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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100선](40) 동작구 상도역 역세권 ‘상도대림’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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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호선 상도역 2분거리..소형단지에서 중대형으로 탈바꿈

[편집자주] 이 기사는 10월 15일 오후 2시 뉴스핌의 프리미엄 뉴스 안다(ANDA)에서 표출한 기사입니다.

[뉴스핌=이동훈 기자] 서울 동작구 ‘상도대림 아파트’ 조합이 이달 사업시행 변경 총회를 열고 재건축에 속도를 붙인다. 이번 사업시행 변경에 이어 내년 관리처분인가를 마치면 재건축 사업의 8부 능선을 넘어선다.

교통망과 생활편의 시설도 풍부하다. 게다가 재건축 후 소형에서 중대형 단지로 탈바꿈해 이 지역의 ‘랜드마크’로 거듭날 가능성이 높다.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일반분양이 400가구 정도로 사업성도 갖췄다는 게 업계의 평가다.

상도대림 아파트 모습
◆상도역 100m..강남 및 간선도로 접근 수월

지난 1981년 준공된 상도대림은 동작구 상도동 36-1에 있다. 단지 옆 연립·단독주택 13가구도 함께 재건축된다.

다양한 교통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지하철 7호선 상도역이 걸어서 2분 거리다. 자동차로 7~10분 이동하면 올림픽대교, 강변북로, 한강대교 등을 진입할 수 있다.

대중버스는 20여개 노선이 단지 앞을 지난다. 마을(동작01, 동작10번 등), 간선(501, 641, 751번 등), 지선(5511, 5517번)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반경 1.5km 안에는 국립현충원, 노량진수산시장, 노량진 근린공원, 노들섬, 지하철9호선 노들역, 중앙대병원 등이 있다.  

◆내년 주민이주 및 착공..사업 가속도

재건축 사업이 가시권에 들어갔다. 이 단지는 지난 4월 재건축 정비계획 변경안이 통과됐다. 조합측은 오는 25일 이 변경안을 확정 짓는 사업시행 변경 총회를 개최한다.

내년 초엔 일반 분양가 등 사업 재원을 결정하는 관리처분인가를 받을 예정이다. 이후 6월쯤 주민 이주를 추진할 방침이다.

상도동 일대에 대형 단지가 부족하다는 점도 상도대림의 가치가 높은 이유다. 이 단지는 현재 최고 10층, 400가구에서 재건축 후 최고 29층, 893가구 중형급 단지로 탈바꿈한다. 이 지역에 900가구가 넘는 아파트는 앞서 분양한 ‘상도 래미안 3차’, ‘상도 더샵1차’, ‘상도엠코타운센트럴파크’ 정도다.

상도대림 조합 관계자는 “내년 상반기 관리처분인가 및 이주, 12월경 착공을 들어갈 계획”이라며 “조합원들의 사업 의지도 강해 재건축 진행이 크게 지체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재건축 후 수천만원 시세차익 기대

주변 재건축 단지와 비교해 시세가 저렴한 것도 장점이다. 이 단지는 73㎡(이하 전용면적)가 4억8000만~5억원에 거래되고 있다. 88㎡는 5억7000만~6억원. 3.3㎡당 시세가 2000만원 안팎이다.

지난 2012년 준공된 상도엠코타운센트럴파크는 59㎡가 5억4000만~5억6000만원이다. 84㎡는 6억5000만~6억8000만원에 시세가 형성돼 있다. 3.3㎡당 시세가 2100만~2200만원 수준. 상도 더샵1차는 84㎡가 5억7000만~6억원 선이다.

조합원들이 재건축 후 기존과 같은 면적을 배정받을 경우 5000만원 안팎의 시세차익이 기대된다는 게 업계의 시각이다.

단지 인근 L공인중개소 사장은 “관리처분인가 이전 단계로 조합원 분담금이 결정되지 않았지만 비슷한 면적을 배정받으면 분담금이 거의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며 “재건축 후 몸값이 주변 재건축 단지 수준으로 올라서면 수천만원의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인근 아파트 중 주거여건이 가장 우수해 가치가 높다”고 덧붙였다.

◆시세 상승은 제한적

이 지역은 강남 및 강북 접근성이 좋은 지리적 장점을 갖추고 있다. 하지만 시세가 급등하기엔 한계가 있다. 강남권에 비해 교육환경 및 생활 인프라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실제 상도동 일대 랜드마크 아파트는 분양 후 시세 변동폭이 크지 않다. 상도더샵1차는 매맷값이 2007년에 비해 1억원 정도 올랐다. 이마저도 분양 초기에 오른 것으로 최근 4~5년 간 가격변동이 거의 없었다. 래미안 상도3차도 사정이 비슷하다.

때문에 재건축 기대수익을 현실에 맞게 책정에 투자에 나서야 한다는 게 부동산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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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분기 실적·3분기 전망 예상 상회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성된 콘텐츠로 원문은 7월23일 로이터통신 기사입니다.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인텔이 23일(현지시간) 인공지능(AI) 붐에 따른 컴퓨팅 인프라 확충으로 서버용 중앙처리장치(CPU) 수요가 강할 것으로 보고, 시장 예상을 웃도는 분기 실적 전망을 내놨다. 주가는 실적 발표 후 시간 외 거래에서 급등 중이다.  인텔은 3분기 매출이 158억~168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LSEG 집계 기준 애널리스트 평균 예상치인 151억 달러를 웃도는 수준이다.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38센트로 전망해, 시장 예상치 27센트를 크게 상회했다. 6월 27일 종료된 2분기 실적도 예상을 뛰어넘었다. 매출은 전년 대비 25.4% 늘어난 161억3000만 달러, 조정 EPS는 42센트를 기록했다. 시장은 144억2000만 달러의 매출액과, 21센트의 EPS를 예상했었다. 조정 매출총이익률은 41.8%로 예상치(38.8%)를 웃돌았다. 인텔은 자율 에이전트가 사용자를 대신해 컴퓨터 코딩 같은 작업을 수행하는 이른바 '에이전틱 AI' 붐의 수혜를 보고 있다. AI 에이전트로의 전환은 데이터센터 CPU 수요를 되살렸다. 인텔 경영진은 올해 초 이런 수요 급증이 예상 밖이었으며, 수요가 회사의 CPU 생산 능력을 앞질렀다고 밝힌 바 있다. 인텔의 주가는 이날 오후 4시 5분 시간 외 거래에서 8.68% 급등한 108.93달러를 가리켰다. 주가는 반도체주 전반의 매도세 속에 지난 6월 22일 사상 최고 종가 대비 25% 넘게 떨어진 상태다. 다만 올해 들어서는 여전히 170% 넘게 오른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데이비드 진스너 최고재무책임자(CFO)는 로이터와 인터뷰에서 수요 호조에 힘입어 올해 설비투자 전망치를 기존 180억 달러에서 200억 달러로 상향했다고 밝혔다. 그는 내년에도 설비투자가 의미 있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며 "이는 사업 성장 기회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주는 신호"라고 강조했다. 진스너 CFO는 인텔이 데이터센터 CPU와 XPU로 불리는 특수 반도체에 대해 고객사들과 다양한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기간은 3~5년이며, 일부는 물량과 가격을 모두 약정하고 일부는 물량만 약정하는 형태다. 다만 그는 지출에 신중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진스너 CFO는 또 인텔이 약 300억 달러의 현금과 100억 달러 규모의 신용 한도를 보유하고 있다면서도, 현재 승인되지는 않았지만 주식 발행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그럴 가능성을 놓치지는 않겠다"며 "다만 현시점에 구체적 계획은 없다"고 말했다. 인텔은 엔비디아의 그래픽처리장치(GPU)가 AI 붐의 첫 국면을 장악하는 동안 뒤처졌으나, 립부 탄 최고경영자(CEO)가 경영 정상화를 이끌고 있다. 인텔 재기 전략의 핵심은 위탁생산(파운드리) 사업이다. 이 부문은 일론 머스크의 테슬라를 차세대 14A 공정 고객사로 확보해 '테라팹' AI 반도체 프로젝트를 맡게 되면서 대형 고객 유치 노력에 대한 신뢰를 높였다. 지난 4월에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애플이 인텔과 프로세서를 생산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하면서 또 다른 대형 수주에 대한 기대도 커졌다. 다만 양사 모두 이 계약을 확인하지는 않았다. 한편 AI 가속기 시장을 지배하는 엔비디아도 '베라' 프로세서로 CPU 시장에 이례적으로 진출하고 있으며, 아마존과 알파벳 같은 빅테크 기업들도 Arm 기반 자체 CPU 개발을 이어가고 있다. mj72284@newspim.com 2026-07-24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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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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