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테이가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인증샷이 주목받고 있다.
10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우리 공감하잖아요 이별하고 한번쯤 알리 365일 들으며 오열하고 테이의 같은 베개 들으며 베갯잎에 눈물 적셔봤잖아여. 그런 감성저격 목소리 두분이 지금 등 뒤에서 재잘재잘 수다중이네요. 잠시후 #뭘해도되는초대석 #테이 #알리의 #고품격라이브 기대해주세요"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테이와 알리가 다정하게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테이와 알리는 수수한 차림으로 미소만 살짝 띄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테이는 여전히 큰 눈과 훈훈한 매력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테이는 10일 방송된 SBS 파워FMA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알리와의 과거 인연을 밝혔다. 테이는 "알리가 신인일 때 내 공연도 보러오면서 차를 보온통째 줬다"며 "너무 따뜻한 친구다"고 말했다.
그러나 알리는 "기억이 없다"며 "오지랖이 넓어서 음악방송에 가서도 아이돌 분들이 목이 아프다고 찾아오면 먹는 사탕을 주곤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