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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CJ그룹 2012년 정기 임원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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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
◆ CJ㈜
□ 부사장대우 ▲인사팀장 조성형 ▲비서팀장 김홍기
□ 상무대우 ▲사업팀 E&M담당 김종렬 ▲인사팀 운영기획담당 이종기 ▲감사팀 전문임원 김정준 ▲전략지원팀 홍보담당 정길근
 
◆ CJ제일제당
□ 부사장대우 ▲BIO사업부문장 정태진 ▲사료사업부문장 유종하
□ 상무 ▲BIO)기술혁신센터장 임승호 ▲사료)전략관리담당 정근상 ▲제약)사업전략담당 김성진 ▲제약)사업관리담당 박정원 ▲제약)서울의정 SU장 지헌종 ▲영업총괄)영업전략담당 이상구 ▲상생경영팀장 유경모
□ 상무대우 ▲BIO) M프로젝트팀장 윤덕병 ▲BIO)중국유통법인장 하봉수 ▲BIO)신소재센터장 양영렬 ▲BIO)중국요성공장장 김정환 ▲사료)동물생명연구소장 지석우 ▲제약)서울메디컬 SU장 김경엽 ▲식품)전략관리담당 정태용 ▲식품)글로벌전략팀장 윤형수 ▲영업총괄)기업외식 SU장 김병규 ▲감사팀장 정원영 ▲미디어마케팅팀장 장영석
 
◆ CJ오쇼핑
□ 총괄부사장 ▲대표이사 이해선
□ 상무 ▲StarCJ법인장 신시열
□ 상무대우 ▲글로벌사업본부 글로벌사업담당 김영근
 
◆ CJ프레시웨이
□ 부사장대우 ▲영업본부장 이영필
□ 상무대우 ▲영업본부 유통SU장 이재구
 
◆ CJ E&M
□ 상무 ▲방송)광고사업본부장 이성학
□ 상무대우 ▲방송)광고사업본부 광고영업담당 김진규 ▲음악사업본부장 안석준 ▲전략지원팀장 탁용석
 
◆ CJ CGV
□ 상무 ▲중국)개발/기술본부장 임종길 ▲중국)영업/마케팅본부장 이규
□ 상무대우 ▲경영지원실장 최도성
 
◆ CJ헬로비전
□ 부사장대우 ▲운영총괄 김진석
□ 상무 ▲Tving사업추진실장 최병환
□ 상무대우 ▲고객지원실장 조양관
 
◆ CJ GLS
□ 상무대우 ▲A프로젝트 TF 이재만
 
◆ CJ올리브영
□ 상무대우 ▲경영지원실장 김진국
 
◆ CJ건설
□ 상무대우 ▲경영지원실장 허훈
 
<전보>
◆ CJ㈜
□ 부사장 ▲HR총괄 겸 인재원장 민희경
□ 부사장대우 ▲기획팀장 겸 경영연구소장 윤경림
□ 상무 ▲기획팀 식품담당 김정호 ▲기획팀 신사업담당 김동준 ▲기획팀 E&M담당 권중현 ▲경영연구소 전문임원 서종수
□ 상무대우 ▲사업팀 식품담당 구창근 ▲사업팀 신유통담당 김도한 ▲기획팀 신사업담당 전문임원 최영석 ▲인재원 부원장 권병옥
 
◆ CJ제일제당
□ 부사장 ▲소재사업부문장 김진현 ▲CSR추진단장 이재호
□ 부사장대우 ▲영업총괄 정태영 ▲A프로젝트 TF 강신호 ▲법무팀장 김상민 ▲미디어커뮤니케이션담당 신동휘 ▲경영혁신팀장 겸 전략구매팀장 김명곤
□ 상무 ▲BIO)인니사업담당 겸 파수루안공장장 이동혁 ▲제약)영업담당 곽달원 ▲생산총괄 엄기용▲생산총괄)부산공장장 김근영 ▲식품연구소) 식품개발센터장 권순희
□ 상무대우 ▲소재)사업담당 한상욱 ▲식품) 백설/다시다팀장 유제혁 ▲생산총괄) 엔지니어링팀장 이동진 ▲인사담당 김영흥
 
◆ CJ오쇼핑
□ 상무 ▲인사담당 신영수
□ 상무대우 ▲CJ IMC법인장 신장영
 
◆ CJ푸드빌
□ 상무 ▲인사담당 김신일
 
■ CJ프레시웨이
□ 부사장대우 ▲FS본부장 김기열
□ 상무 ▲경영지원실장 정승욱
 
◆ CJ E&M
□ 부사장 ▲대표이사 겸 방송사업부문 대표 김성수
□ 부사장대우 ▲영화)해외사업부문 대표 김정아
□ 상무 ▲영화)국내사업부문 대표 길종철 ▲공연사업본부장 김병석 ▲방송)채널2본부장 겸 매체사업본부장 김계홍
□ 상무대우 ▲방송)채널1본부장 최진희
 
◆ CJ헬로비전
□ 상무 ▲경인본부장 이경훈 ▲부산본부장 김기민
□ 상무대우 ▲마케팅실장 이영국
 
◆ CJ건설
□ 상무 ▲자산운용본부장 이성남 ▲개발영업본부장 강정구
□ 상무대우 ▲개발영업본부 영업1팀장 강광환

◆ CJ 시스템즈
□ 상무 ▲그룹CIO 이상몽

◆ 중국본사
□ 상무 ▲E&M대외협력담당 김성훈

◆ 인니총괄
□ 상무 ▲인니총괄 손용

<신규영입>
 
◆ CJ제일제당
□ 부사장대우 ▲경영지원실장 김종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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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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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태, 계엄 가담 1심 징역 12년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 봉쇄를 주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현태 전 육군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이 1심에서 징역 12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7-2부(재판장 오창섭)는 27일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로 기소된 김 전 단장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했다. 불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아온 김 전 단장은 이날 실형 선고를 받으면서 법정 구속됐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12·3 비상계엄 직후 병력을 이끌고 국회로 출동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현태 전 707특임단장이 27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08.27 photo@newspim.com 재판부는 "피고인은 대테러작전 등을 담당하는 최정예 특수부대 707지휘관으로서 병력을 헬기에 탑승시켜 국회에 진입시킨 뒤 현장에서 봉쇄를 직접 지휘했다"며 "특히 국회의사당 유리창을 부수고 병력을 침투시켜 본회의장 진입을 시도하고 전원 스위치를 내리는 등 계엄 해제 의결을 저지하려 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럼에도 피고인은 수사기관과 법정에 이르기까지 '계엄이 정당했고 자신은 정당한 상관 명령에 따랐을 뿐'이라며 반성하지 않는 태도를 보였고, 유튜브 채널을 통해 사실을 왜곡하고 관련자를 비난하는 등 법치주의와 사법시스템을 조롱하는 태도를 보였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함께 기소된 이상현 전 특전사 제1공수특전여단장에게는 징역 10년, 김봉규 전 정보사 중앙신문단장·정성욱 전 정보사 100여단 2사업단장에게는 각 징역 7년, 김대우 전 방첩사 수사단장에게는 징역 5년이 선고됐다. 재판부는 실형이 선고된 김현태 전 단장, 이상현 전 단장, 김대우 전 단장에 대해선 도주 및 증거인멸 염려가 있다고 보고 법정 구속했다. 다만 박헌수 전 국방부 조사본부장과 고동희 전 정보사 계획처장은 각 무죄를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이들에게 폭동에 가담할 의사나 국헌문란 목적이 있었다고 보기 어렵다고 봤다. 재판부는 이날 피고인들에 대한 양형 이유를 밝히며 "국가 안전보장과 국토 방위의 신성한 의무를 저버리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 사용해야 할 군사력을 개인과 특정 세력의 이익을 위해 사용했다"고 판시했다. 그러면서 "이 법원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용납할 수 없는 내란 범행의 엄중한 책임을 피고인들에게 물을 책무를 국가와 사회로부터 요구받았다"며 "사건의 중대성에 상응하는 처벌을 통해 향후 다시는 내란을 도모하거나 가담하지 못하도록 경종을 울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현태 전 단장과 이상현 전 단장은 계엄 선포 후 병력을 이끌고 국회로 출동해 내부 봉쇄 등 임무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다. 김대우 전 단장은 방첩사 인력 위주로 체포조를 구성해 이재명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정치권 주요 인사 14명을 체포하려는 데 가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고동희 전 처장은 정보사 요원들을 데리고 중앙선관위 청사에 진입해 직원들의 휴대폰을 빼앗은 혐의를 받는다. 김봉규·정성욱 전 단장에게는 이른바 '롯데리아 회동' 모임 등을 거쳐 선관위 직원 체포·구금 임무를 수행할 정보사 요원들을 편성하고 임무를 부여한 혐의가 적용됐다. 박헌수 전 본부장은 방첩사에 보낼 조사본부 수사관 100명을 편성하고 정치인 수용 시설을 파악하도록 지시하는 등 체포조 지원과 구금시설 준비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군사법원에서 재판을 받다 파면되거나 전역한 뒤 민간인 신분이 되자 내란 특검팀(조은석 특별검사) 요청에 따라 지난 1월 사건이 서울중앙지법으로 이송되면서 재판을 받게 됐다. 박헌수 전 본부장 사건은 별도로 공판이 진행되다가 지난 5월 나머지 피고인 6명의 사건과 병합됐다. 특검팀은 지난달 결심공판에서 김 전 단장에게 징역 18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한 바 있다. 또 이상현 전 단장에게 징역 15년을, 김대우 전 단장·김봉규 전 단장·정성욱 전 단장에게 징역 12년을, 고동희 전 처장과 박헌수 전 본부장에게 징역 10년을 각각 구형했다. 당시 특검팀은 피고인들에 대해 "병력을 사적으로 동원해 핵심 헌법기관의 권능 행사를 불가능하게 만들어 국가 질서를 파괴하려 했다"고 지적했다. 특검팀은 이날 법정에서 나와 "(선고 결과가) 다소 아쉽기는 하다"면서도 "판결문을 검토해보고 항소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내란특검팀은 27일 법정 밖으로 나와 판결문을 본 후 항소 여부를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2026.08.27 yek105@newspim.com   yek105@newspim.com 2026-08-27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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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국정 지지율 50% [NBS]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50%로 집계됐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7일 발표됐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만 18세 이상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8월 4주차 전국지표조사(NBS)에서 이 대통령 국정 수행 지지율은 50%로 나타났다. 직전 조사(8월2주차) 대비 1%포인트(p) 올랐다. 반면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 평가는 43%로 직전 조사와 동일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25일 청와대 본관에서 37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25 [사진=청와대] 긍정 평가는 40대(61%)와 50대(57%)에서 과반이었다. 또 권역별로는 대전·세종·충청(56%), 전남광주·전북(80%), 강원·제주(63%)에서 과반으로 나타났다. 지지층별로는 더불어민주당(85%), 조국혁신당(70%)에서 높았고, 정치 성향으로는 진보층(76%)에서도 과반이었다. 반면 20대(40%), 30대(45%), 60대(48%), 70세 이상(47%)에서는 지지율이 상대적으로 저조했다. 또 지역별로도 서울(43%), 인천·경기(46%), 대구·경북(32%)에서 저조한 모습을 보였다. 국민의힘 지지층(15%)과 보수층(27%)에서는 지지율이 더 저조했다. 이번 조사에서 정당별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41%, 국민의힘 20%로 나타났다. 지난 조사와 비교해 민주당은 1%p 올랐고, 국민의힘은 3%p 내려갔다. 개혁신당과 조국혁신당은 각각 2%, 진보당은 1%로 나타났다. '지지하는 정당이 없다'는 답변은 30%였다. 이번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을 활용했다.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 ±3.1%p, 응답률은 15.4%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의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8-27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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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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