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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차에 새 옷 입혀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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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전체 도색 제공 ‘백투더뉴카' 이벤트 실시

[뉴스핌=강효은 기자] 르노삼성자동차(대표 이사: 프랑수아 프로보)는 르노삼성자동차 보유고객 총 7명에 500만원 상당의 전, 후면 범퍼 교환 및 차량 전체 도색을 제공하는 ‘백투더뉴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르노삼성은 오는 6월27일까지 르노삼성자동차 홈페이지에 내 차를 도색 해야 하는 이유를 감동적인 사연 및 차량사진과 함께 응모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최우수 사연으로 선정된 7명에 500만원 상당의 전, 후면 범퍼 교환 및 차량 전체 도색 혜택을 제공하며, 우수작 200명에 2만원 상당의 정비상품권이 주어진다.

<제공=르노삼성자동차>

이번 행사와 더불어 르노삼성이 국내 완성차 업계 최초로 도입한 수용성페인트 도장 기술의 우수성과 친환경 경영 정책을 알리기 위해 수용성페인트 명장을 가리는 전국 수용성페인트 기능 경진대회를 조광페인트와 함께 진행한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수용성페인트 기능 경진대회를 통해 전국 협력점을 대상으로 예선을 거쳐 지역별 우승자 7명을 선정하며, 백투더뉴카 이벤트 최우수 사연 7대의 차량을 각 지역별 우승자가 맡아 전국 최고 페인트 도장 실력을 겨루는 결승전을 벌일 예정이다.

안경욱 르노삼성 영업본부 상무는 “이번 행사는 르노삼성자동차를 아끼고 믿어주신 고객에 보답하기 위한 것”이라며 “노후 차량을 신차처럼 바꾸는 르노삼성의 우수한 기술력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백투더뉴카 이벤트의 심사는 고객 사연과 출고 연도가 각각 80점과 20점으로 배정되어 평가되며, 최종 당첨자는 7월10일 르노삼성자동차 홈페이지 내에 발표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강효은 기자 (heun20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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