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유용훈 특파원] 미국 시카고상품거래소(CBOT)의 주요 곡물이 수요일(6일) 한산한 장세속 하락 마감됐다.
전반적으로는 중국의 금리인상과 이로 인한 달러 강세로 압박받은데 따른 것이다.
특히 소맥(밀)의 경우, 전일 7주 최고 상승폭을 기록했지만 달러 강세 등으로 추가 모멘텀을 갖는데 실패한데다 추수철이 다가온 데 따른 부담감으로 하룻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옥수수와 대두 선물 역시 주요 경작지의 환경이 긍정적으로 개선된데다 다음주 날씨도 좋을 것으로 전망되며 동반 하락장세가 연출됐다.
6일 CBOT에서 소맥(밀) 7월물은 2.5센트, 0.4% 내린 부셸당 6.112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옥수수 7월물은 31.75센트, 4.7%나 급락하며 부셀당 6.4876달러에 마감됐다.
대두 선물은 1.25센트, 0.1% 떨어진 부셸당 13.31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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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전반적으로는 중국의 금리인상과 이로 인한 달러 강세로 압박받은데 따른 것이다.
특히 소맥(밀)의 경우, 전일 7주 최고 상승폭을 기록했지만 달러 강세 등으로 추가 모멘텀을 갖는데 실패한데다 추수철이 다가온 데 따른 부담감으로 하룻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옥수수와 대두 선물 역시 주요 경작지의 환경이 긍정적으로 개선된데다 다음주 날씨도 좋을 것으로 전망되며 동반 하락장세가 연출됐다.
6일 CBOT에서 소맥(밀) 7월물은 2.5센트, 0.4% 내린 부셸당 6.112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옥수수 7월물은 31.75센트, 4.7%나 급락하며 부셀당 6.4876달러에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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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