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깨끗한나라는 14일 2분기 영업흑자로 전환했다.
- 2분기 매출은 1363억원으로 10.3% 늘었다.
- 상반기 손실은 33억원으로 전년보다 줄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깨끗한나라가 원가 구조 개선과 생산·운영 효율화 등 수익성 개선 활동에 힘입어 올 2분기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고 14일 밝혔다.
깨끗한나라의 올해 2분기 매출은 136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3%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6억 2000만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상반기 누적 기준으로도 손익 개선세가 뚜렷했다. 연결 기준 매출은 261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했으며, 영업손실은 33억원으로 전년 대비 손실폭이 줄었다. 이번 실적 개선은 지난해부터 지속해온 체질 개선 활동이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진 결과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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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는 원재료 가격 변동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생산성 향상을 통해 제조원가 부담을 낮추는 데 주력해왔다. 전력 절감과 공정 자동화 확대 등 제조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재고 운영과 마케팅 활동을 최적화하는 등 사업 운영 전반의 비용 구조 개선도 지속했다.
깨끗한나라는 2분기 영업이익 흑자 전환을 바탕으로 하반기에도 손익 개선 흐름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원가 경쟁력과 생산·운영 효율을 지속적으로 높이는 한편, 고부가 제품과 성장 채널을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강화할 계획이다. 전력 절감과 설비 효율 개선 등 제조 경쟁력 제고 활동도 지속한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체질 개선 활동의 성과가 실적에 반영되며 상반기 손익이 큰 폭으로 개선되고 2분기 영업흑자 전환으로 이어졌다"며 "하반기에도 원가 경쟁력과 생산성을 지속적으로 높이고 고부가 제품과 성장 시장을 중심으로 사업 경쟁력을 강화해 수익성 개선 흐름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