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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뉴질랜드, 과학기술 협력 확대방안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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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최주은 기자] 미래창조과학부는 29일 오전 서울 팔래스 호텔에서 제3차 한·뉴질랜드 과학기술공동위원회를 개최해 양국간 과학기술정책을 공유하고 중점 협력분야를 논의하는 등 뉴질랜드와의 과학기술교류를 확대한다고 28일 밝혔다.

공동위 수석대표는 미래부 이재홍 국제협력관과 뉴질랜드 기업혁신고용부 프루 윌리암스(Prue Williams) 과학투자부문 국장이며 양국 정부 관계자와 연구자 등 17명이 참석한다.

이날 회의에서 양국은 최신 과학기술정책을 상호 소개하고, 지난번 공동위 이후 협력현황 점검, 과학기술 중점 협력분야 논의, 공동연구 우수사례 발표 및 성과 공유, 신규 공동연구 추진 등의 협력방안을 협의한다.

또 양국의 과학기술정책에 대해 소개하고, 재생에너지 및 극지연구 관련 공동연구 우수사례에 대해 발표하는 시간을 가진다. 2014년 신규 공동연구과제 공모 협의 등 양국간 과학기술분야 정책·성과 공유 및 전반적인 협력방안에 대한 논의 또한 진행한다.

양측은 기존의 세분화된 6개 연구 분야(녹색성장, 신약개발, 극지연구, NT, BT, ET)로서는 폭넓은 연구가 어렵기 때문에 첨단기술(Advanced technologies), 보건(Health), 환경(Environment) 등 기존 분야를 포괄하는 보다 넓은 범위로 연구 분야를 정하는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눈다.

기존 한·뉴 공동연구과제가 올해 10월로 종료됨에 따라 신규 공동연구과제 공모·선정을 위한 협의를 진행하고, 이번 전문가 회의 결과를 공동위에 반영해 2014년 한·뉴 신규 공동연구과제 연구분야를 선정할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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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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