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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산업부 이관섭·문재도 신임 차관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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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핌 최영수 기자] 박근혜 대통령은 25일 산업통상자원부 제1차관에 이관섭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실장, 2차관에 문재도 대통령비서실 산업통상자원비서관을 각각 임명했다.

이관섭 신임차관은 1961년 대구 출생으로 경북고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하버드대 석사를 마쳤다.

행시 27회로 공직에 들어선 이후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산업자원부 산업기술정책팀장, 대통령비서실 선임행정관, 지식경제부 산업경제정책관, 에너지산업정책관, 에너지자원실장,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실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이 차관은 온화하고 부드러운 성격으로 관가에서 두터운 신임을 통해 통합형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는 인물로 통한다.

문재도 신임차관은 1959년 광주 출생으로 광주제일고를 졸업하고 서울대 경제학과와 행정대학원 석사를 거쳐 한국과학기술대 경영학 석사를 마쳤다.

행시 25회로 공직에 들어선 이후 산업자원부 정보화담당관, 수송기계산업과장, 자원정책과장, KOTRA 외국인투자지원센터, 지식경제부 통상협력정책관, 자원개발원전정책관, 산업자원협력실장, 청와대 산업자원비서관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문 차관은 차분하고 합리적인 성격으로 관가에서는 매사에 리더십과 추진력 있는 인물로 통한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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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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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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