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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화, 인삼농축액 제조 기술로 ‘신기술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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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강필성 기자] 일화(대표 이성균)는 인삼 사포닌의 체내흡수율을 획기적으로 높인 국내 최초의 인삼농축액 제조 기술로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신기술(NET, New Excellent Technology)인증’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일화의 40년 넘는 인삼연구를 통해 개발된 ‘펙티나아제 처리에 의한 IH-901 함유 인삼농축액 제조 기술’은 인삼 사포닌에서 추출한 항당뇨 및 항암 신물질 IH-901을 함유하는 인삼농축액을 대량생산할 수 있는 신기술이다.

특히 기존 인삼농축액의 한계점으로 지적되던 체질 및 체내환경에 따른 인삼 사포닌 흡수율 차이를 극복, 사포닌을 최종 대사물질인 IH-901로 전환시켜 인삼의 우수 성분을 고르게 흡수할 수 있도록 해 신기술이 접목된 신제품 출시가 기대되고 있다.

IH-901을 함유하는 인삼농축액은 현재 농식품부 기술사업화 지원사업으로 건국대학교와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병원에서 남성 난임 개선 임상시험 중이며, 호주의 다국적 기업인 SFI, 미국 코네티컷 대학과 함께 항비만, 항당뇨, 운동능력향상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전세계 11개국 선도 제약사가 설립한 NHSF(Natural Health Science Foundation)와 함께 전세계적인 코마케팅(Co-Marketing)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중국, 홍콩, 대만을 비롯한 중화권에 신제품 출시를 위한 제품화 개발을 진행 중이다.

이와 함께 본 기술이 적용된 인삼농축액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로 인정받아 국내 및 미국특허를 획득하였으며 기타 주요 국가에도 특허를 출원했다.

일화 이성균 대표는 “국내 최초로 인삼제품을 해외에 수출하고 인삼 연구에 앞장서 온 일화는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세계 최고 수준의 제품을 선보여 대한민국 대표 인삼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기술(NET) 인증은 국내 기업 및 연구기관, 대학 등에서 개발한 신기술의 우수성을 인증함으로써 신기술 상용화와 기술거래를 촉진하고 그 기술을 이용한 제품의 신뢰성을 제고시키는 국가인증 제도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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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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