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스타

속보

더보기

일본 女아이돌, 쟈니스 소속 연예인과 하룻밤 데이트 파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슈칸분슌이 쟈니스 후카사와 타츠야의 연인으로 지목한 SNH48 멤버 미야자와 사에 [사진=미야자와 사에 공식블로그]
[뉴스핌=김세혁 기자] 일본 아이돌 유닛 SNH48 멤버 미야자와 사에(22)가 쟈니스 소속 후카사와 타츠야(21)와 하룻밤 데이트를 즐겼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주간지 슈칸분슌(주간문춘)은 6일 AKB48 자매그룹 SNH48 소속 미야자와 사에가 지난 7월23일 자택에서 쟈니스 주니어 인기멤버 후카사와 타츠야와 동침했다고 보도했다. 후카사와 타츠야는 쟈니스 주니어의 일원이며 인기유닛 스노 맨(Snow Man)의 멤버다.

슈칸분슌은 후카사와 타츠야의 친구의 말을 인용, 두 사람의 교제가 사실이라고 주장했다. 타츠야의 친구에 따르면 미야자와 사에와 후카사와 타츠야는 고교시절부터 친했으며 성인이 된 뒤 각자 연예활동을 하며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커플링과 커플팔찌를 착용하는 등 스스럼없이 사귀어 왔으나 자택에서 하룻밤 데이트를 즐기다 언론에 목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기사가 나간 뒤 미야자와 사에는 트위터에 의미를 알 수 없는 단어와 느낌표를 나열한 글을 올리며 불쾌감을 표했다. 두 사람의 소속사는 슈칸분슌의 기사와 관련, “사에의 집에 타츠야가 들른 것은 사실이나, 둘이 교제하는 것은 아니다”라는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SNH48은 중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아이돌 유닛으로, 미야자와 사에, 스즈키 마리야를 제외하면 전원이 중국인으로 구성돼 있다. 미야자와 사에는 AKB48과 SNH48을 오가며 활동해 왔으나 지난 6월 AKB48 활동을 정식 종료했다.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