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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LH 부서장, 최기영 홍보실장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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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동훈 기자]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29일 부서장 인사를 발령했다. 자세한 인사내역은 다음과 같다.
 
◆ 부서장
 
▲감사실장 성기천 ▲경영관리실장 송태호 ▲재무전략실장 윤귀석 ▲홍보실장 최기영 ▲주거복지처장 장옥선 ▲행복주택1처장 박두용 ▲행복주택2처장 유수명 ▲임대공급운영처장 장충모 ▲판매보상사업처장 이일상 ▲택지사업2처장 윤재각 ▲신도시사업2처장 전영근 ▲주택사업1처장 한경렬 ▲주택사업2처장 조성학 ▲주택디자인처장 유희재 ▲주택판매단장 유대진 ▲신사옥건설단장 소병로 ▲산업단지처장 박현영 ▲경제자유구역사업처장 이경민 ▲세종혁신도시처장 한병홍 ▲남북협력처장 남창현 ▲해외사업처장 서국열 ▲토지은행기획처장 고해진 ▲총무고객처장 윤석총 ▲노사협력처장 최종영 ▲법무실장 심종래 ▲조달계약처장 조병일 ▲경영정보처장 김수종 ▲단지기술기준처장 최기선 ▲주택기술기준처장 윤기욱 ▲심사평가처장 김원태 ▲연구지원처장 권석원 ▲서울지역본부사업관리처장 이창훈 ▲서울지역본부주거복지사업처장 원명희 ▲서울지역본부건설사업처장 권문택 ▲서울지역본부강남사업단장 구본익 ▲서울지역본부남양주사업단장 성광식 ▲부산울산지역본부건설사업단장 한현구 ▲인천지역본부주거복지사업단장 서동근 ▲인천지역본부건설사업단장 노성화 ▲인천지역본부김포사업단장 김완수 ▲경기지역본부사업관리처장 추교영 ▲경기지역본부주거복지사업처장 노홍렬 ▲경기지역본부건설사업처장 신맹돈 ▲경기지역본부성남재생사업단장 신정근 ▲강원지역본부장 신동철 ▲대전충남지역본부건설사업단장 추성두 ▲전북지역본부장 박달식 ▲광주전남지역본부건설사업단장 신우식 ▲대구경북지역본부사업관리단장 전상철 ▲대구경북지역본부건설사업단장 이상호 ▲경남지역본부장 이명혁 ▲세종특별본부사업관리처장 문윤태 ▲세종특별본부건설사업1처장 유효열 ▲세종특별본부건설사업2처장 김종우 ▲위례사업본부장 박수홍 ▲위례사업본부사업처장 최은수 ▲동탄사업본부건설사업처장 신승오 ▲하남사업본부장 윤준호 ▲하남사업본부사업관리처장 김경기 ▲하남사업본부건설사업처장 이도근 ▲미군기지사업본부용산사업처장 백운해 ▲미군기지사업본부미군기지건설사업처장 이준혁 ▲고양사업본부장 정연민 ▲파주사업본부장 노동선 ▲파주사업본부사업관리단장 이익수 ▲양주사업본부장 김형모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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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제복 10년 만에 전면 개편 착수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육군이 10년 가까이 변화가 없던 제복 체계를 전면 재설계하기 위해 전문 디자인 기관과 협력에 나섰다.  육군은 지난 5일 충남 계룡대에서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공진원)과 '육군 제복 디자인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진원이 추진하는 '2026년 공공디자인 컨설팅 사업'에 '육군 제복류 디자인 개발 사업'이 선정되면서 성사됐다. 공진원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공공 영역 디자인 개선 사업을 총괄해 온 전문 기관이다. 지난 2월 27일 서울 노원구 육군사관학교에서 열린 제82기 졸업식에서 졸업생들이 졸업을 자축하며 정모를 높이 던지고 있다. [사진=국방부] 2026.02.27 photo@newspim.com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육군 정복 ▲근무복 ▲육군사관학교 생도 정복을 핵심 협력 분야로 설정했다. 특히 제복에 담긴 상징성과 기능성, 착용 편의성, 대외 이미지까지 종합적으로 검토해 '미래형 육군 이미지'를 반영한 디자인 개선 방향을 도출할 계획이다. 육군 제복 체계는 2016년 개정 이후 약 10년간 큰 변화 없이 유지돼 왔으며, 육사 생도 정복은 1970년대 개정 이후 사실상 반세기 가까이 유지된 상태다. 이번 개편에서 가장 관심이 집중되는 부분은 육군사관학교 정복이다. 정부가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을 검토하는 상황에서, 각 군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제복 체계 역시 재편 압력을 받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군 안팎에서는 "제복은 단순 복장이 아니라 군 정체성과 역사, 지휘 체계와 군의 정체성을 보여준다"라는 말이 나오는 만큼, 사관학교 통합 논의에서 핵심 쟁점으로 떠오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육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단순한 디자인 변경을 넘어 장기적인 제복 발전 로드맵 수립에 착수할 방침이다. 기능성 소재 적용, 체형 다양성 반영, 근무 환경별 최적화 등 실질적 개선 요소도 함께 검토된다. 특히 병력 구조 변화와 복무 환경 개선 흐름을 반영해 '착용 만족도'를 핵심 지표로 설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진평 육군본부 인사근무과장(대령)은 "전문기관의 체계적인 컨설팅과 지원을 통해 육군 구성원에게는 자부심을, 국민에게는 품격 있고 신뢰받는 이미지를 제공할 수 있는 제복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군 안팎에서는 이번 사업이 단순한 복제 개편을 넘어, 향후 10~20년간 육군 브랜드 이미지와 대외 인식을 좌우할 '장기 프로젝트'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사관학교 통합이 현실화될 경우, 제복 디자인이 군 조직 개편 방향을 보여주는 상징이 될 가능성이 크다. gomsi@newspim.com 2026-06-08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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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추경호 재판 이번주 재개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6·3 전국동시지방선거로 미뤄졌던 정치인들의 재판이 이번주 재개된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조형우)는 오는 10일 오세훈 서울시장과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사업가 김한정 씨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대한 공판기일을 연다. 오세훈·추경호 등 6·3 전국동시지방선거로 미뤄졌던 정치인들의 재판이 이번 주 재개된다. 사진은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인이 지난 4일 오전 서울시청으로 들어서며 직원들에게 인사말을 하는 모습. [사진 = 뉴스핌DB] 지난 4월 22일 이후 49일 만의 속행공판이다. 재판부는 오 시장의 지선 일정을 고려해 당초 5월로 잡혔던 공판기일을 지선 이후로 연기한 바 있다. 오 시장에 대한 구형은 내주로 전망되고 있다. 오는 17일 결심공판이 진행될 예정인 가운데, 이날 오 시장에 대한 피고인 신문 및 민중기 특별검사팀의 최종의견 진술과 구형, 오 시장의 최후진술 등이 이뤄질 전망이다. 오 시장은 지난 2021년 4월 7일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정치브로커인 명태균 씨로부터 10회에 걸쳐 공표·비공표 여론조사를 전달받고, 후원자인 김씨에게 3300만 원을 대납토록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오세훈·추경호 등 6·3 전국동시지방선거로 미뤄졌던 정치인들의 재판이 이번 주 재개된다. 사진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가 지난달 23일 오후 대구 북구 칠성종합시장 앞에서 열린 유세현장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는 모습. [사진 = 뉴스핌DB]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인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사건도 같은 날 열린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재판장 한성진)는 10일 추 당선인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를 공판을 진행한다. 추 당선인은 지난달 13일 법정에 출석했지만, 같은달 28일 공판준비기일에는 출석하지 않았다. 재판부는 지난 4월 추 당선인에게 지방선거가 끝나면 매주 한 차례씩 공판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추 당선인은 12·3 비상계엄 당시 국민의힘 원내대표로서 윤석열 전 대통령 측으로부터 계엄에 협조해달라는 요청을 받은 뒤 의원총회 장소를 수 차례 변경하는 방식으로 계엄 해제 표결을 방해한 혐의를 받는다. right@newspim.com 2026-06-08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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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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