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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수도권 입주물량...전달比 37%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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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채애리 기자] 봄 이사철을 맞이했음에도 불구하고 내달 수도권 입주물량은 이번달에 비해 37%나 감소할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부동산정보업체에 따르면 3월 한달간 수도권에서는 11개 단지 4302가구가 입주에 나선다. 지역별로는 경기도가 6개 단지 2545가구로 가장 많았고 서울은 4개 단지 1348가구, 인천지역은 1개 단지 409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다.

개별 단지로는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지구에 입주를 앞둔 금강펜테리움이 790가구로 규모가 가장 컸고 경기도 광명시 소하동 휴먼시아 7단지가 701가구, 서울특별시 마포구 하중동 밤섬한강자이 488가구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우선 마포구 하중동 밤섬한강자이는 마포 서강주택을 재건축한 단지로 지상 16~25층 7개 동 488가구 145m²~ 198m²(44평~60평형) 중대형으로 이뤄졌다. 밤섬과 한강 조망이 가능하며 지하철 6호선 광응창역에 인접한 역세권 단지다.

동작구 상도동 두산위브는 지상 18층 4개 동 112m²(34평형), 158m²(48평형) 576가구가 입주한다. 지하철 7호선 장승배기역과 가까우며 대림쇼핑센터, 시립동작도서관 등 편의시설이 주변에 위치해 있다.

광명시 소하동 일원 광명소하 택지개발지구 내에 위치한 휴먼시아 7단지는 지상 8~15층 15개 동 701가구 122m²(37평형), 145m²(44평형), 165m²(50평형)등 중대형으로만 구성됐다. 가산디지털단지와 기아자동차산업단지의 배후 주거지인데다 서해고속도로와 경인고속도로 진입이 쉬워 경기남부권 및 서울 접근성도 좋다.

용인시 마북동 구성자이 3차는 한성CC골프장 남단에 위치한 단지로 지상 15층 7개 동 309가구 112 m²~181m²(34평~55평형)가 입주한다. 광역 버스 등을 이용한 서울 접근이 수월한 편이다. 또 신갈IC를 통해 경부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를 이요하면 서울 강남권과 인천 남부권 접근이 용이하다.

남양주시 진접지구 중심에 위치해 있는 금강펜테리움은 지상 15층 15개 동 112m²(34평형) 790가구로 지어졌다. 서울 외곽순환도로를 통한 서울 진입이 가능하며 진접중앙공원, 왕숙천이 주위에 자리잡고 있어 주거쾌적성도 높다.

남양주시 화도읍 마석역신도브래뉴2차는 지상 18층 108m²(33평형), 151m²(46평형), 184m²(56평형) 350가구가 공급됐다. 서울-춘천 간 고속도로가 인접해 있어 서울에 진입하는 것이 수월하다.

한편 가장 높은 프리미엄을 기록한 아파트는 서울 마포구 하중동 밤섬한강자이 168m²(51평형)로 6190만원선의 프리미엄이 붙었다. 경기지역에서는 양평군 현대성우1단지가 2650만원으로 경기지역에서 가장 높은 프리미엄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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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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