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속보

더보기

[인사] 한국토지주택공사(LH )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이동훈 기자]
◇2급 단장·팀장급 전보

▲홍보실 홍보팀장 전상철
▲홍보실 언론팀장 박성옥
▲감사실 청렴감찰팀장 김영철
▲재무개선특별위원회 운영팀장 한명희
▲사업조정심의실 파견(사업총괄팀장) 이일상
▲경영관리실 경영관리팀장 서동근
▲사업조정심의실 사업분석팀장 황광수
▲사업조정심의실 사업심의1팀장 이경민
▲사업조정심의실 사업심의2팀장 유수명
▲미래전략처 전략기획팀장 주귀환
▲미래전략처 녹색성장1팀장 박수홍
▲미래전략처 녹색성장2팀장 황규석
▲법무단장 심종래
▲경영혁신단장 김용태(기술)
▲경영혁신단 경영혁신팀장 이성형
▲경영혁신단 조직융합팀장 도명수

▲보금자리계획처 보금자리총괄팀장 이수호
▲보금자리계획처 보금자리계획1팀장 한효덕
▲보금자리계획처 보금자리계획2팀장 윤상용
▲보금자리계획처 보금자리계획3팀장 정건기
▲보금자리개발처 사업총괄팀장 여철기
▲보금자리개발처 보금자리개발1팀장 반한용
▲보금자리개발처 보금자리개발2팀장 성광식

▲택지개발처 택지총괄팀장 송태복
▲택지개발처 택지개발1팀장 고희권
▲택지개발처 도시디자인팀장 정연직

▲도시환경사업처 환경시설팀장 김채석
▲도시환경사업처 전기통신팀장 오일환
▲도시환경사업처 전력기술팀장 김영호
▲도시환경사업처 에너지사업팀장 이영갑
▲도시환경사업처 인천에너지사업단장 김동준
▲도시환경사업처 아산에너지사업단장 정석래
▲도시환경사업처 대전에너지사업단장 김경철

▲녹색경관처 공간환경팀장 안상욱
▲녹색경관처 도시경관팀장 조성원
▲녹색경관처 녹색건축팀장 유희재

▲택지설계단장 방형석
▲택지설계단 택지설계1팀장 김형준
▲택지설계단 택지설계2팀장 김영수
▲택지설계단 택지설계3팀장 유연창

▲영향평가단장 추병철
▲영향평가단 환경재해팀장 이강문
▲영향평가단 광역교통팀장 장영수

▲주택계획처 주택계획팀장 이민휘
▲주택계획처 사업계획1팀장 김상헌
▲주택계획처 사업계획2팀장 윤기욱
▲주택설계총괄처 설계총괄팀장 조완호
▲주택설계총괄처 건축설계팀장 조성학
▲주택설계총괄처 토목설계팀장 채종탁
▲주택설계총괄처 조경설계팀장 김선미
▲주택설계1처 건축설계1팀장 김종우
▲주택설계1처 건축설계2팀장 윤채규
▲주택설계1처 기계설계1팀장 임헌돈
▲주택설계1처 기계설계2팀장 유봉래
▲주택설계2처 건축설계1팀장 심방섭
▲주택설계2처 건축설계2팀장 소승영
▲주택설계2처 전기설계1팀장 신우식
▲주택설계2처 전기설계2팀장 양승옥
▲주택디자인처 주택개발팀장 유재홍
▲주택디자인처 상품기획팀장 황광범
▲주택디자인처 ▲주택디자인팀장 엄정달
▲주택공급처 주택공급팀장 유대진
▲주택공급처 사전예약팀장 서창원
▲주택공급처 마케팅팀장 이재혁

▲구조견적단장 이준혁
▲구조견적단 견적1팀장 박두용
▲구조견적단 견적2팀장 배병태
▲구조견적 구조설계팀장 하영배
▲신도시개발1처 신도시기획팀장 박현영
▲신도시개발1처 계획1팀장 문봉현
▲신도시개발1처 계획2팀장 최찬용
▲신도시개발1처 계획3팀장 허정문
▲신도시개발2처 사업1팀장 박용철
▲신도시개발2처 사업2팀장 주영해
▲신도시개발2처 사업3팀장 김성호
▲신도시개발2처 사업4팀장 김원태
▲신도시개발2처 위례체육시설이전단장 강창수
▲산업단지처 사업총괄팀장 이익수
▲산업단지처 산단개발팀장 노성화
▲산업단지처 산업물류팀장 손수명
▲경제자유구역사업처 사업총괄팀장 변제호
▲경제자유구역사업처 개발팀장 이재완
▲해외사업처 해외사업기획팀장 구명준
▲해외사업처 아시아CIS팀장 이동환
▲해외사업처 중동아프리카팀장 선병수
▲해외사업처 알제리지사장 김진호

▲토지주택박물관 관장 겸 박물관운영팀장 김경도
▲도시재생사업처 도시재생기획팀장 조명현
▲도시재생사업처 주거환경개선팀장 김용태(사무)
▲도시재생사업처 재개발재건축팀장 최정민
▲도시재생사업처 공공관리지원팀장 부형근
▲도시재생설계처 도시재생설계1팀장 이상준
▲도시재생설계처 도시재생설계2팀장 김정진
▲도시재생설계처 구조견적팀장 강차녕
▲지역도시개발처 지역도시기획팀장 이문영
▲지역도시개발처 지역도시1팀장 윤재각
▲지역도시개발처 지역도시2팀장 구정현
▲U-city사업처 U-city사업1팀장 김시형
▲U-city사업처 U-city사업2팀장 배인영
▲광역재정비사업단장 황기현
▲광역재정비사업단 재정비기획팀장 남창현
▲광역재정비사업단 재정비사업1팀장 위상욱
▲광역재정비사업단 재정비사업2팀장 권익
▲PF사업단장 이영진
▲PF사업단 PF사업1팀장 배남진
▲PF사업단 PF사업2팀장 서희석

▲토지은행기획처 총괄기획팀장 오채영
▲토지은행기획처 공공비축팀장 김경기
▲토지은행기획처 토지조사팀장 이근수
▲토지판매보상기획처 판매기획팀장 송주화
▲토지판매보상기획처 마케팅팀장 안유진
▲토지판매보상기획처 보상기획팀장 남기호
▲토지관리처 녹색토지수탁팀장 이대호
▲토지관리처 보상총괄팀장 서명관
▲토지관리처 정책지원팀장 김필규

▲세종혁신도시처 사업지원팀장 이행수
▲세종혁신도시처 개발1팀장 김경식
▲세종혁신도시처 개발2팀장 이상곤
▲남북협력처 협력사업팀장 허도영
▲남북협력처 북한센터장 이광하
▲남북협력처 개성지사장 안영욱
▲국토주택정보처 통계정보팀장 유창상
▲국토주택정보처 주택정보팀장 김우현
▲국토주택정보처 도시정보팀장 이용범
▲국토주택정보처 국토정보사업단장 오재환

▲고객지원처 총무팀장 신동철
▲인사처 노사협력팀장 노이환
▲인사처 복지후생팀장 박정호
▲재무처 자금기획팀장 이정관
▲재무처 회계팀장 윤명호
▲재무처 세무팀장 조성현
▲조달계약처 계약팀장 홍표학
▲조달계약처 조달팀장 전유재
▲정보지원처 사무정보팀장 하을옥
▲정보지원처 기술정보팀장 임승호
▲정보지원처 시스템통합관리팀장 장길호
▲인재개발원장 신홍기
▲인재개발원 인재육성팀장 이철환
▲인재개발원 교육운영팀장 신영인
▲주거복지처 사업기획팀장 유영균
▲주거복지처 주택매입팀장 장옥선
▲주거복지처 맞춤형임대팀장 권만기

▲임대공급운영처 임대기획팀장 이정욱
▲임대공급운영처 임대공급팀장 박달식
▲임대공급운영처 임대운영팀장 서기식
▲임대자산관리처 자산기획팀장 이홍로
▲임대자산관리처 자산운영팀장 한송주
▲임대자산관리처 시설개선사업팀장 장철오
▲임대자산관리처 주거정책지원팀장 이도근
▲리츠펀드사업단장 강장학
▲리츠펀드사업단 펀드기획팀장 문윤태
▲리츠펀드사업단 리츠운용팀장 최정식
▲기술기준처 기술계획팀장 구본익
▲기술기준처 주택기준팀장 유병열
▲기술기준처 단지기준팀장 박계완
▲기술기준처 견적기준팀장 김태동
▲심사평가처 심사기획팀장 고권흥
▲심사평가처 심사평가팀장 나상수
▲심사평가처 계약심사팀장 신인철
▲심사평가처 설계심사팀장 이의영
▲건설관리처 건설기획팀장 김종섭
▲건설관리처 건설지원팀장 전영근
▲건설관리처 품질관리팀장 이중호
▲건설관리처 시공관리팀장 신승오
▲연구지원처 연구기획팀장 김정익
▲연구지원처 연구지원팀장 남상구
▲연구지원처 녹색인증팀장 조의섭
▲연구지원처 품질시험팀장 최수

▲서울지역본부 총무팀장 성기천
▲서울지역본부 보상사업단 보상1팀장 정우호
▲서울지역본부 보상사업단 보상2팀장 조남홍
▲서울지역본부 보상사업단 보상3팀장 김승철
▲서울지역본부 보상사업단 보상4팀장 권욱
▲서울지역본부 보상사업단 보상5팀장 고영덕
▲서울지역본부 보상사업단 국토관리팀장 김현수
▲서울지역본부 판매기획단장 이중수
▲서울지역본부 판매기획단 주택판매1팀장 이상원
▲서울지역본부 판매기획단 주택판매2팀장 임석동
▲서울지역본부 판매기획단 임대공급팀장 임용순
▲서울지역본부 판매기획단 토지공급팀장 이호수
▲서울지역본부 주거복지사업단장 송태호
▲서울지역본부 주거복지사업단 주거복지팀장 권석원
▲서울지역본부 주거복지사업단 임대운영팀장 김회철
▲서울지역본부 주거복지사업단 자산관리1팀장 김치희
▲서울지역본부 주거복지사업단 자산관리2팀장 선현건
▲서울지역본부 주거복지사업단 의정부권광역관리센터장 권순철
▲서울지역본부 사업추진단 단지개발1팀장 홍덕희
▲서울지역본부 사업추진단 단지개발2팀장 박남수
▲서울지역본부 사업추진단 단지개발3팀장 성낙진
▲서울지역본부 사업추진단 주택사업팀장 권지현
▲서울지역본부 사업추진단 주택건설1팀장 김봉수
▲서울지역본부 사업추진단 주택건설2팀장 이승준
▲서울지역본부 사업추진단 도시재생1팀장 배진효
▲서울지역본부 사업추진단 도시재생2팀장 한기정
▲서울지역본부 고양사업단장 김완수
▲서울지역본부 하남미사사업단장 권영기

▲경기지역본부 총무팀장 박희만
▲경기지역본부 보상사업단 보상1팀장 허동준
▲경기지역본부 보상사업단 보상2팀장 윤귀석
▲경기지역본부 보상사업단 보상3팀장 장종우
▲경기지역본부 보상사업단 보상4팀장 차명회
▲경기지역본부 보상사업단 국토관리팀장 이형우
▲경기지역본부 보상사업단 한강보상팀장 김기섭
▲경기지역본부 판매기획단장 정해정
▲경기지역본부 판매기획단 주택판매1팀장 신동은
▲경기지역본부 판매기획단 주택판매2팀장 문오현
▲경기지역본부 판매기획단 임대공급1팀장 허준(사무)
▲경기지역본부 판매기획단 임대공급2팀장 정태운
▲경기지역본부 판매기획단 토지공급1팀장 김진태(金鎭泰)
▲경기지역본부 판매기획단 토지공급2팀장 이종완
▲경기지역본부 주거복지사업단 주거복지팀장 이원재(李沅宰)
▲경기지역본부 주거복지사업단 임대운영팀장 신승현
▲경기지역본부 주거복지사업단 자산관리1팀장 이강래
▲경기지역본부 주거복지사업단 자산관리2팀장 유부현
▲경기지역본부 주거복지사업단 용인권광역관리센터장 박정만
▲경기지역본부 사업추진단 단지개발1팀장 이계진
▲경기지역본부 사업추진단 단지개발2팀장 양창남
▲경기지역본부 사업추진단 단지개발3팀장 임철환
▲경기지역본부 사업추진단 단지개발4팀장 정영기
▲경기지역본부 사업추진단 주택사업1팀장 이대규
▲경기지역본부 사업추진단 주택사업2팀장 김인기
▲경기지역본부 사업추진단 주택건설1팀장 김종길
▲경기지역본부 사업추진단 주택건설2팀장 정원용
▲경기지역본부 사업추진단 도시재생1팀장 황상욱
▲경기지역본부 사업추진단 도시재생2팀장 양보흡
▲경기지역본부 화성사업단장 유효열
▲경기지역본부 광명사업단장 공선규
▲경기지역본부 시흥사업단장 김형모
▲경기지역본부 호매실사업단장 이병호
▲경기지역본부 광교사업단장 김정윤

▲부산울산지역본부 총무팀장 서장호
▲부산울산지역본부 보상2팀장 김동수
▲부산울산지역본부 국토관리팀장 이기열
▲부산울산지역본부 주택공급팀장 박한철
▲부산울산지역본부 토지공급팀장 서종문
▲부산울산지역본부 주거복지팀장 류만희
▲부산울산지역본부 자산관리팀장 류호일
▲부산울산지역본부 단지개발2팀장 이영중
▲부산울산지역본부 주택사업팀장 박공춘
▲부산울산지역본부 주택건설팀장 허준(기술)
▲부산울산지역본부 부산진해사업단장 신종형
▲부산울산지역본부 울산혁신도시사업단장 한현구

▲인천지역본부 총무팀장 김원주
▲인천지역본부 보상사업단장 박종곤
▲인천지역본부 보상사업단 보상1팀장 천삼순
▲인천지역본부 보상사업단 보상2팀장 한기문
▲인천지역본부 보상사업단 국토관리팀장 최진국(사무)
▲인천지역본부 판매기획단 주택판매팀장 송창호
▲인천지역본부 판매기획단 임대공급팀장 고선기
▲인천지역본부 판매기획단 토지공급팀장 최회운
▲인천지역본부 주거복지사업단장 최종국
▲인천지역본부 주거복지사업단 주거복지팀장 추원호
▲인천지역본부 주거복지사업단 임대운영팀장 이은겸
▲인천지역본부 주거복지사업단 자산관리팀장 이영범
▲인천지역본부 단지개발1팀장 권문택
▲인천지역본부 단지개발2팀장 고석봉
▲인천지역본부 도시재생1팀장 박영래
▲인천지역본부 도시재생2팀장 한경렬
▲인천지역본부 양곡마송사업단장 이승현
▲인천지역본부 검단사업단장 김재근
▲인천지역본부 루원사업단장 박화영

▲강원지역본부 총무팀장 정석현
▲강원지역본부 보상팀장 이영주
▲강원지역본부 주택공급팀장 임훈택
▲강원지역본부 토지공급팀장 안민혁
▲강원지역본부 주거복지팀장 문정인
▲강원지역본부 자산관리팀장 김재동
▲강원지역본부 단지개발1팀장 최진국(기술)
▲강원지역본부 단지개발2팀장 윤문진
▲강원지역본부 주택사업팀장 정보영
▲강원지역본부 강원혁신도시사업단장 기양호

▲충북지역본부 총무팀장 장택종
▲충북지역본부 보상팀장 김난철
▲충북지역본부 국토관리팀장 홍용석
▲충북지역본부 주택공급팀장 강상호
▲충북지역본부 토지공급팀장 조항구
▲충북지역본부 주거복지팀장 장상규
▲충북지역본부 자산관리팀장 김영택
▲충북지역본부 단지개발1팀장 이덕선
▲충북지역본부 단지개발2팀장 윤일형
▲충북지역본부 주택사업팀장 김성규
▲충북지역본부 주택건설팀장 박대길
▲충북지역본부 충북혁신도시사업단장 윤준호

▲대전충남지역본부 총무팀장 이창훈
▲대전충남지역본부 보상사업단장 김종엽
▲대전충남지역본부 보상사업단 보상1팀장 추교영
▲대전충남지역본부 보상사업단 보상2팀장 윤종학
▲대전충남지역본부 보상사업단 보상3팀장 장경민
▲대전충남지역본부 보상사업단 국토관리팀장 조국증
▲대전충남지역본부 보상사업단 금강보상팀장 전기섭
▲대전충남지역본부 판매기획단장 구남걸
▲대전충남지역본부 판매기획단 주택판매팀장 신숙진
▲대전충남지역본부 판매기획단 임대공급팀장 김호영
▲대전충남지역본부 판매기획단 토지공급팀장 김인근
▲대전충남지역본부 주거복지사업단장 송용섭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상겸 2억·유승은 1억 받는다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에 1·2호 메달을 안긴 김상겸(하이원)과 유승은(성복고)이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로부터 포상금을 받는다. 김상겸에게 2억원, 유승은에게 1억원이 지급된다. 협회는 10일(한국시간) "두 선수의 올림픽 메달 성과에 따라 사전에 공지된 기준대로 포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비뇨 로이터=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김상겸이 8일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뒤 기뻐하고 있다. 2026.02.09 zangpabo@newspim.com 김상겸은 8일 오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선수단의 첫 메달을 열었다. 이어 유승은이 10일 오전 여자 빅에어에서 동메달을 보탰다. 이들의 메달은 단순한 입상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한국 스키·스노보드 역사상 올림픽 두 번째와 세 번째 메달이자, 단일 올림픽 첫 멀티 메달이다. 협회의 포상금 기준은 새삼스러운 것은 아니다. 협회는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을 앞두고 금메달 3억원, 은메달 2억원, 동메달 1억원이라는 파격적인 기준을 마련했다. 당시에는 입상자가 나오지 않았지만, 이번 올림픽에서 동일하게 적용됐다. 협회의 포상은 메달리스트에게만 돌아가는 것은 아니다. 올림픽과 세계선수권, 월드컵 6위까지 포상금이 지급된다. 올림픽 기준으로 4위 5000만원, 5위 3000만원, 6위 1000만원이다. 결과뿐 아니라 과정과 경쟁력을 함께 평가하겠다는 메시지다. [리비뇨 로이터=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여고생 스노보더 유승은이 10일 빅에어 결선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뒤 기쁨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6.02.10 zangpabo@newspim.com 실제로 협회는 지난해에만 세계선수권과 월드컵 등 국제대회에서 성과를 낸 선수들에게 1억55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했다. 2016년 이후 누적 포상금은 12억원에 육박한다. 이 같은 지원의 배경에는 롯데그룹이 있다. 2014년부터 회장사를 맡아온 롯데는 설상 종목 지원을 꾸준히 이어왔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이번 올림픽에서 첫 메달을 따낸 김상겸에게 축하 서신과 함께 소정의 선물도 전달한 것으로 전해진다. 신 회장은 서신에서 "포기하지 않고 획득한 결실이기에 더욱 의미가 크다"며 "오랜 기간 설상 종목의 발전을 꿈꿔온 한 사람으로서 앞으로의 여정을 응원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는 올림픽 일정이 마무리된 뒤 다음 달 중 포상금 수여식을 열 예정이다. zangpabo@newspim.com 2026-02-10 09:27
사진
금감원장 "빗썸 오지급 코인 반환을"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와 관련, 가상자산거래소 전체의 구조적인 문제라며 업권 전체를 대상으로 한 규제 강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오지급 된 코인을 둘러싼 일부 고객과의 반환 논란에 대해서는 법적으로 명백한 '부당이득'이라며 조속한 반환을 촉구했다. 이 원장은 9일 서울 여의도 금감원 본원에서 열린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에서 인사말 및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2026.02.05 mironj19@newspim.com 이번 사태는 지난 6일 오후 7시 빗썸이 이벤트 리워드 지급 과정에서 대상 고객 249명에서 2000원이 아닌 2000 비트코인을 지급하면서 발생했다. 총 62만개, 당시 거래금액 9800만원 기준 61조원 규모다. 빗썸은 20분만에 오지급을 인지하고 곧바로 거래 및 출금을 차단했지만 125개(약 129억원)에 달하는 비트코인은 이미 팔린 것으로 파악됐다. 나머지 99.7%에 해당하는 61만8000여개는 회수된 상태다. 이 원장은 이번 사태를 '재앙'이라고 표현하며 강한 우려를 나타냈다. 특히 "빗썸이 보유하지도 않은 '가상'의 코인이 '거래'됐다는 게 가장 큰 문제"라며 "가상자산거래소 전체의 신뢰도를 흔드는 사건이다. 다른 거래소들도 현황을 파악하고 있다. 반드시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다만 오지급에 따른 일부 투자자들의 시세 변동에 따른 피해와는 별개로, 빗썸으로부터 비트코인을 받고도 반환하지 않고 현금화한 고객들에게는 명백한 '부당이득'이라며 법적 책임을 질 수 있다는 점도 언급했다. 이 원장은 "오지급과는 별개로 이벤트는 1인당 2000원이라는 당첨금이 정확하게 고시됐다"며 "따라서 비트코인을 받은 부분은 분명히 부당이익 반환 대상이라며 당연히 법적 분쟁(민사)으로 가면 받아낼 수 있다. 원물 반환이 원칙"이라고 덧붙였다. 빗썸이 보유한 비트코인은 지난해 9월 기준 자체 보유 175개와 고객 위탁 4만2619개 등 총 4만2794개에 불과하다. 14배가 넘는 62만개의 비트코인이 오지급 됐다는 점을 감안하면 58만개에 달하는 '유령' 비트코인이 지급된 셈이다. 이는 비트코인 거래시 실제로 코인이 블록체인상 거래되는 것이 아니라 우선 거래소 내부 장부에서 숫자만 바뀌는 이른바 '장부거래' 구조로 인해 가능하다. 이는 빠른 거래와 수수료 절감 등을 위한 구조로 장부거래 자체가 불법은 아니다. 문제는 빗썸이 존재하지 않는 가상자산이 지급되는 사태를 막기 위한 보안장치를 마련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이 원장 역시 "어떻게 오지급이 가능했는지, 그렇게 지급된 코인은 존재하지 않는 '허상'임에도 어떻게 거래가 될 수 있었는지가 가장 큰 문제이며 정말 심각하게 보고 있다"고 지적했다. 빗썸은 이번 사태를 이벤트 담당 직원의 실수라는 입장이다. 또한 대다수 오지급 비트코인이 회수된 점과 피해가 발생한 고객에 대한 충분한 보상 등을 강조하고 있다. 이미 현금화된 것으로 알려진 30억원에 대해서도 고객 등과 회수를 논의중이라는 설명이다. 하지만 금융당국은 오지급 사태에 따른 강력한 제재를 예고하고 있다. 아직 디지털자산기본법이 입법을 준비중이지만, 현행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만으로도 과태료는 물론, 영업정지 등의 처분도 가능하다. 오지급으로 인한 파장이 빗썸의 가상자산거래소 운영 자체에도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번 사태로 고객 자산에 위협을 가할 수 있는 내부통제 등의 문제가 발생할 경우 거래소 인허가권에 제한을 줄 수 있는 조항을 디지털자산기본법에 포함해야 한다는 여론이 커졌기 때문이다. 이 원장은 "일단 장부거래 등의 정보 시스템은 반드시 개선이 필요하다"며 "아울러 디지털기본법이 통과되면 이런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 인허가권에 대한 리스크가 발생해야 한다는 문제의식도 가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현재 조사가 진행중이기에 이번 사태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은 어렵지만 결과에 따라, 위법성이 있는 사안이 확인되면 강하게 대응하겠다"고 덧붙였다.  peterbreak22@newspim.com 2026-02-09 18:1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