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경제

속보

더보기

이번주 국내·외 종합 스케줄 (10.26~10.30)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 Newspim] 2009년 10월 다섯째주(10.26~10.30) 국내·외 주요 경제·금융·증권·산업 종합 일정입니다.


◆ 10월 26일(월)

금감원, 선진 금융감독당국 간부직원 초청 국제세미나 개최 (오전 6시)
한국거래소, 3/4분기 실적관련 기업설명회 일정 (오전 6시)
한국은행, 3/4분기 실질GDP(속보) (오전 8시, 설명회 오전 9시)
지식경제부, 지경부장관-경제5단체장 간담회 (오전 8시 30분)
한은 이성태 총재, 집행간부 및 감사회의 (오전 9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월간정책평가회의 (오전 9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국제인터넷주소기구 서울회의 (오전 9시, 롯데호텔)
무협, 기업가정신 주간 개회식 개최 (오전 9시 30분, 그랜드 인터컨H)
지식경제부, 제2회 기업가정신주간 개회식 (오전 10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10시)
지식경제부, 아태 7개국 각료, 기후변화 대응 성명서 (오전 11시)
방통위, 제11차 국제우주전파감시회의 개최 (오전 11시)
전경련, 2010년도 환율 전망 (11시)
전경련, 제22차 한미재계회의 예고(11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세계경영연구원 특강 (정오, 하얏트호텔)
KDI 국제정책대학원, 독립국가연합(CIS) 경제개발전략과정 개최 (정오)
통계청, '제3차 OECD 세계포럼' 27일 개막 (정오)
통계청, '통계로 보는 자화상' 영문 서비스 개시 (정오)
중기청 홍석우 청장, 중소기업대표 오찬 간담회 (정오, 총리공관)
금감원, 신용평가 공정성 제고를 위한 표준내부통제기준 마련 (정오)
금감원, 여행을 미끼로 한 다단계 자금모집(유사수신) 주의 (정오)
한국거래소, 2009년 상장기업 IR EXPO 녹생포럼 등 주요프로그램 안내 (정오)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국제해외동포 무역경제포럼 (오후 2시 30분)
지경부 최경환 장관, 한-불가리아 정상회담 (오후 3시 15분)
한은 이주열 부총재, 국내출장: 경남본부·부산본부 방문 (10.26~27)
한국은행, Financial Integration in East Asia: Evidence from Stock Prices(금융경제연구 제403호) (배포시)
금융투자협, 이머징마켓 종사자 한국자본시장 연수 실시 (배포시)
금융투자협, 신3高시대의 펀드투자전략 (배포시)

홍콩, 청엥 축제로 금융시장 휴장

오스트리아, 국가공휴일로 금융시장 휴장
아일랜드, 10월 뱅크할리데이로 금융시장 휴장
독일 GfK, 11월 소비자신뢰지수: 4.0, 예상 4.5, 이전 4.3
유럽중앙은행(ECB) 크리스티앙 누아예 정책위원, '위기의 여파: 대화와 기회의 시간' 주제 파리유로플레이스 국제금융포럼 참석 (싱가포르)

뉴질랜드, 노동절로 금융시장 휴장
캐나다 중앙은행 마크 카니 총재, '금융규제에 대한 미래' 주제 연설 (오전 9시 10분, 몬트리올)
미국 재무부, 290억$ 3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075%(3.80배), 이전 0.080%(4.03배)
미국 재무부, 300억$ 6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185%(3.47배), 이전 0.170%(3.57배)
미국 재무부, 70억$ 5년물 물가연동국채 입찰 결과: 0.769%(3.10배)
코닝/맥그로힐/버라이존, 분기실적 발표


◆ 10월 27일(화)

한국은행, 10월 소비자동향조사(CSI) 결과 (오전 6시)
지식경제부, 스마트그리드, 중전기기가 앞장선다 (오전 6시)
통계청, 월간 인구동향 2009. 8월 (오전 6시)
무협, FTA 민간대책위원회 개최 (오전 7시 반, 밀레니엄 힐튼)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청와대)
방통위 이병기 위원, 국제우주전파감시회의 축사 (오전9시, 신라호텔)
한은 이성태 총재, 외빈면담: Ms. Shriti Vadera, G-20 자문관 (오전 10시)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외빈면담: Ms. Shriti Vadera, G-20 자문관 (오전 10시 30분)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제46회 저축의 날 행사 (오전 10시 30분, 은행연합회)
한은 이주열부총재, 제3차 OECD 세계포럼 참석 (오전 11시, 부산 BEXCO)
한은 장병화 부총재보, 통화정책 자문회의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기술, 표준분야 개도국지원 교육실시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Grren Hub Korea 2009 Autumn (오전 11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기계산업대전 (오전 11시, 킨텍스)
중소기업청, 중소소매유통개선단 운영 (오전 11시)
삼성증권,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거래소 11층 기자실)
방통위 이병기 위원 송도균 위원, 지역방송발전위원회 (오전 11시, 춘천세종호텔)
전경련, 민간발전사업 투자·운영 관련제도 개선방안 (오전 11시)
전경련, 국제컨퍼런스 "국제금융위기: 시장과 정부, 누구의 책임인가" (오전 11시)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전기산업 취업박람회 (오전 11시 10분, 코엑스)
재정부 윤증현 장관, OECD세계포럼 환영사 (오전 11시 30분, 부산 BEXCO)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기자단 오찬 간담회 (정오)
기획재정부, 2008년 기준 전국사업체조사 잠정결과 (정오)
금감원, CMA 모집질서 현장점검 결과 및 향후 감독방안 (정오)
방통위, 우주전파환경 서비스 수요자 컨퍼런스 개최 (오후 2시)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중앙부처 실국장 워크샵 강연(오후 4시, 중앙청사)
한국은행, 제20차(9.10 개최) 금통위 의사록 공개 (오후 4시)
한국은행, Sovereign Wealth Fund Investments and Market Destabilization(금융경제연구 제404호) (배포시)
금융투자협, 통합전자공시 사이트 오픈 (배포시)
금융투자협, 국내 민간기관 및 금융업계 최초 고객만족경영시스템 국제표준 인증 획득 (배포시)

인도 중앙은행, 통화정책 결정: 3.25%로 금리동결 및 부분적 출구전략 실시

프랑스 INSEE, 10월 소비자신뢰지수: -35, 예상 -35, 이전 -36
유럽중앙은행(ECB) 위르겐 슈타르크 정책이사, '사회시장경제' 관련 페터스베르크컨퍼런스 연설 (오전 4시)
유럽중앙은행(ECB), 9월 유로존 M3 통화공급량: 1.8%, 예상 2.2%, 이전 2.5%YY

미국증권거래위원회(SEC) 메리 샤피로 위원장, 증권금융산업시장협회(SIFMA) 연례 회의 연설 (오전 8시)
S&P/케이스-실러, 8월 20개도시 주택가격지수: +1.2% -11.3%, 예상 +1.0% -11.9%, 이전 +1.6%MM -13.3%YY
미국 컨퍼런스보드, 10월 소비자신뢰지수: 47.7, 예상 53.5, 이전 53.4(53.1에서 수정됨)
캐나다 중앙은행 마크 카니 총재와 폴 젠킨스 부총재, 금융상임위원회 출석 (오전 11시)
미국 재무부, 440억$ 2년물 국채입찰 결과: 1.020%(3.63배), 이전 1.034%(3.23배)
미국 증권금융산업시장협회(SIFMA) 연례 회의
미국 재무부 티모시 가이트너 장관, 증권금융산업시장협회(SIFMA) 연례 회의에서 진행되는 찰리로즈쇼(Charlie Rose)의 재무장관과의 대담에 출연
BP/인터랙티브/US스틸/발레로에너지/머큐리컴퓨터/비자, 분기실적 발표


◆ 10월 28일(수)

지식경제부, 제6회 전력기술진흥대회, 전기인의 날 (오전 6시)
금감원, 2009년 3/4분기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조사결과 (오전 6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8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정부,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8시, 기재부)
한국은행, 9월 국제수지 동향 (오전 8시, 설명회 9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8시)
코트라, 2009 한국기계전 연계 수출상담회 (오전 9시 반, 킨텍스)
방통위, 문방위 정책질의 (오전 10시. 국회)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정책금융공사 창립행사 (오전 10시 30분, 산은캐피탈)
지식경제부, '09년 제2차 수출대책위원회 개최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지역특구 합동연찬회 개최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기술강국 미래, 신기술 실용화가 해법"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제1회 화학산업의 날 제정 (오전 11시)
중소기업청, 9월 신설법인 동향 (오전 11시)
중소기업청, 기업가정신 확산을 위한 창업로드쇼 개최 (오전 11시)
방통위, 이경자 부위원장 세계방송통신 연차총회 기조연설 (오전 11시)
전경련, 기업 경영실적으로 본 환율효과 분석과 전망 (오전 11시)
전경련, 한-EU FTA 주요 내용 및 우리 기업에의 영향 세미나 개최 (오전 11시, 전경련 대회의실)
한국은행, 9월중 가중평균금리 동향 (정오)
관세청, 인도진출 우리기업을 위한 FTA활용 설명회 개최 (정오)
KDI 정책포럼, 부동산 시장과 국민경제 :시뮬레이션 분석을 중심으로 (정오)
금감원, 금융투자업자의 '부동산PF 리스크관리 모범규준(안)' 마련 (정오)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유럽연합상공회의소 간담회 (정오, 하얏트호텔)
한국거래소, 세계한상대회에서 상장세미나 개최 (정오)
한국거래소, ETF 신규 상장 안내 (정오)
금융위, 증권선물위원회 정례회의 (오후 2시)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대외경제장관회의 (오후 3시, 기재부)
지경부 최경환 장관, 녹색화학포럼 창립 출범식 (오후 4시, 신라호텔)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산업은행지주 설립 기념식 (오후 4시, 산업은행)
한은 김재천 부총재보, 국내출장: 충북본부·대전충남본부 방문 (10.28~29)
한국은행, Fluctuations in Exchange Rates and the Carry Trade(금융경제연구 제405호) (배포시)
코트라, KOREA Autoparts Plaza with AUDI and Volkswagen (코트라 IKP 1층 세미나실)
코트라, 그린허브코리아 개최 (~30일, 그랜드인터컨)

일본 경제산업성, 9월 소매판매: -1.4%, 예상 -1.6%, 이전 -1.8%YY
일본 재무성, 2.4조엔 2년물 국채입찰 결과 (오후 12시45분)

그리스, 국가공휴일로 금융시장 휴장
시프러스, 그리스 국가공휴일로 금융시장 휴장
체코공화국, 독립기념일로 금융시장 휴장
독일 연방통계국, 9월 수입물가: -0.9% -11%, 예상 -0.6% -10.7%, 이전 1.3%MM -10.9%YY
유럽중앙은행(ECB), 은행대출서베이 발표 (오전 5시)
노르웨이 중앙은행, 통화정책 결정: 1.50%로 0.25% 금리인상
폴란드 중앙은행, 통화정책 결정: 3.5%로 동결
독일 연방통계청, 10월 소비자물가지수-잠정: 0.1% 0.0% 예상 0.1% 0.0%, 이전 -0.4%MM -0.3%YY
유럽중앙은행(ECB) 크리스티앙 누아예 정책위원, '인도-프랑스 간 비즈니스 기회 촉진' 주제 파리유로플레이스 국제금융포럼 참석 (인도 뭄바이)

미국 상무부, 9월 내구재주문: 1.0%, 예상 1.0%, 이전 -2.6%
미국 상무부, 9월 비국방용 자본재수주: 0.5%, 예상 0.3%, 이전 -2.6%
미국 상부무, 9월 신규주택판매: 402K, 예상 440K, 이전 417K(429K에서 수정됨)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0.78M, 예상 NA, 이전 1.31M
미국 재무부, 410억$ 5년물 국채입찰 결과: 2.388%(2.63배), 이전 2.470%(2.40배)
캐나다 중앙은행 마크 카니 총재와 폴 젠킨스 부총재, 은행무역상업상임위원회 출석 (오후 4시)
뉴질랜드 중앙은행, 통화정책 결정: 2.50%로 금리동결
미국 농무부 톰 빌색 장관, 美中 연례 상업무역합동위원회 회동 참석차 중국 방문(~29일까지)
미국 급여차르(pay czar) 케네스 파인버그, 7개 공적자금 투입기업의 25명 최고연봉자에 대한 급여삭감 보고서 관련 하원정부개혁감독위원회에서 증언
코노코필립스/헤스/굿이어타이어/넥센/퀘스트/뉴포트/, 분기실적 발표


◆ 10월 29일(목)

한국은행, 10월 기업경기조사(BSI) 결과 (오전 6시)
지식경제부, 안동 간고등어 '무역피해'판정 받을까? (오전 6시)
금감원, 한국,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의 신흥시장위원회(EMC) Working Group 3 공동의장직 수행 (오전 6시)
전경련, 국내기업의 윤리경영 및 CSR 추진실태(오전 6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서비스산업 점검단 회의 (오전 8시, 국무위원 식당)
기획재정부, 제1회 국제금융기구 채용설명회 : 개최계획10.30 연세대/ 11.2 부산대 (오전 9시)
코트라, 캐나다 BC-SK주 광물 투자 포럼 및 설명회 (오전 9시, 코트라 IKP 1층 세미나실)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외빈면담: Mr. Robert P. Kelly, Bank of NewYork Mellon, CEO (오전 9시 45분)
방통위 송도균 위원, 국제방송통신분쟁조정 워크숍 일본대표단 접견 (오전 10시)
방통위 형태근 위원, 전파컨퍼런스 환영사 (오전 10시, 렉싱턴호텔)
지식경제부, 전략물자 수출입고시 개정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제2회 반도체의 날 행사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제4차 기후변화대응 산관학 포럼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프랜차이즈 전문인력 육성 (오전 11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의료기기단지 현장방문 (오전 11시, 원주)
중소기업청, 중소기업 현장 생산성 향상 대책 (오전 11시)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헤럴드경제 보험대상 시상식 (오전 11시, 신라호텔)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무선인터넷협회 간담회 (오전 11시. 프레스센터)
전경련,사회공헌위원회 개최(오전 11시, 조선호텔 2층 튜울립룸)
전경련, 11월 전망 기업경기실사지수(오전 11시)
방통위 이병기 위원, 4G 심포지움 축사 (오전 11시 30분, 팔레스호텔)
한국은행, 달러화 및 엔화의 글로벌 캐리트레이드 비교 분석과 시사점 (정오)
통계청, 2009년 김장무·배추 재배면적조사 결과 (정오)
금융위, 보험업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 추진 (정오)
금감원, 상장기업의 변칙적 자산양수도에 대한 대응방안 (정오)
한국거래소, 업종대표주 주가등락 현황 (정오)
방통위 송도균 위원, 국제방송통신분쟁조정워크숍 축사 (오후 1시, 프라자호텔)
방통위, 디지털 컨버터 규격 가이드라인 발표 (오후 2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IMF REO 컨퍼런스 (오후 2시 30분, 프레스센터)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 30분, 중앙청사)
방통위, 방송통신위원회 회의 (오후 3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중앙부처 실국장 워크샵 강연 (오후 4시 30분, 과천청사 대강당)
기획재정부, 09년 11월중 국고채 발행·조기상환·교환 계획 및 10월중 발행실적 (오후 5시)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2009-43호) (배포시)
한국은행, 최근의 글로벌 캐리트레이드에 대한 분석과 시사점 (배포시)
금융투자협, 9월말 적립식 펀드 판매 현황 (배포시)
무협, 한·중남미 비즈니스포럼 개최 (~30일, 그랜드인터컨)
무협, 글로벌 파워텍 2009 Autumn 수출 상담회 (~30일, 코엑스)

일본 경제산업성, 9월 광공업생산-잠정: 1.4%, 예상 1.0%, 이전 1.6%MM
일본은행(BOJ), 9월 국내기업서비스물가: -3.2%, 예상 NA, 이전 -3.5%YY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오전 8시50분)

터키, 공화국기념일로 금융시장 휴장
독일 연방통계청, 10월 실업률: 8.1%(-26K), 예상 8.3%(-20.0K)NA, 이전 8.2%(-12K)
영란은행(BOE), 9월 M4 공급-수정: 0.8% 11.6%, 예상 NA NA, 이전 0.7%MM 11.3%YY
영국은행협회(BBA), 9월 모기지승인건수: 56.2K, 예상 54.0K, 이전 52.0K
EU 경제금융국, 10월 소비자신뢰지수: -18, 예상 -18, 이전 -19
EU 경제금융국, 10월 경기신뢰지수: 86.2, 예상 84.0, 이전 82.8
EU 경제재무부, 10월 기업경기신뢰지수: -1.78, 예상 -1.95, 이전 -2.07
유럽중앙은행(ECB), 통화경제학의 주요발전사 주제 컨퍼런스(~30일까지, 프랑크푸르트)

미국 상무부, 3Q 국내총생산(GDP)-속보: 3.5%, 예상 3.3%, 이전 -0.7%
미국 상무부, 3Q GDP 디플레이터-속보: 0.8%, 예상 1.3%, 이전 0.0%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530K, 예상 525K, 이전 531K
미국 재무부, 310억$ 7년물 국채입찰 결과: 3.141%(2.65배), 이전 3.005%(2.79배)
앨러건/켈로그/무디스/모토롤라뉴몬트마이닝/노블에너지/프록터&갬블/로열더치셸/스프린트넥스텔/메트라이프/마이크로스시스템스, 분기실적 발표


◆ 10월 30일(금)

금감원, 2009년 9월중 직접금융 자금조달 실적 (오전 6시)
중기청 홍석우 청장, 국가정책조정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국가정책조정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재정부 윤증현 장관, 국제금융기구 채용설명회 환영사 (오전 9시, 연세대 100주년기념관)
관세청, 이달의 관세인 시장 (정오)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출입기자단 오찬간담회 (정오)
방통위 이병기 위원, 방송통신 PM 간담회 (오후 1시 30분)
통계청, 2009년 9월 및 3/4분기 산업활동동향 브리핑 (오후 1시 30분)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중앙부처 실국장 워크샵 강연 (오후 2시, 정부대전청사)
지경부 장관, 지경부 워크ㅤㅅㅛㅍ (오후 3시, 천안연수원)
한은 이성태 총재, 외빈면담: Mr. Anoop Singh, IMF 아·태국장 (오후 4시 30분)
기획재정부, 제1회 국제금융기구 채용설명회: 10.30 연세대 행사 결과 (오후 5시)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외빈만찬: Mr. Anoop Singh, IMF 아·태국장 (오후 6시 30분)
금감원 김종창 원장, 한국금융투자협회주관 세미나 강연 (오후 6시, 충남 아산 금융투자교육원)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언론사 경제금융부장 및 은행장 초청세미나 (오후 7시 50분, 워커힐호텔)
지식경제부, '09년 10월 수출입동향 (배포시)
금융투자협, 주간 회사채 발행 계획 (배포시)

일본 총무성, 9월 전국 근원소비자물가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2.4%, 이전 -2.4%YY)
일본 총무성, 10월 도쿄 근원소비자물가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2.1%, 이전 -2.1%YY)
일본 총무성, 9월 완전실업률 (오전 8시30분, 예상 5.6%, 이전 5.5%)
일본 총무성, 9월 가계소비 (오전 8시30분, 예상 1.3%, 이전 2.6%)
일본 국토교통성, 9월 대기업 건설수주: -14.0% 예상 NA, 이전 -25.2%YY
일본 국토교통성, 9월 주택착공호수: -37.0%, 예상 -37.1%, 이전 -38.3%YY
일본은행(BOJ), 금융정책 결정회의 개최 (0.10%로 동결 예상)
일본은행(BOJ), 반기 '경제 및 물가 전망 보고서 발표 (오후 3시)

영국 GfK, 10월 소비자신뢰지수: -13, 예상 -15, 이전 -16
영국 네이션와이드, 10월 주택가격 (오전 3시, 예상 이전 0.9%MM)
EU 유로스타트, 9월 유로존 실업률 (오전 6시, 예상 9.7%, 이전 9.6%)
유럽중앙은행(ECB) 로렌조 비니 스마기 정책위원, '새 유럽과 지중해' 관련 토론 패널 참석 (오후 12시 30분)

미국 상무부, 9월 개인소득 (오전 8시30분, 예상 0.0%, 이전 0.2%)
미국 상무부, 9월 개인소비 (오전 8시30분, 예상 -0.5%, 이전 1.3%)
미국 상부무, 9월 근원PCE물가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NA NA, 이전 0.3%MM -0.5%YY)
미국 시카고PMI, 10월 제조업지수 (오전 9시45분, 예상 49, 이전 46.1)
미국 미시건대 10월 소비자신뢰지수-최종 (오전 9시55분, 예상 70.0, 이전 73.5, 잠정 69.4)
미국 노동부, 3Q 고용비용지수 (오전 10시, 예상 0.4% 이전 0.4%)
미국 재무부, 2008년 해외증권보유액 관련 보고서-최종 발표
셰브런/듀크에너지/가트너/소니, 분기실적 발표

※참고: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로이터,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이정후, 9호 홈런 등 3할 타율 복귀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홈런 포함 멀티 히트를 기록하며 타율 3할대에 복귀했다. 이정후는 1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홈경기에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1홈런) 1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다. 시즌 타율은 0.300으로 올라섰다. 이정후는 1회말 유격수 뜬공, 3회말 유격수 병살타로 물러나며 출발이 안 좋았다. 수비에서도 1회말 알바레스의 타구를 놓치는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방망이로 곧바로 빚을 갚았다. 팀이 1-1로 맞선 5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상대 선발 헤이든 웨스네스키의 2구째 92.5마일(약 148.8km) 포심 패스트볼을 통타해 우측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 아치를 그렸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정후. [사진=샌프란시스코 SNS] 2026.08.11 psoq1337@newspim.com 시즌 9호포로 빅리그 데뷔 후 개인 한 시즌 최다 홈런을 경신했다. 장외로 날아간 대형 홈런이었으나 오라클 파크 특유의 '스플래시 히트'에는 미치지 못했다. 타구가 맥코비만 바닷물에 직접 빠지지 않고 난간을 맞았다. 이정후는 8회말에도 바뀐 좌완 스티븐 오커트의 슬라이더를 밀어쳐 좌전 안타를 만들며 멀티히트를 완성했다. 이후 2루 태그업까지 성공했으나 후속타 불발로 득점에는 실패했다. 연장 10회말 마지막 타석에서는 유격수 땅볼로 돌아섰다. 이정후의 활약에도 샌프란시스코는 웃지 못했다. 3-2로 앞서던 9회초 마무리 딜런 스미스가 동점을 허용했다. 이어진 10회초 승부치기에서 제이슨 폴리가 폭투와 피안타로 무너지며 3실점했다. 결국 샌프란시스코는 3-6으로 역전패하며 3연패에 빠졌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송성문. [사진=로이터] 2026.08.11 psoq1337@newspim.com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송성문은 밀워키 브루어스전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2타수 무안타 1희생번트에 그쳤다. 3회말 무사 2루에서 희생번트를 성공시켰지만 후속타가 터지지 않았다. 송성문의 시즌 타율은 0.209로 떨어졌다. 샌디에이고는 7회말 터진 잭슨 메릴의 역전 2점 홈런에 힘입어 3-2로 승리, 3연승을 달렸다. 밀워키 배지환은 결장했다. psoq1337@newspim.com 2026-08-11 13:43
사진
부부 '공동명의 절세'도 옛말?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셈법이 세제개편을 계기로 한층 복잡해지고 있다. 그동안 절세 수단으로 활용돼 온 공동명의가 제도 변화에 따라 오히려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주택 보유 형태에 따른 세 부담을 다시 따져봐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AI 그래픽 생성=정영희 기자] ◆ 명의 따라 달라지는 종부세…입법예고에 반발 11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세제개편안으로 공동명의 1주택자의 종부세 계산법이 달라지면서 명의 형태와 실제 거주 여부에 따른 세 부담 격차를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 같은 한 채를 보유하더라도 단독명의인지 공동명의인지, 공동명의 특례를 선택하는지에 따라 공제액과 세액이 달라져서다. 기존에 절세를 위해 선택했던 명의 구조가 세법 변화에 따라 불리해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이번 세제개편안은 주택 수 중심이던 종부세 체계를 주택가격과 실제 거주 여부 중심으로 바꾸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실거주 1세대 1주택자의 기본공제는 현행 12억원에서 14억원으로 높이는 반면 비거주 1주택자는 9억원을 적용한다. 1주택자의 공정시장가액비율은 70%가 적용된다.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는 지분별로 각각 종부세를 내는 방식과 부부 중 한 명을 1세대 1주택자로 간주하는 공동명의 1주택 특례 가운데 유리한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 특례를 택하면 단독명의 1주택자와 마찬가지로 실거주 여부에 따라 14억원 또는 9억원의 기본공제를 적용받는다. 반대의 경우 부부가 각자 보유 지분에 대해 별도의 납세자가 돼 종부세를 계산한다. 결국 실제로는 같은 집 한 채를 보유하고 있어도 명의와 특례 선택에 따라 적용되는 공제 구조에 차이가 있다. 비거주 1주택자의 기본공제가 9억원으로 낮아지면서 공동명의 일반과세가 더 유리해지는 사례가 나타날 수 있다. 공동명의자가 1세대 1주택자와 다른 과세체계에 놓이면 오히려 불리해질 가능성이 제기된다. 납세자들의 불만은 실제 보유주택 수보다 명의의 형식에 따라 과세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는 데 집중돼 있다. 이날 오후 2시 기준 법제처 국민참여입법센터 내 종부세법 개정안 입법예고에 총 3207건의 의견이 접수됐다. 이 가운데 공동명의와 관련한 의견은 29건으로 전체의 약 0.9%다. 의견 제출자 A씨는 "부부 공동명의는 공정시장가액비율 80%, 단독명의는 70%를 적용하는데 공동명의를 하지 말라는 것인지 의도를 모르겠다"며 "그냥 세금을 더 걷겠다는 것으로 들린다"고 지적했다. 또 다른 제출자는 B씨는 재산세와 종부세의 기준이 다른 점을 문제삼았다. 그는 "재산세는 이미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에게 1주택 기준을 적용하면서 종부세는 명의가 2인이라는 형식적인 이유로 불이익을 주는 것은 세제 간 엇박자"라며 "집이 두 채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한 채인데 부부가 공동명의로 등기했다는 이유로 차별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주장했다. 종부세만 실거주 여부와 명의 구조에 따라 과세 방식이 달라지면서 납세자가 체감하는 제도 간 차이가 커질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 거주냐 비거주냐…같은 집인데 수백만원 차이 명의 방식에 따른 세액 차이도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우병탁 신한은행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전문위원은 부부가 주택 지분을 각각 50%씩 보유한 것으로 가정해 반포자이 전용 84㎡의 보유세 변화를 분석했다. 세액공제는 적용하지 않았고 2027년 공시가격 상승률은 올해 상승률의 절반 수준으로 가정했다. 분석 결과 반포자이 전용 84㎡ 공동명의자의 보유세는 2026년 1171만원에서 2027년 실거주할 경우 1744만원으로 늘어나는 것으로 추산됐다. 1년 만에 573만원, 48.9% 증가하는 수준이다. 같은 공동명의라도 해당 주택에 거주하지 않을 경우 증가폭은 더 컸다. 비거주 공동명의자의 보유세는 2027년 2183만원으로 계산돼 올해보다 1012만원, 86.4% 급증했다. 같은 주택과 동일한 지분 구조를 유지하더라도 거주 여부에 따라 2027년 세 부담이 439만원 벌어지는 셈이다. 공동명의는 그동안 종부세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방식으로 활용돼 왔다. 1주택자는 부부가 지분을 나눠 보유하면 각각 공제를 받을 수 있어 공동명의를 선택하는 경우가 적지 않았다. 세법이 바뀌면서 기존에 유리했던 명의 구조가 예상치 못한 세 부담으로 돌아올 수 있다. 이장원 법무법인 리치 세무사는 "1주택 공동명의는 각각 종합부동산세 공제를 받을 수 있어 일반적으로 유리한 편"이라면서도 "세법이 바뀌면 유리하다고 판단해 선택했던 공동명의가 갑자기 불리한 상황을 만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 주택 수가 늘어나면 명의 구조에 따른 차이는 더 복잡해진다. 이 세무사는 "부부가 각각 주택 한 채씩 온전히 갖고 있으면 각각 1주택자로 세금을 내지만 2채를 50%씩 갖고 있으면 각각 2주택을 갖고 있는 것이 된다"며 "유리하다고 해서 공동명의를 했는데 갑자기 세법을 바꿔버리면 곤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일각에서는 주택을 취득할 당시의 세제상 유불리를 고려해 결정한 명의 구조가 이후 제도 개편에 따라 다른 결과를 낳는다면 납세자의 예측 가능성이 떨어질 수 있다고 우려가 나온다. 같은 주택을 계속 보유하더라도 거주 여부와 명의 형태, 특례 신청 여부 등에 따라 세 부담이 크게 달라지는 만큼 과세 형평성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8-11 06: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