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경제

속보

더보기

이재용 삼성전자 사장의 3가지 인간적 고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 직원들 헝그리 정신 부족, 상속분쟁도 고민

 [뉴스핌=이강혁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사장이 최근 지인들과 만나 자신의 미래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털어놓은 것으로 알려져 주목된다. 

미래를 대비하기 위한 인재관과 최근 부친인 이건희 삼성 회장과 삼성가 형제들의 상속분쟁을 보면서 느끼고 있는 심경에 대한 것이라는 게 한 참석자의 전언이다.

'차기 삼성 총수'로 불리는 이 사장의 고민은 결과적으로 삼성그룹의 미래와도 무관치 않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29일 재계에 따르면 이 사장은 자신은 물론 초일류 기업으로 성장한 삼성을 이끌고 가야하는 오너의 입장에서 어쩌면 당연한 고민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재계의 한 관계자는 "이 사장이 자신과 삼성의 미래에 대해 지인들과의 최근 한 모임에서 진지한 고민을 얘기한 것으로 전해들었다"면서 "한 참석자에 따르면 삼성의 경영을 위한 CEO의 리더십관, 삼성의 인재관, 그리고 삼성가 형제간 상속분쟁의 연장선에서 그는 많은 고민을 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가 전한 이 사장의 고민은 일단 삼성의 미래를 대비한 인재관이 핵심이다. 이는 최근 삼성의 고민거리와도 맞닿아 있다.

세계시장을 무대로 무한경쟁을 벌이고 있는 삼성은 수많은 도전과 과제에 직면해 있다. 애플과의 분쟁 등 경쟁환경은 더욱 척박해지고, 수성을 하기 위한 끊임없는 혁신적 사고는 당연하다.  

이런 경영환경에서 현장을 진두지휘하는 CEO의 리더십은 이 사장으로서는 가장 신경쓸 수밖에 없는 대목이다.

당장은 젊은 총수로서 이 사장이 자신보다 고령의 CEO들을 리드해야 한다는 과제는 분명해 보인다. 하지만 초기 삼성이 1위 기업을 목표로 했다면 세계 초일류 기업이 된 지금은 리더십이나 분위기 면에서 이전과 많은 차이가 생겨났다.

예컨대, 삼성의 CEO는 부와 명예를 모두 가진 최고의 자리로 손꼽힌다.

사실 삼성의 임원 연봉은 국내 최고다. 최근 기업분석을 전문으로 하는 한 연구소의 분석을 보면, 삼성전자 등기임원의 1인당 평균 보수는 109억원으로 상장기업 중 가장 높고, 삼성 계열사 임원의 평균 연봉도 20억원을 훌쩍 넘어간다.

'1백억' 단위를 크게 넘어가는 연봉과 국내는 물론 세계 무대에서도 통하는 삼성 CEO들이 과연 과거와 같은 로열티를 보여주겠느냐 게 그의 최대 고민이다.

또다른 걱정거리는 삼성의 미래를 끌어갈 '젊은 삼성맨'에 대한 고민이다.

최근 삼성에 입사하는 신입사원들의 경우 이른바 강남에서 태어나 명문대를 거치며 엘리트 코스를 밟은 젊은이들의 적지않은 것으로 알려져있다. 하지만 좋은 환경에서 정해진 코스를 밟아 성장한 엘리트 인재들이 삼성에서 이탈하는 경우는 물론, 창의적인 상상력 측면에서 한계를 보이고 있다는 지적도 적지 않다.

최근 삼성이 고졸 채용과 지방대 채용을 늘리며 열린 시스템을 확대하고 있는 것도 이런 맥락으로 읽힌다. 삼성은 채용의 지역불균형 해소를 이유로 들고 있지만 이런 이 사장의 고민이 적잖게 반영된 결과라는 시선도 그래서 나온다.
 
이 사장은 스티브 잡스이후의 애플은 창의성(력)측면에서 예전과 다를 것이기에 애플과의 경쟁은 승산이 있다는 자신감을 보였으며 그 근간에는 삼성맨의 창의성과 투지를 전제로 삼았다고 한다.

삼성 내부의 한 관계자는 "내 수준이 이정도인데, 여기서 스팩쌓으며 중소기업에서 20년 동안 받을 연봉을 10년만에 받고, 외부로 나갔을 때 삼성 타이틀로 새로운 도전을 하겠다는 생각을 가진 직원들이 생각보다 많다"고 솔직한 분위기를 전하기도 했다. 

-이재용 사장의 고민이 어떤 경영철학과 역할을 만들어낼 지 삼성 안팎의 이목이 쏠린다. <사진=김학선 기자>

경영진이나 젊은 직원들의 로열티 확보 및 증진은
재벌 모든 오너가 총수들의  공통 고민이다.
 

시민단체 일각에서는 주주 자본주의가 총수(재벌) 자본주의 경향으로 흐르면서 임직원들의 충성심을 자아내는 로열티 경쟁이 노골적으로 진행중이라고 비판하기도 한다.

특히 삼성사장으로서는 이병철 선대회장이 삼성을 일으키고, 이건희 회장이 바통을 이어받아 지금의 삼성을 만드는 과정에서 보여줬던 도전정신이 배부른 현실에서 제대로 발휘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은 오너의 위치에서 충분히 가질 수 있는 대목이다.

최근 소송이 진행되고 있는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과 이맹희 전 제일비료 회장, 이숙희씨의 상속권 관련 소송도 그에게는 빼놓을 수 없는 고민거리다.

물론 정서적으로도 삼촌, 고모와 부친이 서로에게 '험담'을 늘어놓으며 재산 관련 분쟁을 일으키는 것은 불편한 이야기다. 하지만 이재용 사장이 보다 우려하는 것은 앞으로의 문제다.

이재용 사장 역시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과 이서현 제일모직 부사장 등 동생들과의 계열 분리 문제 등 부친과 비슷한 과정을 거쳐야 할 가능성이 크다. 이 때문에 여동생들과 어떻게 분담해 분쟁의 소지를 미리 제거할지는 장기적으로 그의 적잖은 고민이라는 전언이다.

재계의 또다른 관계자는 "이재용 사장의 삼성 경영권 승계는 이건희 회장의 나이와 경영 연륜을 고려해 볼때 올해를 기점으로 그 속도가 더욱 빨라질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오너의 시각에서 삼성 경영에 대한 고민은 남다를 수밖에 없고, 이런 고민은 재계 각 기업 오너들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것 아니겠냐"고 말했다.

여기에다 이재용 사장 체제하의 삼성에서 과연 이재용 사장이 자신의 '색깔'을 어떻게 보여주느냐도 원초적인 고민이라는 게 주변의 시각이다.  고 이병철 선대 회장의 그룹 창업과 부친인 이건희 회장의 삼성의 글로벌화 시대에 이어  이재용 삼성 시대에서 어떤 경영성과와 평가속에서 그룹을 이끌지가 숙제다.

이재용의 삼성,  즉 삼성의 또 다른 총수시대에 그의 경영 프레임이 무엇인지도 재계의 최대 관심사중 하나다.

이건희 회장의 그룹 회장 취임 25주년을 맞은 올해 이 사장의 중용론이 예상되는 지금, 그의  고민과 현안들이 향후 삼성그룹의 경영전반은 물론 한국 재계에 어떤 변수로, 어떤 변화로 이어질 지가 한층 주목된다.

한편, 이 사장은 그러면서도 애플과의 전쟁에서 삼성의 승리를 장담하는 등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고 한다. 삼성그룹의 후계자가 '자신감에 차있다'는 것은 한국 재계의 입장에서 볼 때 다행스러운 대목이다. 





▶ "왕의 귀환" 주식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독새,길상,유창범,윤종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강혁 기자 (ikh@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금융위·방미통위 내년 세종行...외교·안보 부처도 이전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정부가 외교부와 통일부, 국방부, 감사원, 경찰청, 공소청,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등 주요 국가기관의 청사를 새로 지어 세종시로 이전한다. 수사·보안 등 업무 특성상 독립청사가 필요한 17개 기관, 공무원 6934명이 대상으로 2031년경 이전을 목표로 한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13일 '2차 중앙행정기관 이전 관련' 브리핑에서 "신축 후 이전하는 기관으로는 외교부, 통일부, 국방부, 감사원, 경찰청, 공소청, 중수청,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등이 해당되며, 수사·보안 등 업무 특성에 맞는 최적의 시설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윤 장관은 "독립청사와 특수시설이 필요한 17개 기관, 6934명은 업무 특성에 맞는 청사를 신축한 뒤 이전하겠다"며 "해당 기관들은 내년부터 청사 신축 작업을 시작하면, 2031년경에는 이전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 행정안전부] 이번 이전 대상은 수도권 소재 중앙행정기관 등 총 44개 기관, 공무원 정원 기준 9929명이다. 윤 장관은 "현재 수도권에 있는 총 142개의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검토한 결과 국정 운영의 효율성을 위해 중앙부처는 모두 세종으로 이전하되 직접 대민서비스를 담당하는 소속기관은 이전 대상에서 제외했다"고 설명했다. 정부는 기관별 업무 특성과 청사 확보 여건에 따라 임차청사를 활용한 조기 이전과 독립청사 신축 후 이전 등 두 가지 방식으로 이전을 추진한다. 독립청사가 필요하지 않은 27개 기관은 2027년 중 단계적으로 세종으로 이전한다. 윤 장관은 "상반기에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원자력안전위원회, 국가인권위원회, 국가교육위원회, 재외동포청 등 6개 기관의 이전을 우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하반기에는 금융위원회를 비롯해 각 부처 소속기관 및 각종 자문위원회 등 나머지 19개 기관의 이전을 추진하여 임차청사 활용 기관은 내년 안에 이전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는 행복도시법 개정 시기에 맞춰 이전 시점을 결정할 계획이다. 다만 대통령비서실과 국가안보실 등 대통령 관련 기관은 이번 이전 일정과 별개로 검토한다. 윤 장관은 "대통령비서실, 국가안보실 등 대통령 연계기관의 이전은 대통령 집무실 완전 이전 시기 등을 고려하여 별도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인포그래픽=챗GPT] 정부는 외교부와 통일부, 국방부, 법무부, 성평등가족부의 세종 이전을 위한 법 개정도 추진한다. 현행 행복도시법상 이들 5개 부처는 이전 제외기관으로 규정돼 있다. 정부는 국회와 협력해 해당 조항을 개정하고 이전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할 방침이다. 윤 장관은 "국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외교부, 통일부, 국방부, 법무부, 성평등가족부를 이전 제외기관에서 삭제하는 행복도시법 개정과 필요한 예산 확보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전 공무원과 가족의 정착을 위한 주거·교통 지원방안도 마련한다. 윤 장관은 "기관 이전은 공무원과 가족의 생활에 큰 변화를 가져오는 만큼, 충분히 소통하며 이전에 따른 어려움을 줄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중앙행정기관의 이전은 단순히 정부의 공간을 옮기는 데 그치는 일이 아니다"라며 "수도권 일극체제를 극복하고, 국토를 균형있게 활용하는 공간전략이자,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미래와 새로운 도약을 이끄는 성장전략"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정부는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면서 기관 이전과 업무방식 개선을 함께 추진하여, 행정수도 세종의 기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abc123@newspim.com 2026-10-13 14:12
사진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18일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8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DAY OFF SEOUL' 포스터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