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경제

속보

더보기

[따뜻한 경제, 좋은 기업] SK, '제3의 퀀텀 점프' 점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글로벌 사회공헌, 소외계층 자립기반 마련이 핵심

[뉴스핌=양창균 기자] SK그룹이 '제3의 퀀텀 점프(Quantum Jump;대도약)'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특히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을 다지기에 한창이다. 

최근 인수를 마무리한 하이닉스반도체는 이러한 의지의 표현이다. SK텔레콤의 하이닉스 인수는 단순한 M&A(인수합병)가 아니다. 

SK그룹의 사업체질을 글로벌화해서 성공스토리를 만들어 내겠다는 의미있는 발걸음이다.

SK그룹의 사회공헌활동도 글로벌화 되고 있다. 국내 수준의 단순지원에서 벗어나 글로벌 기업의 위치에서 다양한 방식의 상생 꽃을 피우고 있다. 

이제 SK그룹의 주요활동 무대는 글로벌 특정지역에 머물지 않고 곳곳에서 표출되고 있다.

◆ 글로벌 성공스토리 '하이닉스' 시작

사진설명=최태원 회장(왼쪽)이 지난 21일 중국 하이닉스 우시 공장을 방문, 현미경으로 반도체 회로를 들여다보고 있다. 오른쪽은 권오철 하이닉스 사장.
  
SK그룹이 제3의 대도약을 위한 행보에 나서고 있다. 대도약의 견인차는 하이닉스반도체다. SK그룹이 지난 1980년 대한석유공사 인수와 1994년 한국이동통신 인수라는 두 번의 퀀텀 점프를 통해 성장축을 확보한 것처럼 이번에도 하이닉스 인수를 발판으로 삼겠다는 것이다. 

에너지-화학과 정보통신이라는 양대축에 반도체라는 제3의 성장축이 더해지는 안정적인 구조다.

사실 SK그룹은 글로벌 금융위기와 유럽발 재정위기 등 대외적인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이 계속되는 상황에서도 끊임없이 글로벌 성장축을 찾아왔다. 지난달 막을 내린 CEO세미나에서도 SK 경영진은 글로벌 성장모델을 적극 개발해 나가야 한다고 의견을 모은 바 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이와 관련, “SK그룹은 국내에서는 경쟁사와의 경쟁력 차이가 줄어들고 있으며 해외에서는 신흥경쟁국 부상과 기술융합화 트렌드로 도전을 맞고 있다”면서 “이 같은 국내외 장벽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기술 중심의 성장전략 등 새로운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한 바 있다.

SK텔레콤이 성장축으로 하이닉스를 선택한 것은 '기술'과 ‘글로벌’이라는 요소를 모두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SK텔레콤은 하이닉스를 인수함으로써 ICT산업의 핵심 트렌드로 자리잡은 ‘융합과 혁신’을 위한 사업다각화를 이루고, 중장기적으로 ICT 서비스업과 반도체 제조업간의 다양한 융합형 사업기회를 꾀하겠다는 복안이다.

반도체사업을 영위하며 확보한 하이닉스의 글로벌 비즈니스 노하우와 전세계 15개국 이상에 펼쳐진 하이닉스의 해외 사업망은 향후 SK텔레콤이 ICT 융합 트렌드를 기반으로 글로벌 위상을 재정립하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무엇보다 하이닉스 인수의 의미는 SK그룹의 체질변화다. 내수기반에서 명실상부한 수출지향형 그룹으로 바뀌는 것이다.

SK그룹은 지난해 수출에서만 45조원을 기록하는 등 명실상부한 수출기업으로 자리잡았다. SK그룹의 제조업 수출비중 역시 연간 단위로는 처음으로 60%를 넘어서는 등 양적, 질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올해를 글로벌 성장의 원년으로 삼고 공격경영에 나선 SK그룹이 수출기업인 하이닉스를 최종 인수할 경우 SK의 올해 수출액은 55조원을 넘어서는 것은 물론 수출비중도 70%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된다. 하이닉스를 성장판으로 하는 글로벌 성장에서의 퀀텀 점프가 달성되는 셈이다.

최 회장은 “현재 반도체 시황이 어려워 많은 사람들이 우려하고 있지만, SK의 강한 추진력으로 글로벌 성공 스토리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강조한 뒤, “국가경제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새로운 강력한 모델을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 세계를 향한 'SK 사회공헌'

SK의 사회공헌활동 체질도 글로벌로 바뀌고 있다. 국경을 넘고 인종의 벽을 뛰어 넘는 상생의 일환으로 이뤄지고 있다. 사회공헌활동 영역도 단순 물적지원이나 일회성 생색내기가 아니다. 스스로 자립기반을 다질 수 있는 긴 안목에서 이뤄지고 있다.

SK그룹 관계자는 "SK의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은 소외계층이 자립해 근본적인 사회문제가 해결되는 데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강조했다.

중국과 베트남 몽골에서 지금 진행되고 있는 SK의 사회공헌활동은 이를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

SK의 중국 장학사업은 현지에서 더 유명하다.

지난 2000년부터 중국판 장학퀴즈인 SK장웬방(壯元榜)을 통해 청소년 인재 양성에 힘써온 것을 시작으로 '상해포럼'과 '북경포럼' 등 지원영역을 넓히고 있다. 

또한 빈곤지역 학교건립사업과 SK행복소학교 건립등을 통해 진정한 차이나 인사이더로써 자리매김하고 있다.

중국 정부도 SK의 이러한 사회공헌활동에 감사를 뜻을 전하고 있다.  지난 2008년 중국 국무원 산하 '부빈기금회(扶貧基金會: 빈곤퇴치기금)'에서 선정하는 '20대 사회공헌 우수기업 '에 SK를 선정한데 이어 중국홍십자총회는 특별훈장을 수여하기도 했다.

베트남 또한 SK의 사회공헌 노력이 돋보이는 곳이다.

SK그룹의 주력계열사인 SK텔레콤을 통한 베트남의 사회공헌활동은 지난 1996년부터 시작됐다. 글로벌 사회공헌의 3대 원칙인 '행복한 참여, 행복한 상생, 행복한 변화'에 맞춰 진행되고 있다.

베트남 사회공헌활동은 크게 '사회복지지원'과 '교육격차 해소지원사업'을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다. 사회복지지원 차원에서는 베트남 어린이 얼굴기형 무료수술이 손꼽힌다. SK텔레콤은 지난 1996년부터 2009년까지 14년째 지원사업을 하고 있다. 교육 격차 해소 지원사업에는 'SK텔레콤 문고'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SK텔레콤의 앞선 기술력을 통한 IT교육사업도 실시하고 있다. 지난 2007년 12월 건립한 베트남 SK텔레콤 IT센터 교육사업은 이 지역의 자랑거리다.

SK그룹 관계자는 "오랜 시간 공을 들여온 교육장학사업은 글로벌 사회공헌의 밑거름이 되고 있다"며 "이를 바탕으로 교육환경이 열악한 중국과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다양한 교육 문화 사업을 펼치고 있다"고 말했다.

SK텔레콤의 몽골 사회공헌활동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SK텔레콤이 지원하는 축산시범농장 개발사업이나  가축은행사업등은 현지인들의 자립역량을 키워주고 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18일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8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DAY OFF SEOUL' 포스터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사진
'AI직원 35명' 日 NEC…한달 인건비는 300만원? [서울=뉴스핌] 오영상 기자 = 일본 NEC가 인공지능(AI) 에이전트 35명으로만 구성된 '무인 부서'를 운영하고 있다. 부서장부터 중간관리자, 실무 직원까지 모두 AI로 채웠으며, 한 달간 투입된 비용은 약 35만엔(약 300만원)에 불과했다. AI 에이전트 한 명당 월평균 비용은 약 1만엔으로, 사람을 고용하는 방식과 비교해 인건비를 획기적으로 낮출 가능성을 보여주는 실험이다. 14일 닛케이(日經)비즈니스에 따르면 NEC는 지난 8월 1일 '코퍼레이트 AI·워크포스 부문'을 출범했다. 9월 3일 기준 35명의 AI 에이전트가 소속돼 있으며, 경영진 역할을 맡은 AI부터 재무·전략 담당자, 실무 직원까지 일반 조직과 유사한 구조로 운영된다. 이 부서는 법무·인사 등 기업의 관리 업무 가운데 특히 경영기획에 가까운 일을 맡는다. 사내외 정보를 수집·분석하고 경영진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정보 현황판을 작성·운영하는 것이 핵심 임무다. ◆ AI 35명이 월 300만원으로 경영기획까지 NEC가 공개한 실증 결과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대목은 비용이다. AI 부서의 실증 기간인 7월 한 달간 AI가 정보를 처리할 때 발생하는 토큰 비용은 약 300만원이었다. 같은 업무를 사람이 수행한다면 인건비가 훨씬 많이 들 것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AI 에이전트 한 명당 단순 평균으로 환산하면 월 약 8만5000원이다. 다만 이 금액은 급여나 전체 운영비가 아니라 AI 모델이 작업을 수행하면서 사용하는 토큰 비용이다. 시스템 구축·유지보수, 전력, 보안 관리 등에 드는 비용까지 포함한 총비용과는 구분해야 한다. 실제 업무도 구체적이다. 재무 담당 AI는 매월 사내 결산 자료를 취합해 재무 보고서를 작성하고, 주가 분석 담당 AI는 매일 아침 자사와 경쟁사의 주가 동향을 정리한다. 또 다른 AI는 정부기관의 시스템 갱신 시기를 분석해 영업 대상으로 삼을 고객을 추려낸다. NEC 무인 부서 구성 [출처=닛케이비즈니스] ◆ AI가 AI를 평가하고 조직을 개선 이 부서의 특징은 AI가 단순히 주어진 작업만 수행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는 점이다. AI 에이전트들은 서로 역할을 나눠 자료를 검토하고, 문제점을 지적하며, 업무 효율을 높이는 방안을 논의한다. 예컨대 품질관리 담당 AI는 다른 에이전트가 만든 자료를 점검해 누락된 내용을 지적한다. 비용 관리 담당 AI는 토큰 사용량을 줄이는 방법을 찾아 조직 전체에 공유한다. 재무 담당 경영진 AI는 AI 활용에 투입하는 비용과 성과를 비교해 투자 판단을 내린다. AI 경영진은 매주 '임원회의'를 열어 조직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AI 직원의 역할과 직책이 맞지 않으면 인사 면담을 거쳐 강등하는 사례도 나왔다. 사람의 조직에서 볼 수 있는 평가와 관리 절차를 AI 조직에도 적용한 것이다. 업무 중 오류가 발생하면 AI 에이전트가 스스로 수정하고 외부 환경 변화에도 대응한다. 실패를 점검하고 개선안을 적용하는 순환 구조를 통해 업무 수행 방식을 계속 다듬는다는 설명이다. 다만 최종 평가와 의사결정, 거버넌스 통제는 사람이 담당하며, 사람의 승인이 필요한 사안에도 직원이 개입한다. ◆ 사람은 AI가 만든 결과로 현실을 움직인다 NEC가 무인 부서를 만든 배경에는 AI 활용 방식을 바꾸려는 전략이 있다. 사람이 필요할 때마다 AI를 도구로 사용하는 수준을 넘어, AI 자체가 독립된 조직처럼 업무를 수행하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고다마 히로시 AI전환최고책임자는 "사람이 AI를 매번 사용하는 기존 방식으로는 AI의 속도와 기능을 충분히 활용하기 어렵다"며 "이에 따라 인적 자본과 AI 자본을 분리하고, 각각의 강점을 살려 가치를 창출하는 조직 모델을 실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AI가 제공하는 분석은 경영 판단에도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NEC 측은 기존에는 사업 부문이 보고하는 수치가 보수적으로 제시되는 경향이 있었지만, AI는 예측에 기반한 객관적인 수치를 제공해 사업 부문과 더 깊이 있는 논의를 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AI 부서의 업무 범위는 향후 총무 등 기업 관리 업무 전반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다만 AI가 사람의 일자리를 곧바로 대체한다는 의미는 아니라는 게 NEC의 입장이다. [AI 일러스트=오영상 기자] goldendog@newspim.com 2026-10-14 08:2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