"4.2% 깎자" vs "1만원은 약속"…밤샘회의에도 2000원 간극 여전
[세종=뉴스핌] 정성훈 기자 = 최저임금위원회가 내년 최저임금을 놓고 밤샘 회의를 벌였지만 결국 매듭을 짓지 못했다. 노사가 제시한 최저임금 최초안의 간극이 전혀 좁혀지지 않은데다...
2019-07-04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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