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스타

속보

더보기

SS501 허영생, 1년10개월 만에 팬미팅 성황리에 개최…9월5일 日팬들과도 만난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SS501 허영생, 1년10개월 만에 팬미팅 성황리에 개최 <사진=CI ENT>
SS501 허영생, 1년10개월 만에 팬미팅 성황리에 개최…9월5일 日팬들과도 만난다

[뉴스핌=양진영 기자] SS501 허영생이 전역 후 첫 팬미팅 ‘0829:HELLO AGAIN’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CI ENT 공식 SNS를 통해 안무 연습 사진을 공개하는 등 만반의 준비로 팬들의 기대를 모아온 허영생이 29일 오후 6시 성신여대 미아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팬미팅 ‘0829:HELLO AGAIN’을 개최하며 약 1년 10개월 만에 팬들과 뜻깊은 하루를 보냈다.

특히 지난 4일 티켓 오픈 직후 폭발적인 반응으로 1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한 만큼 시작하기 일찍 전부터 많은 팬들이 허영생의 팬미팅 장소를 찾아 대기하는 등 오랜만에 개최하는 팬미팅에 들뜬 분위기로 가득했다.

팬들의 뜨거운 환호와 함께 자신의 솔로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Let it go’로 팬미팅의 포문을 연 허영생은 초반부터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객석의 호응을 얻으며 갖고 싶은 남자의 매력을 발산한 데 이어, 같은 앨범 수록 곡 ‘Out the club’의 무대에서 숨겨진 댄스 실력을 과시하는 등 열정적인 퍼포먼스로 객석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이어 빈틈없이 자리를 가득 채워 준 팬들에게 첫인사를 전한 허영생은 제대 후 근황에 대해 팬들과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통해 길었던 서로의 빈자리를 채웠으며, 이번 팬미팅의 특별 MC로 선정된 배우 ‘이동진’의 멘트와 함께 진행된 컴백 능력 검증 코너 ‘허영생VS허영생’에서는 과거의 허영생과 노래, 댄스, 예능감 등을 비교하며 컴백이 가능한 능력치를 지니고 있는지를 검증받는 등 훈훈한 시간을 통해 팬미팅의 분위기가 한층 더 무르익었다.

또한 SS501 정규 1집의 수록곡 ‘Again’의 감미로운 라이브로 여심을 녹인 허영생은 미국 팝 가수 브루노 마스의 ‘When I Was Your Man’와 마이클 잭슨 ‘Dangerous’의 커버 무대를 비롯, 두 번째 미니앨범 수록 곡 ‘Intimidated’의 라이브를 선사하며 분위기를 한층 후끈 달궜으며, 다음 코너인 ‘팬VS허영생’ 에서 팬들과 명승부를 펼쳐 보여 승부사다운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어 세 번째 미니앨범 수록 곡 ‘알아 다’의 라이브를 마치고 “약 1년 10개월만의 팬미팅임에도 불구하고 변함없이 자리를 채워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연말 뮤지컬 활동을 비롯해 앞으로 다양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들께 다가갈 예정이니 계속해서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며 감사의 소감을 전했다.

이후 허영생은 두 번째 미니앨범 수록 곡 ‘Hello Mello’ 무대를 마지막으로 팬미팅의 끝을 알렸으며, 아쉬움 가득한 팬들의 앵콜 연호에 다시 무대에 올라 2013년 팬들을 위해 발매한 스페셜 앨범의 타이틀곡 ‘몸이 약한 아이’를 팬들과 함께 열창하며 전역 이후 첫 팬미팅을 뜻깊게 마무리했다.

한편, SS501 허영생은 오는 9월 5일 일본 도쿄 AiiA 시어터에서 팬미팅을 개최하며 해외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지지율 59.7%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59.7%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1일 나왔다.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3주 만에 하락세를 멈추고 0.2%포인트(p) 상승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4일 청와대 본관에서 16회 국무회의 겸 5차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주재하며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이날 공개한 5월 1주차 주간동향(에너지경제 의뢰, 4~8일 조사, 무선 100% 자동응답 방식,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2%p,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결과를 살펴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전주 대비 0.2%p 상승한 59.7%, 부정평가는 0.7%p 오른 35.7%로 집계됐다. '잘 모름'은 4.6%였다.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4월 3주차 65.5%까지 오른 뒤 내림세를 보이며 지난주 59.5%까지 떨어졌다. 3주 만에 긍정평가가 상승세로 전환했지만 부정평가 역시 오르는 흐름을 보였다.  리얼미터는 "코스피 7500선 돌파와 경상수지 최대 흑자 등 경제 호재가 상승을 견인했지만 조작기소 특검을 둘러싼 갈등과 개헌안 무산 등 정국 혼란이 상승폭을 상쇄하며 지난주 대비 소폭 상승에 그친 것으로 풀이된다"고 분석했다. 권역별로 보면 광주·전라(83.0%)에서 가장 높았고 인천·경기(64.6%)와 대전·세종·충청(61.4%) 등 대다수 지역에서 긍정평가가 우세했고 대구·경북(44.1%)과 부산·울산·경남(52.4%)에서는 전국 평균보다 낮았다. 정당 지지도 조사(7~8일,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8.7%, 국민의힘이 30.9%를 기록했다. 민주당은 전주 대비 0.1%p 상승했고, 국민의힘은 0.7%p 하락했다. 이어 개혁신당 3.5%, 조국혁신당 3.2%, 진보당 2.2% 순이었다. 무당층은 8.5%로 나타났다.  the13ook@newspim.com 2026-05-11 08:22
사진
대검, 오늘 박상용 검사 징계 논의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대검찰청 감찰위원회가 이르면 11일 오후 '연어 술 파티 진술 회유 의혹'을 받는 박상용 검사에 대한 징계 여부를 심의한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검은 이르면 이날 감찰위원회를 열어 박 검사에 대한 징계 여부를 심의할 예정이다. 박 검사에 대한 징계 시효가 오는 16일 자정 만료되는 만큼 이번주 안에 결론이 날 전망이다. 감찰위는 최근 서울고검 인권침해점검 TF로부터 "술자리가 있었다"는 감찰 결론을 보고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TF는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주장과 박상웅 전 쌍방울 이사가 법인카드로 소주를 구입한 기록 등을 근거로 삼은 것으로 전해진다. 대검찰청 감찰위원회가 11일 오후 '연어 술 파티 진술 회유 의혹'을 받는 박상용 검사에 대한 징계 여부를 심의한다. 사진은 박 검사. [사진=뉴스핌DB] '연어 술 파티 의혹'은 박 검사가 2023년 5월 17일 수원지검에서 이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등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 관계자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연어·술을 제공해 진술을 회유했다는 내용이다.  다만 박 전 이사는 지난달 28일 국회 조작기소 국정조사에서 "소주를 산 건 맞지만 차 안에서 내가 개인적으로 먹었다"고 밝혔다. 박 검사와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역시 "술을 마신 사실이 없다"며 의혹을 부인하는 입장이다.  박 검사는 TF 조사 과정에서 의혹을 설명할 기회를 얻지 못했다며, 이날 감찰위의 출석 통보 없이도 직접 출석하겠다고 예고했다.  그는 지난 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대검 감찰위 규정에는 위원회에서 대상자를 위원회에 출석시켜 질문할 수 있도록 돼 있다"며 "대검에 출석해 대기하고 있겠다"고 밝혔다. 감찰위는 법조계 내외부 인사 5~9명으로 구성되며 TF의 조사 결과를 토대로 검찰총장에게 심의 결과를 전달하고 필요한 조치를 권고하는 역할을 한다. 강제력은 없으나, 검찰총장은 지금까지 대부분 감찰위 결정을 따라왔다. 구자현 검찰총장 권한대행이 징계를 청구할 경우, 이달 16일 자정 만료되는 박 검사의 시효는 정지된다. 이후 법무부 산하 검사징계위원회는 심의를 거쳐 박 검사에 대한 처분을 결정하게 된다.  yek105@newspim.com 2026-05-11 08:2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