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임에도 고통받는 女연예인들...악플·2차 가해 해결책 없나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전 연인과 폭행, 성폭력 시비에 휘말렸던 카라 출신 구하라가 끝내 극단적 선택을 시도해 충격을 안겼다. 앞서 승리, 정준영 사태에서도 그랬듯 무분별...
2019-05-29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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