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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우융캉 사건, '중국판 레이거노믹스' 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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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증시 10년 호황 예고

[뉴스핌=최헌규 강소영 기자]  저우융캉(周永康)  중국 전 정치국 상무위원에 대한 조사가 규제완화,시장화 등 중국의 경제개혁과 경제안정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주장이 나와 관심을 끌고 있다. 또 개혁을 통한 불확실성 해소로 증시 안정 회복도 기대된다. 

중국 공산당이 저우융캉에 대한 조사 본격 착수로 시진핑(習近平) 정권의 '호랑이 사냥(거물급 인사를 겨냥한 인사척결)' 이 본격화할 전망인 가운데,  중국 경제 사회분야 관계자들은 저우융캉 사건이 중국 경제와 금융, 자본시장에 미칠 영향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경제 자유화, 감세와 시장기능 강화

중국 경제뉴스 전문 포털 텅쉰(騰訊)재경은 30일 저우융캉 부패 조사 사건을 계기로 중앙 정부의 행정권한 축소와 규제완화, 투명성 제고, 시장기능 활성화 작업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이라며 이번 사건이 '중국판 레이커노믹스' 를 촉진하는 기폭제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경제적 측면에서 볼 때, 저우융캉 사태는 행정권력이 집중된 중앙의 권한을 분산하려는 중국 정부와 각종 이권에 개입한 지방정부 혹은 거물급 인사 등 기득권 계층간 알력의 압축판으로 분석된다. 저우융캉은 후진타오 전 중국 국가주석 시절 최고 권력집단인 정치국 상무위원 출신이다.

[그래픽=송유미 미술기자]
저우융캉은 장쩌민(江澤民) 전 주석이 이끄는 '상하이방(上海幇)'에 정치적 기반을 두고, 경제적으로는 석유 업계의 인맥인 '석유방(石油幇)'의 리더 역할을 통해 막대한 재산을 축적했다. 37년간 석유분야에 몸담았던 저우융캉은 중국의 대표 국유기업 중국석유천연가스총공사(CNPC)의 사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즉, 저우융캉의 축출은 부패척결과 반(反)시진핑 세력 숙청이라는 본연의 의미를 넘어 국유기업 개혁, 정경유착 근절, 시장기능 강화 등 시진핑 정권이 추진 중인 경제개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시진핑 정권은 행정권한 축소와 민간자본 활용을 실물경제 부양을 위한 중요 과제로 설정했다. 불필요한 규제와 번잡한 절차를 없애 시중의 자본이 자유롭게 투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구체적인 조치로 중앙정부의 권한을 축소 혹은 지방에 이양하고, 규제성 제도를 없애는 한편 각종 감세와 세금환급 제도를 강화해 왔다.

텅쉰재경은 중국 정부의 이 같은 정책을 '중국판 레이거노믹스'에 비유했다. 레이거노믹스는 미국의 40대 대통령인 레이건이 소득세 감세, 기업에 대한 정부 규제 완화, 금융안정화 등을 통해 미국의 경제 활황을 이끌어낸 것을 일컫는 말이다.

중국은 정부 주도의 고정자산투자에 의존해 고속 성장을 이뤄냈지만, 그 후유증이 다시 중국 경제의 발목을 잡자 '레이거노믹스'와 유사한 수단을 통해 경기부양에 나섰다는 분석이다. 중국 정부는 감세와 같은 세수혜택, 시장경제에 대한 정부의 간섭 축소 등을 통해 기업과 시중 자본이 투자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권력에 기대 각종 이권에 개입했던 부패세력과 기득권과의 갈등을 피할 수 없고, 이는 중국의 경제개혁에 큰 걸림돌이 되고 있다.

저우융캉을 겨눈 시진핑 정부의 사정칼날은 부패세력과 기업의 유착사슬을 끊어내고, 국유기업 개혁 등 경제개혁을 더욱 강력하게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준 사례로 풀이되고 있다.

텅쉰재경은 '중국판 레이거노믹스'를 추진 중인 시진핑 정부가 저우융캉 사태를 계기로 국유기업 개혁과 시장기능 강화 등 경제개혁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불확실성 해소, 증시 10년 호황 예고

저우융캉에 대한 조사는  중국 자본시장에 호재가 될 전망이다. 저우융캉 사태가 최근 호전기미를 보이는 증시의 발목을 잡을 수 있다는 우려도 있지만,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이번 사건이 궁극적으로 중국 자본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가져다 줄 것으로 내다봤다. 이른바 '호랑이 사냥'이 중국의 경제개혁을 촉진해 경제 안정을 촉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다.

해통(海通 하이퉁)증권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오는 10월 18기 3중전회를 앞두고 시진핑 정부가 부정부패 척결 투쟁가운데 가장 큰 표적이 법망에 들어온 것이라며, 이는 경제의 안정 성장을 촉진해 하반기 증시회복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는 관측을 내놨다.

또 다른 증권사 국태군안 증권 관계자도 전날 대내외에 공개된 저우융캉 조사 사실이 오히려 중국 증권시장의 리스크를 낮추는 요인이 될 것이며, 중장기적으로 증권 시장에 호재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실제 상하이종합지수는  30일 장중 내내 보합을 유지했으며 특히 '석유방' 보스 저우융캉의 부정 비리와 깊이 관련된 석유관련 종목 주가는 오히려 큰폭 상승세를 보여 반부패 투쟁이 시장에 미칠 영향이 긍정적이라는 기대감을 보여줬다.
      
증권일보는 30일 오전 시황을 전하면서 저우융캉 조사는  중국 증시의 주요 리스크라고 할 수 있는 경제 성장률 둔화와 이에 수반되는 신용 위기와  반부패 투쟁 과정에서 형성된 불확실성을 걷어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국태군안 증권관계자는 저우융캉 조사가 본격화할수록  A주는 안정되게 가치 상승의 궤도를 밟게 될 것이라며, 올 한 해 동안  A주는 20%이상(400포인트) 상승해 상하이종합지수가 연내에 2400포인트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중국 증권업계 관계자는 "신뢰는 황금보다 중요하다"고 말한뒤  "중국 지도부가 저우융캉 사태를 통해 반부패 의지를 분명히 함으로써 국내외적으로 각 분야 자금이 중국 시장에 유입되고 있다" 며 "머지않아 중국 자본시장은 10년 만의 황금 호황기에 접어들 것"이라고 진단했다.




[뉴스핌 Newspim] 강소영 기자 (js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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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까지 번진 '사탐런'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이른바 '사탐런' 현상이 한층 더 뚜렷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자연계열 수험생들 사이에서 과학탐구(과탐) 대신 사회탐구(사탐)를 택하는 흐름이 빠르게 확산하면서 올해 수능에서는 사회탐구 과목을 1개 이상 응시하는 비율이 80%에 육박할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된다. 다만 입시 전문가들은 사탐 선택이 단순히 탐구 성적만의 문제가 아니라 확보한 시간과 심리적 여유를 국어·수학·영어 등 다른 영역 성적 향상으로 연결할 수 있는지까지 따져 신중하게 판단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대학수학능력시험 사회·과학 탐구 응시 인원 비중 추이. [사진=김아랑 미술기자] 7일 교육계에 따르면 지난해 치러진 2026학년도 수능에서는 사·과탐 영역 응시자 53만 1951명 가운데 77.3%(41만 1259명)가 사탐 과목을 1개 이상 선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올해 11월 실시되는 2027학년도 수능에서는 그 비율이 80%를 웃돌 가능성도 거론된다. 이 같은 변화는 전통적으로 미적분·기하와 과학탐구 선택 비중이 높았던 자연계 상위권 모집단위에서도 확인된다. 진학사가 정시 지원 대학을 공개한 수험생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선택과목 제한이 없는 대학 지원자 가운데 사회탐구 응시자 비율은 의대 9.3%, 수의대 40.5%, 약대 23.8%로 나타났다. 자연계 최상위권에서도 사탐 선택이 더 이상 예외적인 사례만은 아니라는 방증이다. 배경에는 주요 대학의 자연계열 수능 지정과목 폐지가 있다. 주요 대학들이 2025학년도부터 자연계 모집단위에서 응시 지정 과목을 없애면서 사탐·과탐 혼합 응시가 빠르게 퍼졌다. 사탐 응시 비율은 2023학년도 53.3%, 2024학년도 52.2% 수준이었지만 자연계 학과에서 사회탐구를 인정하는 대학이 늘면서 2025학년도 62.2%, 2026학년도 77.3%로 급증했다. N수생 집단에서도 과탐에서 사탐으로의 이동은 뚜렷했다. 2025학년도와 2026학년도 수능에 연속 응시한 수험생을 보면, 과탐 2과목 응시자 중 19.7%는 이듬해 사탐 2과목으로 23.7%는 사탐+과탐으로 바꿨다. 전년도 사탐+과탐 응시자 가운데서도 62.2%가 올해 사탐 2과목으로 전환했다. 성적 상승 폭도 컸다. 탐구 2과목을 모두 과탐에서 사탐으로 바꾼 집단의 탐구 백분위는 평균 21.68점, 국어·수학·탐구 평균 백분위는 11.18점 올랐다. 과탐 2과목에서 사탐+과탐으로 바꾼 집단도 탐구 13.40점, 국수탐 평균 8.83점 상승했다. 사탐+과탐에서 사탐 2과목으로 전환한 집단 역시 탐구 16.26점, 국수탐 평균 10.92점 올랐다. 사탐 선택이 단순한 유행이 아니라 점수 안정성을 노린 전략적 선택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지난해 12월 13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인촌기념관에서 열린 2026 대입 정시모집 대비 진학지도 설명회에서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강의를 듣고 있다. [사진=뉴스핌DB] 다만 대학별 반영 방식은 제각각이다. 상당수 대학이 자연계 지원자에게 미적분·기하나 과학탐구 응시 가산점을 주고 있어 지정 과목이 폐지됐다고 해서 유불리가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다. 국민대·동국대·세종대는 자연계열 지원자가 수학 선택과목으로 미적분이나 기하를 택할 경우 3~5%의 가산점을 반영한다. 성균관대 역시 사회과학계열, 의상학과, 경영학과, 글로벌경영학과, 글로벌경제학과 지원자에게 미적분 선택 시 최대 3%의 가산점을 준다. 과탐 응시자에 대한 가산점도 적지 않다. 경희대·고려대·숙명여대 등은 자연계열 지원자가 과탐을 선택하면 가산점을 부여한다. 서울대의 경우 과탐Ⅱ를 1과목 응시하면 3점, 2과목 응시하면 5점을 추가 반영하며, 과탐Ⅰ만 선택했을 때는 가산점이 없다. 인문계열에서 사탐 선택자에게 가산점을 주는 대학도 있다. 서울시립대는 인문계열 지원자가 사탐 2과목을 응시하면 3%의 가산점을 부여하고, 중앙대는 인문대와 사범대 지원자의 사탐 응시에 5%를 더해 반영한다. 이에 따라 입시 전문가들은 사탐런이 대세처럼 보이더라도 무작정 따라가는 것은 위험하다고 지적한다. 김병진 이투스 교육연구소장은 "많은 학생이 사·과탐 선택에 따른 성적 변화에만 초점을 두지만 핵심은 선택으로 인해 생긴 시간적 여유나 심리적 안정감을 다른 영역 학습에 활용하는 데 있다"며 "사탐 선택으로 줄어든 학습 시간을 국어·수학·영어 등 다른 영역의 성적 향상으로 연결할 수 있는지까지 함께 따져봐야 한다"라고 말했다. 김 소장은 이어 "탐구 과목을 바꿨더라도 결국 같은 학습 시간을 들여야 한다면 입시 전체로 봤을 때 유리한 선택이라고 보기 어렵다"며 "단순히 유행을 좇기보다 자신의 학습 적합성과 대학별 반영 방식, 가산점 구조를 함께 고려해 전략적으로 판단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장은 "사탐 응시자가 늘고 이들의 성적이 상승하면서 인문계열 모집단위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일부 응시자들은 자연계 모집단위로 눈을 돌릴 가능성이 있다"며 "올해 정시에서는 모집단위별 탐구 반영 방식과 지원 가능 집단의 변화를 함께 고려한 보다 정교한 합격선 예측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jane94@newspim.com 2026-03-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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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150달러까지 치솟을 것"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성한 콘텐츠로 원문은 3월 6일자 파이낸셜타임스(FT) 기사입니다. [런던=뉴스핌] 장일현 특파원 = 사드 알카비 카타르 에너지장관은 6일(현지 시간) "전쟁이 중단되지 않으면 며칠 내에 걸프 지역 모든 산유국들이 불가항력을 선언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드 알카비 카타르 에너지장관. [사진=로이터 뉴스핌] 그는 이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와 인터뷰에서 세계 최대 액화석유가스(LNG) 생산·수출 기지인 라스라판(Ras Laffan) 산업단지가 이란 공격으로 '불가항력'을 선언할 수밖에 없었다고 밝히면서 "아직 불가항력을 선언하지 않은 국가들도 며칠 내로 그렇게 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알카비 장관은 카타르 국영기업인 카타르에너지의 최고경영자(CEO)를 겸직하고 있다. 불가항력은 지진 등 자연재해나 전쟁 등의 이유로 계약 이행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선언하는 것이다. 책임이나 보상 등에서 면제받을 수 있다. 석유나 LNG 등의 계약에 필수적으로 포함되는 내용이다. 카타르는 미국, 호주 등과 함께 세계 3대 LNG 생산·수출국으로 꼽힌다. 현재 연 7700만톤 규모인 노스필드(North Field) 가스전의 생산능력을 오는 2027년까지 1억2600만톤으로 늘리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가 완성되면 LNG 생산과 수출이 세계 1위가 될 것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가스전의 첫 증산 물량은 올해 3분기에 시장에 나올 예정이었다.  알카비 장관은 "지금 벌어지고 있는 전쟁은 세계 경제를 무너뜨릴 수 있고, 며칠 내에 모든 걸프 지역 산유국들이 생산을 중단하게 되면 유가가 배럴 당 150달러까지 치솟을 수 있다"고 했다.  그는 현재 가동이 중단된 라스라판 LNG 시설에 대해 "지금 당장 전쟁이 끝난다해도 정상적인 사이클로 돌아가는 데 최소 몇 주에서 몇 달은 걸릴 것"이라고 했다.  유럽의 경우 카타르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크지 않지만 아시아 구매자들이 시장에서 더 높은 가격으로 가스를 사들이게 되면 덩달아 상당한 고통을 겪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FT는 "알카비 장관과의 인터뷰 기사가 나간 뒤 브렌트유는 5.5% 올라 배럴당 90.13 달러를 기록했다"며 "이는 이란 전쟁이 터진 이후 최고 수준"이라고 했다.  알카비 장관은 "이번 전쟁이 몇 주만 더 지속된다면 전 세계 국내총생산(GDP)이 타격을 받을 것"이라고 했다.  모든 국가의 에너지 가격이 상승하고 일부 제품은 부족해질 것이며 원자재 공급이 끊기면서 공장들이 생산을 멈추는 악순환이 펼쳐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중동 지역 국가 중 최대 미군 공군기지가 들어서 있는 카타르는 이란과도 전통적으로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해 왔지만, 이번 전쟁의 포화를 벗어나지는 못했다.  라스라판 단지는 지난 2일 이란의 공격 드론의 공격을 받았고, 카타르 정부는 즉각 LNG 생산을 전면 중단했다. 이 단지는 전 세계 LNG 공급의 20%를 담당하는 대규모 시설이다.  알카비 장관은 "군으로부터 해상 시설에 대한 즉각적인 공격 위협이 있다는 통보를 받았고, 즉각 가동을 중단하고 24시간 안에 9000여명의 인력을 철수시켰다"고 했다.  그러면서 "전쟁이 완전히 끝나기 전까지 카타르의 생산은 재개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ihjang67@newspim.com   2026-03-07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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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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