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일식당 료혼이 6월 설문 반영해 여름 스탬프 투어를 진행했다
- 매장 2곳 이상 스탬프 손님 중 5명에 후쿠오카 왕복 항공권을 증정했다
- 운영사 혼신은 24시간 영업 시스템으로 2026년 벤처기업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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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일식당 료혼이 캠페인 기간 동안 매장에서 식사를 주문한 손님에게 스탬프 투어 카드를 제공한다. 매장 2곳 이상에서 스탬프를 찍은 손님 중 5명을 추첨해 일본 후쿠오카 왕복 항공권을 증정한다.

이번 캠페인은 료혼과 홍보법인 동서남북이 지난 6월 매장 손님 348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했다. 설문조사에서 가장 선호하는 여름 휴가 이벤트 선물로 일본 왕복 항공권이 34%로 1위를 차지했다. 고급 사케는 23%, 일본 전통 식기 세트는 12%로 뒤를 이었다.
료혼은 스테이크동, 료마카세동, 사케동 등을 제공하는 일식 전문 식당이다. 소량만 나오는 특수부위 토시살을 사용하고 당일 수급한 연어를 주문 즉시 손질하는 등 신선한 식재료를 활용하는 것이 회사 측은 설명했다.
료혼은 분당 초심관, 안양 진심관, 경주 신라관 등 전국 8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각 지점명에는 점주가 직접 지은 호(號)를 붙였다.
운영사 혼신은 일식당 신규 24시간 운영과 홀 영업 및 배달 주문을 분리한 주방 시스템 구축 등으로 2026년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벤처기업인증을 받았다.
혼신 남궁석 대표는 "고유가 시대로 접어들자 일본 항공권 수요가 높아져 스탬프 투어를 준비했다"며, "고객에게 사랑받는 식당이 되겠다"고 말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