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코리아나화장품이 세포간의 신호전달 매커니즘을 적용한 제 3세대 신기술 피트S1P'(PHS1P)를 개발 소식에 3일 연속 상한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5일 오전 9시10분 현재 코리아나는 14.92%(185원) 오른 1425원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3일에는 14.65%를 4일에는 14.81% 상한가로 치솟았다. 올해 상승세를 보이면 무려 36% 이상 상승한 셈이다.
코리아나화장품측은 신물질 '피토S1P'(특허출원 2011-27198)와 특허성분인 '생체모방영양복합물의 노화방지 화장료'(특허 10-977672)를 결합해 '파워셀'을 개발했으며 이달 새로운 브랜드 '라비다'를 통해 선보였다.
'피토S1P'는세포의 분화 및 이동을 촉진해 맑고 깨끗한 매끈한 피부결을 만들어주고 콜라겐 합성을 증가시켜 탄력있고 탱탱한 피부로 개선시키며 항노화 효능을 통한 피부노화 방지에 탁월한 기능이 있다고 코리아나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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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