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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네거티브 공세, 통합 위해 없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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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중구 을지로 택배회사 방문 뒤 기자들과 만나

[뉴스핌=노희준 기자] 안철수 무소속 대통령후보는 2일 자신에 대한 네거티브 공세에 대해 "통합을 위해 이런 일들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안철수 무소속 대선후보.[사진: 김학선 기자]
안 후보는 이날 서울 중구 을지로 4가에 있는 어른신들이 하는 택배회사 '총알탄 택배' 회사를 찾아 노인분들과 간담회를 끝낸 뒤 기자들과 만나 자신에 대한 네커티브 공세에 어떻게 대응할 것이냐는 질문에 이같이 밝혔다.

그는 "제가 출마선언에서도 말했듯이 통합을 위해서는 이런 일들이 없었으며 좋겠다고 말씀을 드렸다"면서 "이 정도 하시죠"라고 말했다.

대선후보 간 '3자회동'과 관련해선 "지난번 실무차원에서 말씀드렸는데 너무 급박하고 일정을 잡기 힘드니까 양해해달라는 말씀을 들었다"며 "이제 추석 연휴가 끝난 이후에 다시 실무선에서 일정 조율을 해야될 것"이라고 말했다. 추선 전 '3자 회동'이 무산됐지만, 다시 추진하겠다는 것이다.

그는 이날 노인들과의 간담회 자리에서도 노인 일자리와 빈곤문제 해결을 위해 여야 주자들이 선거 전에 모여 머리를 맞대자는 '3자회동'을 제안하기도 했다.

이와 관련, 안 후보는 기자들에게 "노인빈곤 문제가 어떤 OECD 국가보다 심각한 상황이라서 이런 중요한 현안은 누가 대통령이 되더라도 풀어야 된다"면서 "선거 전에 여야 모든 주자들이 합의점을 이뤄내면 누가 대통령이 되더라도 중요한 사회문제를 풀 수 있겠다고 생각해서 이 문제에 대해 3자 협의를 했으면 좋겠다고 제안을 드리고 싶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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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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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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