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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보선 최종 투표율 32.9%…순천·곡성 51.0% 가장 높아(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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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4·24 재보선 투표율 41.3%보다 낮아

[뉴스핌=김지유 기자] 30일 재보궐선거 최종 투표율이 32.9%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4·24 재보선 투표율인 41.3%보다 낮고, 국회의원 선거구 2곳에서 치뤄졌던 지난해 10·30 재보선 투표율인 33.5%보다도 다소 낮다. 다만 2002년 8월 재보선 투표율인 29.6%, 2006년 7월 재보선 투표율인 24.8% 보다는 높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유권자 288만392명 중 총 94만8051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미니 총선'이라고 평가되는 이번 선거는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총 15개 지역 1003곳 투표소에서 진행됐다.

전남 순천·곡성은 12만3534명이 투표에 참여해 51.0%의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서울 동작을도 7만8174명이 참여한 46.8%의 높은 투표율을 보였다.

'수원 벨트' 중 을 선거구는 27.2%(6만2948명), 수원시 병·정은 각각 30.8%(6만2470명)와 31.1%(7만5470명)를 기록했다.

▲재보궐선거가 실시된 30일 오전 서울 동작구 상도1동 주민센터에서 유권자들이 투표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김학선 기자]

김포시는 35.8%(9만393명), 충북 충주는 33.1%(5만6028명), 충남 서산·태안 33.0%(6만1100명), 전남 나주·화순 29.3%(1만6042명), 전남 담양·함평·영광·장성은 31.6%(5만21명)의 참여율을 보였다.

이밖에도 경기 평택을 29.8%(6만202명), 울산 남구을 29.1%(3만7193명), 대전 대덕 32.8%(5만2915명), 광주 광산을 22.3%(3만5686명), 부산 해운대·기장군갑이 22.9%(5만6772명)다.



[뉴스핌 Newspim] 김지유 기자 (kimjiy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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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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