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태 "윤리위, 윤민우 사퇴하고 즉각 해산해야…한동훈 제명 철회하라"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은 5일 당 중앙윤리위원회를 향해 "공정한 심판 기구로서의 기능과 신뢰를 완전히 상실했다"며 윤민우 중앙윤리위원장의 사퇴와 윤리...
2026-08-05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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