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10월 분양 활짝!..5만3890가구 일반분양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한태희 기자] 내달 전국 총 62개 사업장에서 총 5만3890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서울 강남 재건축 지역과 위례신도시, 하남 미사지구에서 건설사들이 아파트를 분양한다.

30일 정보제공업체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오는 10월 수도권 27에서 총 2만7564가구가 분양되고 지방 35곳에서 총 2만6326가구가 청약자들을 맡는다.

수도권 분양시장에서는 위례신도시와 강남 재건축 아파트가 눈에 띈다. 특히 청약 대박을 기록 중인 위례신도시에 수요자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대우건설은 경기도 성남 위례신도시에서 '위례 센트럴 푸르지오' 687가구를 분양한다. 이 단지는 전용 94~101㎡로 구성된다.

대림산업과 삼성물산은 경기도 성남 위례신도시에서 '위례 e편한세상 래미안' 1545가구를 분양한다. 전용 75~84㎡로 지어진다.

동탄2신도시에서는 반도건설이 '동탄2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2.0' 999가구를 분양한다. 이 단지는 전용 74~84㎡로 구성된다.

GS건설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 개나리 6차를 재건축한 '역삼자이' 408가구(일반분양 86가구)를 분양한다.

이외에 SH공사가 서울 강남구 세곡2지구 1단지에서 787가구, 서초구 내곡지구 1단지에서 1264가구를 공급한다.


[자료:부동산써브] 수도권 10월 분양 아파트

지방에서는 대구와 부산을 포함한 대도시와 혁신도시에서 아파트가 분양된다.

현대산업개발은 대구 달서구 유천동 월배지구에서 '월배2차 아이파크' 2134가구를 분양한다.

경남기업은 충남 홍성군 내포신도시에서 '경남아너스빌' 990가구를 분양한다.

한국토지신탁은 경북 영주시에서 '영주 가흥 코아루 노블' 277가구를 분양한다. 이외에 광주·전남 혁신도시에서 '포레루체' 오피스텔 330실을 분양한다.

중흥건설도 광주·전남혁신도시에서 '중흥 S-클래스 메가티움' 오피스텔2483실을 분양한다.

[자료:부동산써브] 10월 지방 분양 아파트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