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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 3세대 서비스 중심 조직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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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대표 조영주, www.ktf.com)가 3세대 서비스 1위 사업자로의 도약을 위해 새 모습으로 단장한다.

KTF는 W-CDMA(광대역 코드분할다중접속) 사업자로서 미래 성장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내달 1일부로 3세대 서비스 중심의 조직 개편과 임원 인사를 단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3세대 서비스 1위 달성을 위해 마케팅 역량을 강화하고, 고객서비스의 통합과 전문성을 지향하는 한편 지속적 성장을 위한 신규사업 개발 기능을 제고한다는 취지에서 단행됐다고 KTF는 설명했다.

주요 개선 내용으로는 ▲우선 서비스 영역에 의해 구분되었던 마케팅부문과 신사업부문을 통합해 비즈니스부문과 고객서비스부문으로 기능별 재배치한 것이 눈길을 끈다.

비즈니스부문은 음성과 데이터 상품의 기획 및 개발을 전담하며 서비스 성격에 따라 C(Communication)사업본부, IE(Information + Entertainment)사업본부, T(Transaction)사업본부로 세분화했다.

또한 고객서비스부문은 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유통 및 판매를 전담해 고객 밀착형 서비스를 지향하게 된다.

다음으로 ▲전략기획부문내 혁신추진실과 기술전략실을 비전추진실과 사업개발실로 재편했다.

KTF의 향후 10년을 견인할 비전을 추진력 있게 실행하는 한편, 신성장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 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 법인시장을 개척하고 사업제휴를 활성화하기 위해 법인마케팅단을 법인사업본부내 신설하고 ▲ 서비스 인프라의 개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연구개발원내 서비스인프라연구소를 배치했다.

KTF는 조직개편에 따라 임원전보 및 승진인사도 함께 단행했다. 법인사업본부장 이문호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해 고객서비스부문장을 맡는 등 17명의 임원이 승진했다.

특히 이경우 강남시설팀장 등 탁월한 업무성과를 거둔 6명의 부장급이 임원으로 발탁됐다.

KT 그룹 차원의 임원교류와 전문가 영입 차원에서 KT 재무기획담당 조화준 상무와 U시티본부장 연해정 상무가 각각 재무관리부문장(전무)과 부산네트워크본부장(전무)으로 임용됐다.

KTF는 이번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통해 W-CDMA 사업을 본 궤도에 올려놓는 한편, 신규 사업 개발 등 고객중심 경영을 확대함으로써, 고객은 KTF의 서비스에 더욱 만족하고 내부 임직원에게는 새로운 동기 부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KTF 임원인사(승진, 전보, 임용)



□ 부사장급

고객서비스부문장 이문호(李文晧)-승진 및 전보

□ 전무급

비즈니스부문 T사업본부장 이경수(李京洙)-승진 및 전보

□ 상무급

홍보실장 유석오(柳錫五)-승진
경영지원부문 인재경영실장 강종학(姜宗學)-승진
고객서비스부문 광주마케팅본부장 나석균(羅錫均)-승진
고객서비스부문 대전마케팅본부장 홍석관(洪錫官)-승진
네트워크부문 네크워크전략실장 손희남(孫熙男)-승진 및 전보

□ 상무보급

현장경영실장 김종범(金鍾範)-승진

전략기획부문 경영전략실장 김충룡(金沖龍)-승진 및 전보

전략기획부문 비전추진실장 윤경근(尹慶根)-승진 및 전보

비즈니스부문 C사업본부장 김형욱(金炯郁)-승진 및 전보
고객서비스부문 부산마케팅본부장 안재현(安宰賢)-승진 및 전보

고객서비스부문 대구마케팅본부장 오정창(吳正昌)-승진
네트워크부문 네트워크품질관리실장 송재섭(宋財燮)-승진
네트워크부문 광주네트워크본부장 이경우(李京雨)-승진 및 전보


법인사업본부 법인마케팅단장? 문정용(文正龍)-승진 및 전보
연구개발원 서비스인프라연구소장 최병철(崔秉喆)-승진 및 전보



□ 부사장급

비즈니스부문장 김기철(金基哲)



□ 전무급

전략기획부문장 김연학(金淵鶴)

비즈니스부문 비즈전략실장 남규택(南奎宅)

고객서비스부문 수도권마케팅본부장 조서환(趙庶煥)

법인사업본부장 홍영도(洪英度)



□ 상무급

비즈니스부문 비즈기획실장 이동원(李東原)

비즈니스부문 IE사업본부장 박인수(朴仁洙)

비즈니스부문 단말기전략실장 임헌문(林憲文)

고객서비스부문 마케팅정책실장 김용현(金龍賢)

고객서비스부문 굿타임서비스실장 유우현(柳又鉉)

정보서비스부문 IT기획운영실장 곽봉군?(郭俸君)



□ 상무보급

전략기획부문 사업개발실장 박원진(朴原震)

고객서비스부문 수도권마케팅본부 강남마케팅단장 이현석(李鉉碩)

고객서비스부문 수도권마케팅본부 강북마케팅단장 김형준(金亨駿)

네트워크부문 인터넷운용실장 이상열(李相烈)
정보서비스부문 IT개발실장 우정민(禹政珉)
연구개발원 단말연구소장 안기철(安基鐵)

법인사업본부?? 법인사업TF팀장 이홍기(李弘基)




□ 전무급

재무관리부문장 조화준(趙和濬)
네트워크부문 부산네트워크본부장 연해정(延海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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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무인기' 윤석열 징역 30년 선고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선포 명분을 만들기 위해 평양에 무인기 투입 작전을 지시한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6부(재판장 이정엽)는 12일 윤 전 대통령의 일반이적 및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사건 선고 공판을 열어 이 같이 선고했다. 재판부는 함께 재판에 넘겨진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과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은 각각 징역 30년, 징역 15년을 선고했다. 무인기 작전 수행을 지휘한 혐의를 받는 김용대 전 드론작전사령관에게는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 12·3 비상계엄 선포 명분을 만들기 위해 평양에 무인기 투입 작전을 지시한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다. 사진은 '건군 76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윤 전 대통령과 김용현 장관의 모습. [사진=뉴스핌 DB] ◆ 재판부 "계엄 명분 위해 北 도발 유도"…일반이적·직권남용 유죄 재판부는 윤 전 대통령 등이 북한을 군사적으로 도발해 비상계엄 선포 명분을 만들 목적으로 2024년 10월께 드론작전사령부에 평양 무인기 투입 작전을 지시한 혐의를 유죄로 인정했다. 윤 전 대통령과 김 전 장관, 여 전 사령관은 비상계엄 선포를 위한 명분과 법적 요건을 마련하기 위해 북한의 무력 도발을 유도하고 남북 간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켜 국가 비상상황을 조성하기로 공모한 것으로 인정됐다. 재판부는 이들이 이른바 '심리전' 형태의 무인기 투입 작전을 통해 북한을 자극하고 군사적 도발을 유도하려 했으며, 김 전 장관의 지시에 따라 실제 작전이 실행됐다고 봤다. 또 "이 사건 작전은 북한을 자극하고 도발 명분을 제공함으로써 군사적 충돌에 따른 국민과 군의 인명·재산 피해 위험을 발생시켰다"며 "대한민국이 보유한 군사력을 국가안전보장이나 국토방위와 무관한 사적 목적으로 사용한 것으로 불필요한 군사력 소모를 초래하고 국가의 군사상 이익을 해했다"고 지적했다. 윤 전 대통령과 김 전 장관이 작전 지시 과정에서 직권을 남용한 혐의 역시 유죄로 봤다. 재판부는 "군인에 대한 일반적 지휘권을 가진 피고인들이 위법한 작전을 수행하게 했다"라며 "직권을 남용해 순차적인 지시를 통해 군인들에게 의무 없는 일을 하게 한 것"이라고 말했다.  윤 전 대통령측 변호인단은 선고가 끝난뒤 "국가 방위를 위한 군사적 대응을 범죄로 규정하고 이를 이적 행위로 판단한 것은 국가의 기본 책무를 외면한 것"이라며 "특검의 기소와 이번 재판은 대한민국의 안보 역량과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상처를 남긴 사건으로 기록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사진은 윤 전 대통령 변호인단.[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2026.06.12 pmk1459@newspim.com ◆ 재판부 "계엄 위해 北 도발 유도" vs 尹 측 "군사 대응을 범죄로 규정" 재판부는 양형 이유를 설명하며 윤 전 대통령 등이 일부러 국가 비상사태를 만들려고 했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이 사건 일반이적 범행의 본질은 비상계엄을 선포할 수 있는 상황을 조성하기 위해 군사작전이라는 외형을 만들어 북한의 도발을 유도한 데 있다"고 밝혔다. 특히 윤 전 대통령에 대해서는 "국가의 존립과 안전을 수호할 책무를 지닌 대통령이 국군통수권과 계엄선포권을 자신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 사용할 수 있다고 믿고 이 사건 작전을 승인했다"고 질타했다. 김 전 장관에 대해서는 "국방부 장관 취임 직후부터 비상계엄 상황 조성을 위해 작전을 주도적으로 계획·지시했고, 작전 실행 사실을 은폐하기 위한 범행까지 저질렀다"고 판단했다. 이 사건은 국가안보와 관련된 기밀 사항을 다룬다는 이유로 그동안 공판이 모두 비공개로 진행됐다. 윤 전 대통령측 변호인단은 선고가 끝난 뒤 "국가 방위를 위한 군사적 대응을 범죄로 규정하고 이를 이적 행위로 판단한 것은 국가의 기본 책무를 외면한 것"이라며 "특검의 기소와 이번 재판은 대한민국의 안보 역량과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상처를 남긴 사건으로 기록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그 책임과 평가는 결국 역사의 엄정한 심판 앞에서 가려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은 지난 결심 공판에서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30년, 김 전 장관에게 징역 25년, 여 전 사령관에게 징역 20년, 김 전 사령관에게 징역 5년을 각각 구형했다.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 등이 단순 군사작전이라는 목적을 넘어 비상계엄 여건 조성을 위한 목적과 의도를 가지고 무인기 침투를 지시했고, 평양에 무인기가 추락해 군사적으로도 해를 끼쳤다고 봤다.  pmk1459@newspim.com 2026-06-12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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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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