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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신측, 이스타비 적대적 M&A 의지 밝혀...20만주 추가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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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타워텍 前회장, 20만주 추가 매입
최유신(전 리타워텍 회장) 회장의 측근이 이스타비(구 이지그린텍)의 적대적 M&A(인수합병)의지를 내비쳤다.

이를 반영한 듯 최유신(전 리타워텍 회장) 회장의 측근인 스팩맨 그룹 자회사 CSC(컨설러레이티드 싸이언스 코프)에서 이스타비 주식을 추가 매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금융감독원과 CSC에 따르면 지난 2월 경영참여를 선언했던 CSC에서 올해 3월말부터 이달초까지 이스타비 주식 20만8620주를 추가로 장내에서 취득했다.

이에 따라 CSC의 이스타비 보유지분은 69만7580주에서 90만6200주로 확대됐다.

그러나 전체지분율은 이스타비의 증자와 CB전환 등으로 인해 기존 5.02%에서 4.79%로 감소했다.

CSC 고지환 사장은 "현 이스타비 경영진의 경영능력이 무능력해 경영참여를 본격화 할 예정"이라며 "한발 더 나가 적대적 M&A를 시도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현재 지분매입에 제약이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장내에서도 추가지분을 확보할 예정"이라며 "여기에 맞춰서 임시주총을 소집해 현 경영진의 교체를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CSC측은 지난 3월 현 이스타비 경영진과 임시주총을 통해 경영권 확보를 시도했으나 실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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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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