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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바이오앤, 홍콩'스템유니온'과 줄기세포보관 위탁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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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고종민 기자] 차바이오앤디오스텍이 세계 최고의 줄기세포 전문그룹 스템 유니온 인터내셔널 그룹(이하 '스템유니온 그룹')과 줄기세포 보관 위탁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차바이오앤 관계자는 "스템유니온이 홍콩의 잦은 기후변화로 인해 줄기세포 보관을 위탁할 사업파트너를 물색해 왔다"며 "차바이오앤디오스텍의 줄기세포 보관 기술력을 높이 평가 해 이번 계약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스템유니온은 홍콩에 본부를 둔 세계 최고의 줄기세포 전문의료기관으로, 병원 운영뿐 아니라 줄기세포를 기반으로 한 조직재생(tissue regeneration)과 성장인자(growth factor)를 이용한 치료제 개발 등의 분야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스템유니온은 차병원그룹(차움) 내에 위치한 '차움 통합줄기세포은행 바이오인슈어런스'에 줄기세포를 보관하게 된다. 차움의 바이오인슈어런스에는 현재 피터 폰다, 시나 이스턴, 크리스틴 데이비스 등의 할리우드 배우와 미국 내 최고 프로 미식축구 선수인 테렐 오웬스, 세계적인 기업가로 알려진 중국의 6대 부호 엄빈 회장, 캐나다의 피터 나이가드 회장 등의 줄기세포가 보관돼 있다.

양원석 차바이오앤 대표이사 사장은 "이번 계약은 '차움 통합줄기세포은행 바이오인슈어런스'의 줄기세포보관 기술력을 세계적으로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양사의 협력이 향후 줄기세포 관련 사업발전에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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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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