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우 독주 속 김승규·송범근 가세...홍명보호 수문장 경쟁 본격화
[서울=뉴스핌] 손지호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홍명보호 내부 경쟁이 치열해진 가운데 골문을 지킬 수문장 경쟁도 흥미진진하다.홍명보 감독...
2025-08-28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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