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선 장관 "자동차 정비분야의 상생협약, 손보업계 통 큰 결정 큰 힘 돼”
[서울=뉴스핌] 박진숙 기자 = "그동안 자동차 보험정비는 관행적으로 정비업체가 먼저 정비한 후, 손해보험을 진행해 소비자는 감액을 요청하는 등 분쟁이 많았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019-10-17 13:05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