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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D-32] 박근혜·문재인·안철수 노동계 표심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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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노총 노동자대회 한자리…朴·文 영양사 전진대회 참석

<왼쪽부터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 무소속 안철수 후보>
[뉴스핌=함지현 기자] 대선을 32일 앞둔 17일 대선 유력 3주자는 모두 노동자 표심잡기에 나선다.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와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 무소속 안철수 후보는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공원에서 열리는 한국노총 전국노동자대회에 참석한다.

이들은 이 자리에서 비정규직 차별과 임금문제 등 노동계 현안 해결에 강한 의지를 보일 것으로 보인다.

참석시간은 각각 미묘하게 달라 세 후보 모두 한자리에 모일지는 미지수다.

앞서 세 후보는 과학기술나눔마라톤축제(10월 13일), 골목상권살리기운동 전국대표자대회 (10월 29일), 전국수산인한마음대회(11월 6일)에서 조우한 바 있다.

이날 오전 박 후보와 문 후보는 서울 강서구 KBS 스포츠월드에서 열리는 '국민건강지킴이 2012 영양사 전진대회'에 자리한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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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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