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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팔, '집밥 요리왕 대회 본선' 성공적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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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장순환 기자] 테팔(대표: 팽경인)이 지난 16일 우리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위한 다채로운 집밥 레시피를 겨루는 ‘제2회 테팔 집밥 요리왕 대회 본선’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2011년부터 테팔에서 펼치고 있는 ‘집밥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 테팔 집밥 요리왕 대회는 작년 1회 대회에 이어 올해 2회째를 맞이했다.

테팔 집밥 요리왕대회는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으면서도 영양이 듬뿍 담긴 집밥 요리를 선보여 많은 가정에서 맛과 영양을 갖춘 집밥 요리를 해 먹는데 도움을 주고, 나아가 집밥 요리에 흥미를 가지고 있던 소비자들에게 실력을 뽐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자는 취지에서 준비되었다.

제2회 테팔 집밥 요리왕 대회는 테팔 집밥 요리왕 대회 온라인 사이트에서 펼쳐진 예선을 통해 12대 1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올라온 20팀이 주어진 시간 1시간 30분 안에 주요리와 부요리를 완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현대 가족의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해 ▲영양만점 저녁밥상 ▲특별한 주말식사 ▲ 상큼한 주말브런치 ▲간단·발랄한 한끼 식사 등 4가지 주제 중 한 가지를 선택하여 요리를 만들도록 하였다. 더불어 대회현장에서는 참가자 모두를 위해 식재료의 맛과 영양을 그대로 살려 요리 할 수 있는 테팔 프라이팬, 냄비, 블렌더, 그릴 등이 제공되었다.

치열한 경합 결과, 단호박 쑥 영양밥과 구수한 누룽지튀김, 그리고 대패삼겹살 샐러드 요리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김호석/심성숙 부부 팀이 영예의 ‘집밥 요리왕 대상’에 선정되었다.

이와 더불어 직접 잡은 해물을 활용한 얼큰이 제철 해물탕을 선보인 이만향/김주현팀, 다양한 쌈 요리를 선보인 박혜인/박유정팀, 삼계롤과 잣리조또를 요리한 유세명/신미덕팀, 통삼겹 요리를 내놓은 정하림/이진실팀 등 총 4팀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영예의 집밥요리왕으로 선정된 ‘대상’ 팀에게는 상금 600만원과 50만원 상당의 테팔 제품이, ‘우수상’ 4팀에게는 상금 50만원과 함께 20만원 상당의 테팔 제품이 상품으로 주어졌다.

작년보다 훨씬 대규모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일본과 한국을 오가며 준비해온 해외파 팀을 비롯해 식재료의 대부분을 직접 재배한 것으로 활용한 팀까지 참가자들의 남다른 열정이 돋보이는 자리였다.

이 밖에도 본선에 앞서 진행되었던 셰프 멘토링은 4인의 스타 셰프 (오세득, 샘킴, 백상준, 이유석 셰프)의 조언을 통해 레시피를 발전시키고 보완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는 점에서 참가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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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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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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