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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지] 이재현 CJ그룹 미행 사건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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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16일 이재현 회장 운전기사 '이상한 낌새' 첫 인지

▲ 2월 17일 운전기사, 비서실에 보고 이후 확인 활동 시작

▲ 2월 20일 이회장 자택 인근 폐쇄회로(CCTV) 등 확인해 수상한 차량들이 대기 및 배회하는 것 발견 (CCTV 분석 통해 15일부터 수상한 차량들 등장한 것 확인)

▲ 2월 20일 13:00 이재현 회장 차량이 자택 출발하여 서울 중구 남대문로 5가 500번지 CJ빌딩으로 이동하자 미행 차량 2대 따라옴. 이후 인근에 위치한 STX 건물 뒤편의 노상에 주차, 대기

▲ 2월 20일 17:40경 이 회장 차량이 약속장소인 소공동 롯데호텔로 운행하자, 위 두 차량 다시 미행. 이 회장 운전기사 미행 사실 인지하고 같은 자리 맴돌자 미행차량 각각 CJ인재원 건너편 노상과 이 회장 자택 주변으로 이동해 잠복

▲ 2월 21일 사건 당일, 장충동 인근 유력 용의차량인 검정색 '41허xxxx' 차량 예의주시하기 시작. 주위에 미행의심 차량 여러 대 함께 발견

▲ 2월 21일 16:00 미행자가 렌터카 업체에서 차량 교체(오피러스->그렌져)하는 장면 목격 이후 문제 차량은 서울 장충동의 이회장 자택 인근 맴돌다 대기

▲ 2월 21일 19:30 이회장 차량 출타. 미행차량 따라붙는 것 보고 추적·검거 위해 CJ 직원이 막아서는 과정에서 무릎이 차량에 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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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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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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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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