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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장 마감 후 주요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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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정연주 기자] 다음은 29일 장 마감 후 주요공시다.

▲아세아텍은 농업용 사각 베일러 관련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모두투어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29억98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37.46%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03억6300만원으로 10.6%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50억7600만원으로 19.73% 증가했다.

▲승화프리텍은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5억원 규모의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전환사채를 발행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표면이자율은 5%이며, 만기는 오는 2017년 5월 29일까지다.

▲DGB금융지주는 KDB생명보험 및 아주캐피탈 인수추진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사업다각화 차원에서 비은행부분 M&A(인수합병)을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며 “KDB생명보험은 예비입찰제안서를 제출한 상태며, 아주캐피탈은 검토단계로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케이맥은 바이오칩용 플로우 모듈 관련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솔브레인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102억48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56.68%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300억5200만원으로 18.09%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84억7300만원으로 49.3% 감소했다.

▲메디톡스는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1만주를 13억 7000만원에 취득한다고 공시. 취득방식은 코스닥 시장을 통한 장내 직접 취득.

▲코나아이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58억47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9.78%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07억 6100만원으로 24.48%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49억700만원으로 39.68% 감소했다.

▲스포츠서울은 노금희 사외이사가 일신상의 이유로 중도퇴임했다고 공시했다.

▲한스바이오메드는 휴젤파마와 31억9872만원 규모 리프팅목적의 허가받은 흡수성실(폴리디옥사논 봉합사) 국내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대비 15.94%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2017년 5월28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정연주 기자 (jyj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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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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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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