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울버햄튼과 결별 수순... "팀 떠날 확률 높아"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황희찬(29)이 비토르 페레이라 감독 지휘 아래 주전 자리에서 완전히 밀린 후 울버햄튼을 떠날 위기에 처했다.울버햄튼 지역 매체 '몰리뉴 뉴스'...
2025-07-02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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