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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 이번주 국내 주요 경제 스케줄 (3.2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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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7일 오후 6시 9분 송고한 <이번주 국내 주요 경제 스케줄(3.28~4.1)> 중에서 3/30일 '한국은행 중소기업 CEO 간담회 발표(배포시)'와 3/31일 발표될 '통계청, 2월 산업생산활동 동향 및 기획재정부, 2월 산업활동동향 분석 결과' 등 일부 일정이 잘못돼 바로잡습니다. 앞에 송고한 기사도 수정했습니다. 


다음은  2011년 3월 다섯째주(3.28~4.1) 국내 주요 경제 일정입니다.


◆ 3월 28일(월)

지식경제부, 프리뷰 인 CHINA 2011 (오전 6시)
지경부 최중경 장관, 무역협회 강연 (오전 7시 30분, 그랜드인터콘티넨털호텔)
지경부 최중경 장관, 1급 회의 (오전 10시)
지식경제부, 국가 글로벌 신약개발 책임질 수장 뽑는다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2010년 이러닝산업 실태조사 결과 (오전 11시)
KDI, 정책포럼 '왜 사교육보다 자기주도학습이 중요한가' (정오)
지경부 박영준 제2차관, 원자력위원회 (오후 3시, 중앙청사)
지경부 안현호 제1차관, POSCO 광양공장 준공식 (오후 4시, 광양)
재정부 임종룡 제1차관, IDB 연차총회 (3.28~30일, 캐나다)
한은 이주열 부총재, IDB 연차총회 및 IIC 연차총회 (3.26~3.30, 캐나다 캘커리)


◆ 3월 29일(화)

한국은행, 2월중 국제수지(잠정) (오전 8시)
한국은행, 2월중 국제수지(잠정) 설명회 (오전 9시)
정부, 대외경제장관회의 (오전 9시 30분, 대회의실)
지경부 최중경 장관, IT융합 기업인상 (오전 11시 30분, 프라자호텔)
지식경제부, 한-EU 스마트그리드 표준화 국제협력 추진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1년 부품소재 신뢰성향상 산업체 확산사업 실시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1/4분기 제조업 경기실사지수 조사 결과 (오전 11시)
기획재정부, 제102차 대외경제장관회의 개최 (오전 11시 30분)
통계청, 2010 농림어업총조사 잠정결과 (정오)
한은 김중수  총재, '국제통화제도 개혁에 관한 고위급 세미나' 참석차 출국 (정오)
재정부 류성걸 제2차관,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 (오후 3시, 대회의실)
한국은행, 2011년 제5차(2.11일 개최) 금통위 의사록 공개 (오후 4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국무회의 (오후 5시)
임종룡 제1차관 IDB 연차총회 참석 결과 (배포시)
기획재정부, 세계 5대 국제개발기구와의 공동 컨설팅 추진 (배포시)
기획재정부, 2011년 제1회 민간투자심의위원회 개최 (배포시)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 <2011-13호> (배포시)


◆ 3월 30일(수)

한은 김중수 총재, 김재천 부총재보, 중소기업 CEO와의 간담회 (오전 7시 30분, 15층 소회의실)
한국은행, 2009년 국민계정(확정) 및 2010년 국민계정(잠정) (오전 8시)
한국은행, 2009년 국민계정(확정) 및 2010년 국민계정(잠정) 설명회 (오전 9시)
지식경제부, 섬유패션산업스트림간협력기술개발 우수사례집 발간 (오전 11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경제정책조정회의 (오전 7시 30분, 장소 미정)
재정부 윤증현 장관, 국회 민생특위 (오전 10시, 국회)
지식경제부, 신재생에너지 이용 건축물 인증제 본격 시행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감성ICT산업 변화에 따른 대응방향 논의 (오전 11시)
통계청, 2010년산 논벼(쌀) 생산비 조사결과 (정오)
통계청, KOSIS 지역경제상황판 서비스 개시 (정오)
기획재정부, 부담금 운용평가단 구성 및 평가 실시 (잠정) (정오)
한국은행, 김중수 총재 취임 1년간의 주요 업무실적 (정오)
한국은행, '2010년도 연차보고서' 공표 (정오)
한국은행, 통화신용정책 보고서(2011.3) (오후 2시)
한은 이광준 부총재보, 예금보험위원회 회의 (오후 4시 30분, 예금보험공사 회의실)
기획재정부, 제8차 경제정책조정회의 (배포시)
한국은행, 중소기업 CEO와의 간담회 개최결과 (배포시)
통계청, 한·네덜란드 통계협력 MOU 체결 (배포시)
한은 김중수 총재, 국제통화제도 개혁에 관한 고위급 세미나 (3.30~4.1, 중국 난징)


◆ 3월 31일(목)

한국은행, 3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 (오전 6시)
통계청, 2월 산업활동동향 (오전 8시, 브리핑 오전 9시)
기획재정부, 2월 산업활동동향 분석 (오전 9시)
지경부 박영준 제2차관, 포스코 연료전지스택 제조공장 준공식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제품안전관리 종합계획 수립·시행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2월 석유수급 실적 발표 (오전 11시)
기획재정부, 철도 종합시험선로(Test Track) 신설 추진 (정오)
재정부 류성걸 제2차관, 차관회의 (오후 2시, 중앙청사)
지경부 최중경 장관, 에너지절약 펀드 조성 (오후 3시, 교육문화회관)
기획재정부, 4월 국고채 발행계획 및 3월 발행실적 (오후 5시)


◆ 4월 1일(금)

지식경제부, 제주도 지역사업에 534억원 지원 (오전 6시)
한은 김중수 총재, '국제통화제도 개혁에 관한 고위급 세미나' 참석 후 귀국 (오전 6시)
통계청, 3월 소비자물가동향 (오전 8시, 브리핑 오전 9시)
기획재정부, 3월 소비자물가동향 분석 (오전 9시 30분)
지경부 최중경 장관, 서울 모터쇼 (오전 11시, 킨텍스)
지식경제부, 3월 수출입동향 (자료배포 및 브리핑 오전 11시)
지경부 박영준 제2차관, 지역경제활성화 간담회 (정오, 제주상의)
재정부 류성걸 제2차관, 공공기관운영위원회 (오후 3시 30분, 대회의실)
기획재정부, 한·ATAF 국내재원조달 컨퍼런스 개최 계획 (배포시)
기획재정부, 물가안정대책회의 (배포시)
기획재정부, 2011년도 공공기관 자율경영계획서 이행실적 평가지침 마련 (배포시)


[뉴스핌 Newspim] 임애신 김민정 기자 (vancouver@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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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의대 490명 더 뽑는다 [서울=뉴스핌] 황혜영 기자 = 2027학년도 의과대학 모집 정원이 3548명으로 늘면서 전년보다 490명이 증원된다. 이에 따라 의대 합격선 하락과 재수 이상 'N수생' 증가, 상위권 자연계 입시 재편 등 입시 지형 변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10일 열린 보건복지부의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에 따르면 2027학년도 의대 정원이 현행 3058명에서 490명 늘린 3548명으로 확정됐다. 2028·2029학년도에는 613명, 2030·2031학년도에는 813명씩 증원하기로 했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정부가 2027∼2031학년도 의과대학 정원을 오늘 확정한다. 보건복지부는 10일 오후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 제7차 회의를 열고 의대 정원 규모를 논의한 뒤 브리핑을 진행해 2027∼2031학년도 의사인력 양성 규모와 교육현장 지원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사진은 이날 서울시내 의과대학 모습. 2026.02.10 mironj19@newspim.com 2027학년도 증원분 490명은 비서울권 32개 의대를 중심으로 모두 지역의사제 전형으로 선발되며 해당 지역 중·고교 이력 등을 갖춘 학생만 지원할 수 있는 구조다. 입시업계는 이번 정원 확대가 '지역의사제' 도입과 맞물려 여러 학년에 걸쳐 입시 전반을 흔들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증원은 현 고3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 향후 5개 학년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의대 정원 확대에 따른 합격선 하락이 예상된다. 종로학원 분석에 따르면 2025학년도 의대 정원 확대로 합격선 컷이 약 0.3등급 낮아졌으며, 이번 증원도 최소 0.1등급가량 하락을 불러올 것으로 보인다. 당시 지역권 대학의 경우 내신 4.7등급대까지 합격선이 내려오기도 했다. 합격선 하락은 상위권 학생들의 '반수'와 'N수생' 증가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의대 문턱이 낮아질 것이란 기대가 생기면 최상위권은 물론 중위권대 학생까지도 재도전에 나설 가능성이 커진다"고 전망했다. 특히 2027학년도 입시가 현행 9등급제 내신·수능 체제의 마지막 해라는 점에서 이미 내신이 확정된 상위권 재학생들이 반수에 나설 가능성도 제기된다. 지역의사제 도입은 중·고교 진학 선택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지역전형 대상 지역의 고교에 진학해야 지원 자격이 주어지기 때문에 서울·경인권 중학생 사이에서는 지방 또는 경기도 내 해당 지역 고교 진학을 고려하는 움직임이 예상된다. 또 일반 의대와 지역의사제 전형 간 합격선 차이도 발생할 것으로 관측된다. 지원 단계부터 일반 의대를 우선 선호하는 경향이 강해 동일 학생이 두 전형에 합격하더라도 일반 의대를 택할 가능성이 높아 지역의사제 전형의 합격선은 다소 낮게 형성되고 중도 탈락률도 상승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전형 구조 측면에서도 변화가 예상된다. 김병진 이투스교육평가연구소 소장은 "490명 증원 인원 전체가 일반 지원자에게 해당되지는 않으며 지역인재전형과 일반전형으로 나눠 보면 실제 전국 지원자에게 영향을 주는 증원 규모는 약 200명 수준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 "최근 3년간 입시에서 모집 인원 변동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한 전형은 수시 교과전형, 특히 지역인재전형이었다"며 "이번 증원에서도 교과 중심 지역인재전형의 모집 인원 증가 폭이 전체 입시 흐름을 결정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hyeng0@newspim.com 2026-02-10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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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 '100년물' 채권에 뭉칫돈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인공지능(AI) 투자를 위한 실탄 확보에 나선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이 발행한 '100년 만기' 채권이 시장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100년 뒤에나 원금을 돌려받는 초장기 채권임에도 불구하고, 알파벳의 재무 건전성과 AI 패권에 대한 투자자들의 신뢰가 확인됐다는 평가다. 10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은 소식통을 인용해 알파벳이 영국 파운드화로 발행한 8억5000만 파운드(약 1조6900억 원) 규모의 100년 만기 채권에 무려 57억5000만 파운드의 매수 주문이 몰렸다고 보도했다. 이날 알파벳은 3년물부터 100년물까지 총 5개 트랜치(만기 구조)로 채권을 발행했는데, 그중 100년물이 가장 큰 인기를 끌었다. 알파벳은 올해 자본지출(CAPEX) 규모를 1850억 달러로 잡고 AI 지배력 강화를 위한 공격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를 위해 전날 미국 시장에서도 200억 달러 규모의 회사채 발행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강력한 수요 덕분에 발행 금리는 당초 예상보다 낮게 책정됐다. 또한 스위스 프랑 채권 시장에서도 3년에서 25년 만기 사이의 5개 트랜치 발행을 계획하며 전방위적인 자금 조달에 나섰다. 100년 만기 채권은 국가나 기업의 신용도가 극도로 높지 않으면 발행하기 어려운 '희귀 아이템'이다. 기술 기업 중에서는 닷컴버블 당시 IBM과 1997년 모토롤라가 발행한 사례가 있으며, 그 외에는 코카콜라, 월트디즈니, 노퍽서던 등 전통적인 우량 기업들이 발행한 바 있다. 기술 기업이 100년물을 발행한 것은 모토롤라 이후 약 30년 만이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마운틴뷰의 구글.[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02.11 mj72284@newspim.com ◆ "알파벳엔 '신의 한 수', 투자자에겐 '미묘한 문제'" 전문가들은 이번 초장기채 발행이 알파벳 입장에서는 매우 합리적인 전략이라고 입을 모은다. 얼렌 캐피털 매니지먼트의 브루노 슈넬러 매니징 파트너는 "이번 채권 발행은 알파벳 입장에서 영리한 부채 관리"라며 "현재 금리 수준이 합리적이고 인플레이션이 장기 목표치 근처에서 유지된다면 알파벳과 같은 기업에 초장기 조달은 매우 타당한 선택"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알파벳의 견고한 재무제표와 현금 창출 능력, 시장 접근성을 고려할 때 100년 만기 채권을 신뢰성 있게 발행할 수 있는 기업은 전 세계에 몇 안 된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투자자 입장에서는 신중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초장기채는 금리 변화에 따른 가격 변동성(듀레이션 리스크)이 매우 크기 때문이다. HSBC은행의 이송진 유럽·미국 크레딧 전략가는 "AI 산업 자체는 100년 뒤에도 존재하겠지만, 생태계가 5년 뒤에 어떤 모습일지조차 예측하기 어렵다"며 "기업 간 상대적인 서열은 언제든 뒤바뀔 수 있다"고 꼬집었다. 실제로 금리 상승기에는 초장기채의 가격이 급락할 위험이 있다. 지난 2020년 오스트리아가 표면금리 0.85%로 발행한 100년 만기 국채는 이후 금리가 오르면서 현재 액면가의 30%도 안 되는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이를 두고 슈넬러 파트너 역시 "투자자 입장에서 이 채권의 매력은 훨씬 미묘하고 복잡한 문제"라고 했다. mj72284@newspim.com 2026-02-11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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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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