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세계여성평화그룹(IWPG) 동해·삼척지부는 지난 4일 동해시 송정동 늘푸른 경로당에서 어르신들과 '피스북카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5일 동해삼척지부에 따르면 이날 참석자들은 하마다 게이코 작가의 그림책 '평화란 어떤 걸까?'를 함께 읽으며 평화의 개념을 나눴다. 어르신들은 "서로를 이해하고 친구가 되는 것"이 일상에서의 평화라는 공통된 메시지를 나눴다.
또 ☞어르신들의 건강과 활력을 위해 진행된 일대일 손마사지 봉사에서 따뜻한 정과 온기를 나누는 시간이 있었다.
IWPG는 유엔 경제사회이사회(ECOSOC)와 글로벌소통국(DGC)에 등록된 국제 여성 NGO로서 여성 연대 및 평화교육, 평화문화 확산 활동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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