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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 주요 경제·금융 스케줄 (11.4~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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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11월 둘째 주 (11.4~11.8) 국내 주요 경제·금융(증권포함) 일정입니다.

◆ 11월 4일(월)

한국거래소, 타법인 출자 및 출자지분 처분 현황<유가증권시장> (오전6시)
금감원 최수현 원장, 주례임원회의 (오전 9시)
기재부 현오석 부총리, 예결위 (오전 10시, 국회)
공정위 노대래 위원장, 예결위 전체회의 (오전 10시, 국회)
산업부 김재홍 1차관, 산업위 전체회의 (오전 10시, 국회)
산업부 한진현 2차관, 예결위 전체회의 (오전 10시, 국회)
금융위 신재윤 위원장, 국회 예결위 (오전 10시, 국회)
산업통상자원부, 공정무역 지재권 지킴이 출범·불공정무역행위 조사 심포지엄 (오전 11시)
산업통상자원부, 시험인증시스템의 턴키방식 수출 개시 (오전 11시)
기획재정부, 뿌리산업 예산 지원 확대 (정오)
한국은행,「중앙은행 통화·금융통계」국제 워크샵 개최 (정오)
금감원, 국내은행의 2013년 3분기 중 영업실적 (정오)
금융위,국민행복기금 본접수 마감에 따른 지원실적 및 향후 계획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한중일 자본시장발전 포럼 개최 안내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연금저축펀드 10년 장기수익율 177.4% 달성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부산에서 '글로벌 거시경제와 투자전략' 과정 개설 (배포시)

◆ 11월 5일(화)

산업통상자원부, 제1회 뿌리산업 주간 (오전 6시)
산업통상자원부, 도시가스 사용불편 해소 위해 ‘국민행복 TF’ 가동 (오전 6시)
한국은행, 2013.10월말 외환보유액 (오전 6시)
금감원·금융위, 국제연금감독자기구(IOPS) 연차총회 및 OECD/IOPS 글로벌포럼 개최 (오전 6시)
산업부 김재홍 1차관, 경제분야 중점추진법안 당정협의 (오전 7시30분, 국회)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서울청사)
기재부 현오석 부총리, 예결위 (오전 10시, 국회)
공정위 노대래 위원장, 예결위 전체회의 (오전 10시, 국회)
금융위 신재윤 위원장, 국회 예결위 (오전 10시, 국회)
기재부 추경호 1차관, 국제원산지컨퍼런스 축사 (오전 10시, 그랜드힐튼호텔)
산업부 한진현 2차관, 예결위 전체회의 (오전 10시, 국회)
산업통상자원부, 제31회  대한민국 패션대전 (오전 11시)
산업통상자원부, 오존층파괴물질 수입허가량 양도·양수 허용 및 수출관리 강화 (오전 11시)
산업통상자원부, 바이오화학의 산업화를 위한 초석을 다지다 (오전 11시)
신한금융투자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거래소 10층 기자실)
KDI, 부동산시장 동향분석(2013.3/4분기) 요약 (정오)
금감원, 국내 금융회사의 외환 및 국제금융 경쟁력 제고방안 세미나 개최 (정오)
금감원·금융위, 전자금융사기 예방서비스의 안정적 정착-전자금융사기 피해 절반으로 감소 (정오)
한국거래소, 한국파생금융포럼 정기포럼 개최 (정오)
산업부 김재홍 1차관, 뿌리산업 주간 개막식 (오후 2시, 킨텍스)
산업부 김재홍 1차관, 예결위 전체회의 (오후 4시30분, 국회)
기획재정부, 공공기관 정책 국제컨퍼런스 개최 (배포시)
금융위,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국무회의 통과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월간 채권시장동향 (배포시)

◆ 11월 6일(수)

금융위, 금융위원장 금융안정위원회(FSB) 모스크바 총회(11.8) 참석 (오전 6시)
기재부 현오석 부총리, 예결위 (오전 10시, 국회)
공정위 노대래 위원장, 예결위 전체회의 (오전 10시, 국회)
금융위 신재윤 위원장, 국회 예결위 (오전 10시, 국회)
산업부 김재홍 1차관, 산업위 결산소위 (오전 10시, 국회)
산업부 한진현 2차관, 예결위 부별심사 (오전 10시, 국회)
KDI 경제동향(2013. 11) (정오)
한국은행, 김중수 한은 총재「BIS총재 회의」참석 (정오)
금감원, FY13년 1/4분기('13.7~9월) 저축은행 영업실적(잠정) 및 감독방향 (정오)
기재부 이석준 2차관, 조세개혁소위 (오후 3시, 국회)
금융위, 증선위 개최결과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금투협 부산에서 13일 '자본시장 이슈특강' 개최 (배포시)

◆ 11월 7일(목)

금감원, 2013년 10월 외국인 증권투자 동향 (오전 6시)
공정위 노대래 위원장, 정무위 전체회의 (오전 9시30분, 국회)
금융위 신재윤 위원장, 국회 정무위 (오전 9시30분, 국회)
기재부 현오석 부총리, 국가정책조정회의 (오전 10시, 서울청사)
기재부 이석준 2차관, 예결위 (오전 10시, 국회)
기획재정부, 11월 최근 경제동향 (오전 10시)
산업통상자원부, 2013 지식서비스 국제 컨퍼런스 (오전 11시)
산업통상자원부, 전북 세만금 산업융합지구 준공식 (오전 11시)
산업통상자원부, 전기찜질기 등 41개 제품 리콜 조치 (오전 11시)
기획재정부, 청소년 근로조건 보호강화-근로조건지킴이 지속지원 및 알바신고센터 운영 (정오)
KDI, 민간소비 수준에 대한 평가:소득과의 관계를 중심으로 (정오)
통계청, 2013년 외국인 고용조사 결과 공표 (정오)
통계청, 2013년 3/4분기 지역경제동향 (정오)
한국은행, 2013년 10월말 현재 거주자 외화예금 현황 (정오)
금감원, 2013년 9월말 국내은행의 부실채권 현황 및 향후 지도방향 (정오)
금감원, 전자공시 도로명주소 전환 서비스 개시 (정오)
한국거래소, 시카고 선물옵션 엑스포에서 KRX 파생상품 홍보활동 전개 (정오)
산업부 김재홍 1차관, 산업위 전체회의 (오후 2시, 국회)
KDI, 2013년 서비스산업 선진화 국제포럼 발표 요약 (배포시)
기획재정부, 서비스산업 선진화 국제포럼 축사 (배포시)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2013-45> (배포시)
금감원 최수현 원장, 보험사 CEO 세미나 연설 (오후 6시40분, 콘래드 호텔)
한국은행, 2013년도 BIS주관「세계 외환 및 장외파생상품 시장 조사(잔액부문)」결과 (오후 10시)
금융위, 정례기자간담회(금융정책국장)-금융시장 동향 등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2013.10월 국내 펀드시장동향 분석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한중일 자본시장발전 포럼 개최 (배포시)
한은 김중수 총재,  BIS 11월 총재회의 해외출장 (7~12일,스위스 바젤)

◆ 11월 8일(금)

산업통상자원부, 유럽 중소기업전용 R&D 프로그램인 유로스타 회원가입 (오전 1시)
산업통상자원부, 유럽순방 중 벨기에서 투자유치식 개최 (오전 1시)
기재부 현오석 부총리, 대외경제장관회의 (오전 9시, 서울청사)
공정위 노대래 위원장, 한·인도네시아 경쟁당국간 MOU체결식 (오전 10시30분, 서울사무소)
정부, 차관회의 (오후 4시, 서울청사)
기획재정부, 2014 달라지는 우리 장병들의 병영생활 (배포시)
기획재정부, 제141차 대외경제장관회의 개최 (배포시)
한국은행,「중앙은행 통화·금융통계」국제 워크샵 개최 결과 (배포시)
금융투자협회, 주간회사채발행계획 (배포시)

[뉴스핌 Newspim] 곽도흔 기자 (sogoo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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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5일 중부 최대 120㎜ 폭우 예고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행정안전부가 14일 오후부터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강풍을 동반한 집중호우가 예보됨에 따라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열고 침수·산사태 우려 지역에 대한 선제 점검과 통제 강화를 지시했다. 행정안전부는 14일 윤호중 장관 주재로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호우와 강풍에 대비한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행정안전부와 농림축산식품부, 기상청 등 10개 중앙행정기관과 16개 지방자치단체, 한국공항공사 등이 참석했다. 폭우가 쏟아진 9일 오전 서울역 인근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사진=뉴스핌DB]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저녁부터 15일 새벽까지 수도권과 강원, 충청권을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30㎜, 경기·강원 북부는 시간당 30~50㎜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 30~100㎜(경기 북부 최대 120㎜ 이상), 강원 내륙·산지 30~80㎜(많은 곳 100㎜ 이상), 충청권과 전북 30~80㎜, 전남과 제주 20~60㎜ 등이다. 행안부는 퇴근 시간대와 심야 시간에 강한 비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인명피해 예방에 중점을 두고 대응할 것을 관계기관에 주문했다. 우선 상습 침수지역과 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사전 점검을 강화하고, 지하차도와 하상도로 등 침수 취약 구간은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필요 시 선제적으로 출입을 통제하도록 했다. 빗물받이 이물질 제거와 반복 점검도 실시해 침수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반지하주택과 하천변 산책로 등 침수 취약지역에 대한 예찰도 강화한다. 지난 8~10일 내린 비로 지반이 약해진 산지와 급경사지 등 붕괴 우려 지역은 사전 점검을 실시하고, 위험 징후가 확인되면 주민들이 신속히 대피할 수 있도록 안내할 계획이다. 특히 고령자 등 자력 대피가 어려운 주민은 주민대피지원단과 연계해 1대1 지원 체계를 재점검하도록 했다. 강풍에 대비한 안전조치도 강화된다. 행안부는 순간풍속 초속 20m 이상의 강풍이 예상됨에 따라 옥외광고물과 가로수, 건설현장 크레인, 공사장 가설시설 등 전도와 낙하 위험 시설물은 사전에 고정하거나 철거하도록 요청했다. 또 재난문자와 마을방송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기상정보와 국민행동요령을 신속히 전파하고 외출 자제와 위험지역 접근 금지 등을 적극 안내할 계획이다. 김용균 자연재난실장은 "정부는 집중호우와 강풍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대응체계를 빈틈없이 유지하겠다"며 "국민 여러분께서도 기상정보와 재난문자를 수시로 확인하고, 안전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abc123@newspim.com 2026-07-14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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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20% 징수" [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이란 항구에 대한 미 해군의 봉쇄조치를 재개한다고 선언했다. 또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들에 안전을 제공하는 비용으로 선적 화물의 20%를 부과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호르무즈 해협은 열려 있을 것이며, 이란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유지될 것"이라며 "이란 봉쇄(THE IRANIAN BLOCKADE) 조치를 재개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란과 관련 물류 수송을 제외한 "다른 모든 국가들은 해협을 공정하고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러면서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의 수호자(THE GUARDIAN OF THE HORMUZ STRAIT)'가 될 거라며 안전 제공 비용을 청구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그는 미국이 "수호자로서, 그리고 공정함의 차원에서, 이 불안정한 세계 요충지에 안전과 보안을 제공하는 업무에 필요한 모든 비용에 대해 선적 화물의 20% 비율로 보상(비용 청구)을 받을 것"이라며 관련 절차가 즉시 시작된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날 대 이란 봉쇄 재개와 호르무즈 안전 제공 비용 징수 선언은 이란이 미국의 호르무즈해협 개방 요구를 거부하고 폐쇄를 선언한 뒤 나왔다. 미군은 이란에 대한 추가 공격에 나서 방공망과 드론 전력 등을 타격했다. 이로써 이란과 휴전 합의로 종료됐던 이란 항구에 대한 미군의 해상 봉쇄가 3주 만에 재개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특히 호르무즈해협을 미국이 관리하고 그 대가를 받겠다는 입장을 밝히며 사실상 해협 통제권 확보 의지를 드러냈다는 평가다. 반면 이란 군은 어떠한 경우에도 미국이 해협 관리에 개입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겠다고 반발하고 있어 양측의 충돌이 격화될 가능성이 커 보인다는 평가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양측의 대립은 해협 통제권을 둘러싼 대치 상태가 지속될 가능성을 예고한다"며 "글로벌 석유 시장에 추가적인 압박을 가할 위험이 있다"고 경고했다. 실제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미국과 이란 간 대치 격화 속에 이날 브렌트유 가격은 배럴당 79달러대까지 오르며 약 4%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호르무즈 통행량 회복세도 이미 꺾이는 등 해상 물류 위축 움직임은 이미 현실화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선박 추적 데이터 업체 케플러(Kpler)는 지난 주말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것으로 확인된 선박 수가 전주 대비 절반 이상 감소한 19척에 불과했다고 밝혔다. 이는 미국과 이란 간 예비 평화 협정인 양해각서(MOU)가 체결되기 전과 비슷한 수준으로 케플러는 대부분의 선박이 이란이 승인한 항로나 비밀 경로를 이용했으며, 미국이 지원하는 오만 인근 통로를 통한 통행은 끊겼다고 전했다. WSJ은 미국이 트럼프 대통령이 공언한 대로 호르무즈 해협을 군사적으로 장악하려면 상당한 규모의 지상군 침공이나 위험한 해군 작전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트루스소셜 게시글. [사진=트루스소셜] dczoomin@newspim.com 2026-07-14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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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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