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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토지주택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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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동훈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 LH는 11일 549명에 대해 부장급 보직부여 및 전보 인사를 발령했다. 자세한 인사내역은 다음과 같다.

◆ 감사실
▲감사총괄부장  노홍렬 ▲행정감사부장  이재석 ▲기술감사부장  소병로 ▲청렴지원부장  우명수

◆ 기획조정실
▲기획총괄부장  오채영 ▲예산기획부장  배재국 ▲경영전략부장  김완희 ▲재무개선단장  장충모  ▲재무개선단 재무기획부장  한병호 ▲재무개선단 재무분석부장  백경훈

◆ 경영관리실
▲경영관리부장  서동근 ▲조직관리부장  신숙진 ▲성과관리부장  최기영 ▲경영혁신부장  정운태

◆사업조정심의실
▲사업계획부장  이일상 ▲사업운영부장  권창호 ▲사업심의1부장  박계완  ▲사업심의2부장  유수명

◆ 법무실
▲법무기획부장  주귀환 ▲송무1부장  박상철 ▲송무2부장  권헌재 ▲법규부장  유한춘

◆ 보금자리총괄처
▲사업총괄부장  여철기 ▲사업조사부장  윤상용 ▲정책지원부장  박만영 ▲영향평가단장  송태복 ▲영향평가단 환경재해부장  이강문 ▲영향평가단 광역교통부장  장영수

◆ 보금자리사업처
▲사업1부장  한효덕 ▲사업2부장  류동춘 ▲사업3부장  정건기 ▲보금자리전환부장  반한용
▲국민임대사업부장  이치훈

◆ 택지사업처
▲택지기획부장  조대현 ▲택지개발1부장  고희권 ▲택지개발2부장  정연직 ▲도시개발1부장  윤재각 ▲도시개발2부장  김필규

◆ 택지설계처
▲택지설계1부장  유연창 ▲택지설계2부장  김형준 ▲택지설계3부장  김욱환

◆ 녹색경관처
▲공간환경부장  안상욱 ▲도시경관부장  조성원 ▲녹색건축부장  유희재 ▲녹색경관처  이선국

◆ 녹색도시사업1처
▲사업총괄부장  박현영
▲사업1부장  최찬용
▲사업2부장  허정문
▲사업3부장  문봉현

◆ 녹색도시사업2처
▲사업관리부장  황재성 ▲사업1부장  오인택 ▲사업2부장  김성호 ▲사업3부장  김원태 ▲녹색도시사업2처  서남진 ▲녹색도시사업2처  김철호

◆ 세종혁신도시처
▲세종시사업부장  조승용 ▲혁신도시사업부장  이행수 ▲혁신도시개발부장  이상곤

◆ 도시시설처
▲환경시설부장  노인경 ▲전기통신부장  오일환 ▲전력기술부장  김영호 ▲도시정보화부장  배상훈 ▲에너지사업부장  박귀영 ▲에너지사업부/인천에너지사업단장  김동준 ▲에너지사업부/대전에너지사업단장  서제우 ▲에너지사업부/아산에너지사업단장  추성두

◆ 주거복지처
▲사업총괄부장  권만기 ▲주택매입부장  장옥선 ▲전세임대부장  이종급 ▲주거지원사업부장  이도근

◆ 임대공급운영처
▲임대기획부장  이상호 ▲임대공급부장  조남홍 ▲임대운영부장  김수종 ▲임대자산기획부  부형근 ▲주택시설관리부장  전종수 ▲시설개선지원부장  장철오 ▲유지보수기준부장  이윤재 ▲임대자산개발부장  임승호

◆ 도시재생사업처
▲도시재생기획부장  임정수 ▲주거환경개선부장  조명현 ▲재개발재건축부장  주인돈 ▲광역재정비부장  김경식 ▲도시재생설계단장  유병열 ▲도시재생설계단 도시재생설계1부장  김정진 ▲도시재생설계단 도시재생설계2부장  백승우 ▲도시재생제도개선단  홍한규 ▲도시재생제도개선단  김용태 ▲도시재생제도개선단  조용대

◆ 주택사업처
▲사업총괄부장  이민휘 ▲사업관리부장  유진하 ▲사업운영1부장  김상헌 ▲사업운영2부장  김영철

◆ 주택설계1처
▲설계총괄부장  심방섭 ▲건축설계1부장  조성학 ▲건축설계2부장  김한섭 ▲구조설계부장  하영배 ▲주택견적단장  이준혁 ▲주택견적단 주택견적1부장  김성배 ▲주택견적단 주택견적2부장  장가익

◆ 주택설계2처
▲건축설계1부장  김종우 ▲건축설계2부장  윤채규 ▲건축설계3부장  소승영 ▲토목설계부장  김정석 ▲조경설계부장  김호겸

◆ 기전설계처
▲기계설계1부장  양보흡 ▲기계설계2부장  남상훈 ▲전기설계1부장  김호식 ▲전기설계2부장  양승옥

◆ 주택디자인처
▲주택개발부장  최정민 ▲상품기획부장  엄정달 ▲주택디자인부장  오주희

◆산업경제처
▲사업총괄부장  황정섭 ▲단지개발부장  노성화 ▲산업물류부장  채종탁 ▲경제자유구역사업단장  이재완 ▲경제자유구역사업단 사업부장  이재구 ▲경제자유구역사업단 개발부장  신인철

◆ 토지은행기획처
▲기획조사부장 이익수 ▲공공비축부장 전상철 ▲정책토지운영부장 이대호

◆ 남북협력처
▲협력사업부장  권기철 ▲북한센터장  김희엽 ▲개성지사장 조성순

◆ 해외사업처
▲해외사업기획부장  구명준 ▲아시아CIS부장  황필재 ▲중동아프리카부장  선병수

◆ 총무인사처
▲총무부장  남창현 ▲인사기획부장  권석원 ▲인사관리부장  이정욱 ▲인재개발부장  김용구 ▲복지후생부장  손수명 ▲노사협력부장  박희현

◆ 재무처
▲자금기획부장  이정관 ▲자금지원부장  이재혁 ▲자산유동화부장  갈창훈 ▲회계세무부장  황광수

◆ 조달계약처
▲계약부장  홍표학 ▲조달부장  전유재 ▲심사부장  위상욱 ▲중소기업지원부장  이규해

◆ 정보지원처
▲정보기획부장  최화묵 ▲사무정보부장  한기봉 ▲기술정보부장  김치훈 ▲시스템관리부장  장길호

◆ 판매기획처
▲토지판매기획부장  윤명호 ▲주택판매기획부장  유대진 ▲보금자리공급부장  서창원 ▲통합마케팅부장  송주화 ▲통합판매센터장  한명희

◆ 보상기획처
▲보상기획부장  김경기 ▲지가심사부장  고해진 ▲수탁보상부장  추교영

◆ 금융사업처
▲금융기획부장  김진태 ▲PF사업1부장  배남진 ▲PF사업2부장  서희석 ▲리츠운용부장  문윤태

◆ 국토주택정보처
▲국토정보부장  서기식 ▲주택정보부장  김우현 ▲도시정보부장  이용범

◆ 홍보실
▲홍보부장  이창훈 ▲언론1부장  박성옥 ▲언론2부장  윤병주

◆ 고객경영실
▲고객지원부장  박정호 ▲기업문화부장  도명수

◆ 토지주택박물관
▲관장  이봉수 ▲박물관운영부장  심광주 ▲문화재지원부장  김정기

◆ 기술기준처
▲기술기준부장  유재청 ▲토목기준부장  김사한 ▲건축기준부장  구본익 ▲시설기준부장  조휘만 ▲녹색성장부장  이익희

◆ 심사평가처
▲심사기획부장  고권흥 ▲용역심사부장  이의영 ▲공사심사부장  나상수 ▲계약심사부장  이한주 ▲설계심의부장  방정민

◆ 건설관리처
▲건설기획부장  이중호 ▲시공평가1부장  전영근 ▲시공평가2부장  이승준 ▲품질안전부장  이영중

◆ 연구지원처
▲연구지원부장  김정익 ▲녹색인증센터장  조의섭 ▲품질시험센터장  최수

[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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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2018년 서울답방 하루전 취소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전문기자 = 문재인 정부 당시인 2018년 12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서울 방문 일정을 확정하고도 "정치국 위원들이 반대한다"는 이유를 들어 남북 공동발표 하루 전 취소했다는 주장이 19일 제기됐다.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전문기자 = 남북 정상회담 개최를 위한 대북 특사로 2018년 3월 5일 평양을 방문한 정의용 당시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문재인 당시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하고 있다. 왼쪽부터 윤건영 청와대 국정상황실장, 서훈 국가정보원장, 천해성 통일부 차관, 정의용 특사, 김정은,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당시 직책). [사진=청와대 제공] 2026.01.19 yjlee@newspim.com 당시 남북 정상회담 개최를 위한 대북특사 역할을 맡았던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저서 '판문점 프로젝트'(김영사)에서 "김정은 위원장이 9월 문재인 당시 대통령의 평양 방문과 정상회담이 열린 이후 12월 13~14일 서울을 방문키로 약속했다"면서 "삼성전자와 남산타워‧고척돔 방문 등 일정이 잡혀 있었다"고 밝혔다. 비밀리에 답방을 추진하기 위해 '북한산'이란 코드네임도 붙였고, 경호문제 등을 고려해 숙소는 남산에 자리한 반얀트리호텔로 정했다. 윤 의원은 책에서 "남북한은 11월 26일 김정은의 서울 답방을 공동 발표키로 했지만, 하루 전 북측이 "정치국 위원들이 신변안전을 우려해 '도로를 막겠다', '위원직을 사퇴하겠다'며 결사 반대한다"는 입장을 전해와 무산됐다고 주장했다. 북한은 당시 "김 위원장도 정치국 위원들의 뜻을 무시하고 서울을 방문할 수 없다"고 전해왔고, 우리 측이 문 당시 대통령의 신변안전 보장 서한을 전달했지만 결국 성사되지 못했다는 게 윤 의원은 설명이다. 하지만 김정은의 결정을 노동당 정치국 위원들이 반대했다는 건 북한 체제의 특성상 논리가 맞지 않는 것으로, 서울 답방을 하지 않으려는 핑계에 불과한 것으로 보인다.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전문기자 = 지난해 12월 9~11일 열린 노동당 제8기 13차 전원회의에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겸 국무위원장이 간부들과 이야기 하고 있다. [사진=노동신문] 2026.01.19 yjlee@newspim.com 김정은의 아버지인 김정일 국방위원장도 2000년 6월 평양 정상회담 공동선언에서 '서울 답방'을 약속했지만, 10년 넘게 지키지 않았고 결국 2011년 사망했다. 윤 의원도 책에서 "북측은 김 위원장의 경호와 안전 문제로 노동당 정치국이 유례없이 반발한다는 다소 황당한 근거를 내세웠지만 실제로는 미국의 (북미대화) 압력에 순응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당시 청와대 국정실장을 맡고 있던 윤 의원은 정의용 안보실장 등과 함께 2018년 3월과 9월 평양을 방문해 특사 자격으로 김정은과 만났다. 윤 의원은 책에서 그해 3월 5일 평양 노동당 본부청사에서 만났을 때 김정은이 "김일성 주석의 유훈인 조선반도(한반도) 비핵화 원칙이 달라진 건 없다"며 "군사적 위협이 제거되고 정전 체제에서 안전이 조성된다면 우리가 핵을 보유할 이유가 없다"고 말한 것으로 전했다.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전문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리설주 부부가 2018년 4월 1일 남측 예술단의 평양공연을 관람한 뒤 가수들과 기념촬영을 했다. 김정은 오른쪽이 가수 백지영 씨. [사진=뉴스핌 자료] 2026.01.19 yjlee@newspim.com 또 면담을 마치면서 "비인간적 사람으로 남고 싶지 않다"며 자신을 믿어달라는 입장도 밝힌 것으로 윤 의원은 덧붙였다. 하지만 김정은은 이듬해 2월 자신의 핵 집착과 회담 전략 실패 등으로 북미 하노이 정상회담이 파국을 맞자 문재인 대통령을 항해 "삶은 소대가리" 운운하는 격렬한 비방을 퍼부었고 남북관계는 현재까지 파국을 면치 못하고 있다. 김정은은 2년 전부터 남북관계를 적대관계로 규정하고 '한국=제1주적'이라며 차단막을 쳐왔다. 윤 의원은 김정은이 2018년 4월 1일 남측 예술단의 평양 공연 때 가수 백지영 씨가 부른 노래 '총 맞은 것처럼'을 듣고 "북측 젊은이들이 따라 부르면 심각한 상황이 오겠다"는 언급을 한 것으로 전했다. 김정은은 2020년 12월 반동사상문화배격법을 만들어 한국 드라마와 영화를 단순 시청하는 경우에도 징역 5~15년을 선고하는 등 한류문화를 철저하게 단속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전문기자 = 2018년 남북 정상회담 대북특사 비화를 담은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책 '판문점 프로젝트' [사진=김영사] 2026.01.19 yjlee@newspim.com yjlee@newspim.com 2026-01-19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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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국정지지율 53%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3주만에 하락세로 53.1%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가 19일 나왔다. 여론조사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6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이 대통령이 '잘한다'는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3.7%포인트(p) 낮은 53.1%였다.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6개 정당 지도부가 16일 오후 청와대 상춘재에서 오찬 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잘못한다' 부정평가는 4.4%p 오른 42.2%였다. 긍·부정 격차는 10.9%p다. '잘 모름' 응답은 4.8%였다. 리얼미터 측은 "코스피 4800선 돌파와 한일 정상회담 등 경제·외교 성과가 있었는데도 정부의 검찰개혁안을 둘러싼 당정 이견 노출과 여권 인사들의 공천헌금 의혹 등 도덕성 논란이 겹치며 지지율이 하락세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지난달 15∼16일 전국 18살 이상 1004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2.5%, 국민의힘 37.0%의 지지율을 보였다. 민주당 지지율은 5.3%p가 떨어지며 4주 만에 하락세로 빠졌다. 국민의힘은 반면 3.5%p 상승하며 4주 만에 반등했다. 개혁신당 3.3%, 조국혁신당 2.5%, 진보당 1.7%였다. 무당층은 11.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의 경우 강선우·김병기 의원 공천헌금 의혹 수사 본격화로 도덕성 논란이 지지율 하락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법을 둘러싼 당정 갈등도 지지율 하락 원인으로 봤다.  반면 국민의힘은 특검의 윤석열 전 대통령 사형 구형과 한동훈 제명 논란으로 대구·경북(TK)과 보수층 등 전통 지지층이 결집한 것이 지지율 반등 원인이라고 리얼미터 측은 분석했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는 신뢰수준 95%에 표준오차는 ±2.0%p, 정당 지지도는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p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4.5%, 정당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3.8%였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1-19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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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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