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우승까지 단 1승' LG 염경엽 감독 "5차전서 시리즈 끝낼 것"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LG가 다시 한번 정상 문턱에 섰다. 구단 통산 네 번째이자, 2023년에 이어 염경엽 감독 체제에서 두 번째 통합 우승이 눈앞이다. 이제 단 한 ...
2025-10-31 17:45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