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전북 대표 건설사 제일건설(대표이사 윤여웅)이 공급한 전북 익산시 모현동 배산택지개발지구 ‘익산 배산 오투그란데’가 순위 내 전세대 청약 마감에 성공했다.
12일 제일건설에 따르면 '익산 배산지구 오투그란데'는 일반청약에서 최고경쟁률 5.22대 1, 평균경쟁률 1.51대 1로 순위 내 마감했다. 총 739가구 중 6~10일까지 진행된 일반공급분 691가구 청약에서 1045건이 접수됐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17일, 계약은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이뤄진다.
2014년 11월 입주 예정인 익산 배산지구 오투그란데는 지하 1~지상 23층 11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84㎡와 107㎡로 구성된 단지다.
오투그란데가 들어서는 익산 배산택지개발지구는 10여 년 만에 선보이는 신규공공택지로 KTX 역세권 개발 등이 계획돼 있어 서남부의 중심인 모현동 기존 도심과 더불어 신흥 주거단지로 주목 받고 있는 곳이다.
특히 익산시는 2008년 이후 신규분양 아파트의 공급물량이 매우 미진할 뿐 아니라 대부분 기존아파트가 노후화돼 아파트 실수요자 및 대기수요도 풍부하다.
익산 배산지구 오투그란데는 전세대 남향 판상형 설계를 통한 풍부한 채광과 통풍, 친환경단지 그리고 제일건설 명성에 걸맞은 우수한 시공능력이 탁월하다.
제일건설 윤여웅 대표이사는 “철저한 시장조사로 실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입지와 분양가, 조망, 상품성을 고루 갖춘 것이 성공비결”이라고 말하며 “아파트 실수요층이 대부분 접수해 초기에 100% 계약 완료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견본주택은 전라북도 익산시 인화동 1가 134-3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문의) 063-858-0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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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