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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총선 경제인POLL①] 뉴스핌 전문가패널 1차 설문조사 문항

기사입력 : 2012년03월16일 15:54

최종수정 : 2012년03월16일 16:08

1. 여야 모두 공천작업이 마무리단계에 있습니다. 새누리당 공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①매우 긍정적 ②긍정적 ③부정적 ④매우 부정적

2. 민주통합당 공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①매우 긍정적 ②긍정적 ③부정적 ④매우 부정적

3. 새누리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이 당 대표로서의 역할을 잘 수행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①매우 잘하고 있다 ②잘하고 있다  ③못하고 있다 ④매우 못하고 있다

4. 민주통합당 한명숙 대표가 당 대표로서의 역할을 잘 수행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①매우 잘하고 있다 ②잘하고 있다  ③못하고 있다 ④매우 못하고 있다

5. 어느 정당을 지지하십니까?
①새누리당 ②민주통합당 ③자유선진당 ④통합진보당 ⑤창조한국당 ⑥국민생각 ⑦기타 다른 정당지지 ⑧지지정당 없음

6. 4월 11일 실시되는 총선에서 어느 당이 우세할 것으로 보십니까?
①새누리당 ②민주통합당 ③자유선진당 ④통합진보당 ⑤창조한국당 ⑥국민생각 ⑦잘 모름

7. 이번 총선에서 투표할 때 가장 고려하는 요소는 무엇입니까?
①정당 ②후보(인물) ③정책(공약) ④기타(       )

8. 이번 총선에서 여야 모두 순환출자 금지와 계열사 일감몰아주기 근절 등의 재벌개혁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재벌개혁의 필요성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①매우 필요하다 ②필요하다 ③별로 필요 없다 ④전혀 필요 없다 ⑤잘 모르겠다

9.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은 지난 10일 4·11 총선 야권 연대에 최종 합의했습니다. 통합진보당 후보로 단일화될 지역은 16곳으로, 양당 간 경선지역은 76곳으로 결정했습니다. 야권연대가 총선결과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십니까?
①매우 긍정적 ②대체로 긍정적 ③대체로 부정적 ④매우 부정적 ⑤잘 모름

9-1. 9번 문항에 답하신 이유를 간단하게 서술해주십시오.
-

10. 이번 총선에서 단일화에 합의한 야권연대가 어느 정도 의석수를 확보할 것으로 생각하십니까?
①150석 이상 ②140~150석 미만 ③130~140석 미만 ④120~130석 미만 ⑤110~120석 미만 ⑥100~110석 미만 ⑦100석 미만

11.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은 야권연대에 합의한 반면, 새누리당 공천에 탈락한 일부 후보들은 탈당 후 국민생각에 입당하거나 무소속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국민생각에 입당하거나 무소속출마를 선언한 후보들이 이번 총선에 당선될 가능성은 어느 정도라고 생각하십니까?

①매우 크다 ②크다 ③작다 ④매우 작다

12. 여야가 모두 청년비례대표를 내세우는 등 20대와 30대 표심잡기에 골몰하고 있습니다. 2030세대의 총선 출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①매우 긍정적 ②대체로 긍정적 ③대체로 부정적 ④매우 부정적 ⑤잘 모름

12-1. 12번 문항에 답하신 이유를 간단하게 서술해주십시오.
-

13. 오는 12월 실시될 대통령선거에서 어느 후보를 지지하십니까?
①박근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 ②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 ③문재인 민주통합당 상임고문 ④손학규 전 민주통합당대표 ⑤이회창 전 자유선진당 대표 ⑥김문수 경기도지사 ⑦정동영 의원 ⑧정몽준 전 새누리당 대표 ⑨유시민 통합진보당 대표 ⑩정운찬 전 국무총리 ⑪박세일 국민생각 대표 ⑫기타(       )

14. 한미자유무역협정(FTA)이 3월 15일 발효를 앞두고 있습니다. 야당에서는 투자자국가소송제도(ISD) 등을 독소조항이라고 지적하며 한미FTA 재재협상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①매우 필요하다 ②필요하다 ③별로 필요 없다 ④전혀 필요 없다 ⑤잘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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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영태 기자 (medialy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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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주는 트럼프가, 돈은 브라질이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관세 공세로 글로벌 무역전쟁이 격화하는 가운데, 브라질이 주요 승자로 부상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은 트럼프 대통령이 부과한 대중(對中) 관세에 맞서 미국산 농산물에 보복 관세를 매기며 대체 수입처로 브라질을 주목하고 있다. 수출입 컨테이너 [사진=블룸버그] 중국 가공업체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1월 취임하기 전부터 브라질산 대두를 비축하기 시작했고, 올해 1분기 필요한 물량의 거의 전량을 브라질에서 조달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54% 수준이었던 브라질산 비중과 비교하면 큰 폭의 증가다. 가격도 상승세다. 상파울루대학 산하 연구기관 세페아(CEPEA)에 따르면, 브라질 항구에서 선적되는 대두의 프리미엄은 중국이 미국산 대두에 10% 관세를 발표한 직후 일주일 동안 약 70% 급등했다. 3월 선적 기준으로는 부셸당 85센트를 기록해 3년 만에 최고치를 찍었다. 닭고기와 달걀 수출도 두 자릿수 증가율을 보인다. 브라질의 가금류·돼지고기·달걀 수출업체를 대표하는 브라질동물단백질협회(ABPA)의 히카르두 산틴 협회장은 올해 들어 브라질의 닭고기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 달걀 수출은 20% 증가했다고 밝혔다. 브라질은 미국과 달리 조류 인플루엔자를 겪고 있지 않아, 안정적인 공급처로 주목받고 있다. 여기에 중국이 미국산 닭고기에 15%의 보복관세를 부과하면서 브라질산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는 설명이다. 사실 브라질과 중국의 교역 관계는 최근 수년 빠르게 확대됐다. 중국은 2009년에 미국을 제치고 브라질의 최대 무역 파트너로 부상했다. 쇠고기, 철광석, 석유 등 자원이 풍부한 브라질은 중국의 막대한 수요에 맞춰 수출을 확대해 왔고, 중국은 브라질의 인프라 건설에 대규모 자본을 투입하고 있다. 현재 중국은 브라질 전체 전력 공급의 약 10%를 차지하고 있으며, 항만과 도로, 철도 등 주요 기반 시설 건설에도 깊숙이 관여하고 있다. 브라질은 미국 시장에서도 수출 확대 가능성을 보고 있다. 중국은 미국의 주요 신발 수출국인데, 미국이 중국산 제품에 고율 관세를 부과할 경우 아시아를 제외하고 최대 신발 생산국인 브라질이 그 자리를 일부 대체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다. 하롤두 페헤이라 브라질 신발산업협회(Abicalçados) 회장은 "브라질산 제품에 별다른 관세가 없다면, 미국 수출 확대의 기회가 될 수 있다"라고 밝혔다. 글로벌 무역전쟁 국면에서 오히려 특수를 누릴 것이라는 기대는 브라질 증시에도 훈풍으로 작용했다. 올 들어 브라질 증시는 9% 넘게 오르며 뉴욕 증시를 아웃퍼폼하고 있다. 올 들어 브라질 증시는 9% 넘게 상승, 연중 5% 가까이 하락한 뉴욕증시의 S&P500 지수와 대조를 이룬다 [사진=koyfin] wonjc6@newspim.com   2025-04-02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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