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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부-산업부, 여성 R&D인력 육성에 힘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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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수호 기자] 미래창조과학부는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 한국테크노파크협의회와 함께 '산업현장의 여성 연구개발(R&D) 인력 확충 및 취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WISET은 여성과학기술인 종합지원기관으로서, 미래부의 위탁을 받아 생애주기별 R&D 인력 육성 및 활용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한국테크노파크협의회는 지식기반 지역산업 육성과 신산업 창출을 위한 산업기술단지인 테크노파크의 협의체로서, 강소 기술기업 육성, 산학연 교류협력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WISET(16개 WISET 지역사업단 포함)과 한국테크노파크협의회(18개 지역테크노파크 포함)는 협약을 통해 △미취업 여성 R&D인력의 취업 지원 △지역 이공계 여대생의 취업 촉진을 위한 협조 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다.

'미취업 여성 R&D인력의 취업 지원'을 위해, WISET은 △R&D 인력 육성 및 맞춤 교육 제공 △수요기업 대상 취업 상담 지원을, 테크노파크는 △R&D 전문분야 인력양성 인프라 제공 △기업탐방․인턴십 등 취업 지원을 담당한다.
 
또한 WISET은 기업 수요에 맞는 공과대학 여학생 전공능력 강화 및 취업 촉진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테크노파크는 WISET 지역사업단과 협력해 지역 여대생들이 테크노파크에서 수행중인 '희망이음프로젝트'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미래부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미취업 여성연구원의 취업지원 및 지역 기업의 연구인력 난 해소와 지역별 전략산업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할 것"이라며 "향후 테크노파크협의회의 관리 부처인 산업통상자원부와 긴밀히 협력해 여성 R&D인력의 육성, 활용 연계 체제가 구축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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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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