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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주식 직구] 40대는 미국…60대는 이머징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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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10만명 추정..박스피·저금리 지쳐 성장의 땅으로

[편집자] 이 기사는 05월 25일 오후 3시24분 프리미엄 뉴스서비스'ANDA'에 먼저 출고됐습니다. 몽골어로 의형제를 뜻하는 'ANDA'는 국내 기업의 글로벌 성장과 도약, 독자 여러분의 성공적인 자산관리 동반자가 되겠다는 뉴스핌의 약속입니다.

[편집자] '해외 직구(직접구매)' 바람이 주식시장에도 불고 있다. 1800~2000 사이에 갇혀 재미없는 '박스피'를 떠나 큰 시장에서 성과를 내려는 욕구가 커진 셈이다. 또 펀드매니저, 애널리스트 등으로 증권사에서 근무하다 전업투자자로 변신한 '전문 개미'가 늘어난 것도 이유로 꼽힌다. 정확한 통계는 없지만 증권업계에선 해외주식 직구족을 대략 10만명 정도로 추정한다. 뉴스핌이 '해외주식 직구'를 집중 분석한다.

[뉴스핌=이에라 기자] # 40대 중반의 직장인 김중기(가명)씨는 5년전 한 증권사 홈트레이딩시스템(HTS)를 통해 미국 1위의 건축자재 유통업체 홈디포(Home depot) 주식을 매수했다.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부진했던 미국의 주택경기가 조금씩 살아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을 때 였다. 5년전 주당 28달러에 산 홈디포 주식이 최근 130달러대에 거래되고 있다. 4배 이상으로 뛰었다. 여기에 환차익도 감안해야한다. 

# 최근 한 대형 증권사는 서울 강남의 지점에서 인도네시아 투자 세미나를 열었다. 거대한 내수 시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는 인도네시아 경제와 기업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였다. 이 자리에 유독 60대 이상의 중장년층이 많았다. 미국이나 중국 등을 설명할 때 40~50대가 대부분인 것과 대조적이었다는 후문이다.  

해외주식 직구는 국내에서 온라인이나 전화로 세계 각국 증시에 상장된 주식, 상장지수펀드(ETF) 등을 사고 파는 것이다. 증권사를 통해 매매가 가능한 국가가 20여개국에 이른다. 현재 업계에서 추정하는 해외주식 직구족은 10만명 이상이다. 대부분 40~50대다.

해외주식 직구족이 주로 거래하는 시장은 미국, 홍콩, 일본, 중국 후강퉁(상하이-홍콩 간 교차 매매)이다. 상대적으로 젊은 투자자들이 주로 미국  시장 상장종목을 매수한다. 은퇴자들은 중국 포함한 베트남, 인도네시아 이머징 국가를 눈독들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5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달 말 외화주식 보관 규모는 66억3900만달러(한화 7조6300억원)로 지난해 초 45억3300만달러에 비해 20억달러 증가했다. 지난 2012년 이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외화주식 보관규모가 커지고 있는 것은 국내 개인 투자자가 보유 중인 해외 주식이 늘었다는 뜻이다.

이용훈 신한금융투자 해외주식팀장은 "70~80년대 한국의 성장을 경험한 장년층은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이머징을 선호한다"며 "은퇴 후 포트폴리오를 운용하는 데 있어서 향후 10년 후에 높은 수익이 전망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키움증권 글로벌영업팀 관계자는 "미국시장에 관심 갖는 투자자는 30~40대로 젊은 편"이라며 "상대적으로 영어에 능숙한 투자자들은 미국 주식에 대한 접근성이 더 뛰어나다"고 전했다. 

◆ 저금리와 박스피에 지쳐 해외시장으로

불과 10여년 전만해도 해외주식에 투자하는 개인들은 많지 않았다. 해외사업 등으로 글로벌 주식이 친숙한 투자자나 거액 자산가 등이 포트폴리오 차원에서 투자할 뿐이었다.

하지만 최근 몇년새 달라졌다. 저금리, 박스권 속에 지친 투자자들이 성장성을 찾아 글로벌 자산으로 시야를 넓히고 있는 것. 미국의 지표 개선으로 수혜가 예상되는 국내 관련주에 투자했던 투자자들도 이제는 직접 미국 주식을 찾아 매매한다는 얘기다.

박진 NH투자증권 해외상품부장은 "금리가 많이 떨어지면서 예적금만으로 은퇴를 준비하는 것이 불가능해졌기 때문에 해외 투자를 통해 기대 수익률을 높인다"며 "코스피가 6년째 박스권에 머무르며 국내 증시에 대한 확신이 떨어지는 것도 해외주식으로 눈을 돌리게 하는 이유"라고 말했다.

그는 "해외주식 직접투자가 거액 자산가들 위주의 시장에서 매스(일반) 마켓으로 넘어가는 단계"라며 "2~3년 뒤 폭발적으로 성장할 수도 있다고 본다"고 덧붙였다.

◆ 금융소득종합과세 피할 수 있는 수단

거액 자산가들은 절세를 이유로 해외직구족이 되기도 한다. 해외주식 투자수익은 양도소득세를 낸다. 250만원을 공제하고 세율 22%를 적용받는다. 이는 다른 근로소득, 이자배당소득 등 소득세와 별도로 계산된다(분류과세).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는 절세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지난해 후강퉁이 해외주식 직접투자 시장을 뜨겁게 달궜다. 삼성증권에서만 후강퉁 위탁매매 수탁 규모가 1조원을 넘어서는 등 폭발적 인기였다. 다만 하반기 들어 중국 증시가 급락하고, 거래정지 종목이 속출하면서 한풀 꺾였다.

이용훈 팀장은 "선진시장이 아닌 곳에 투자할 때 거래소 규정이나 정보의 제한성이 리스크"라며 "중국은 개별 기업들이 거래정지를 신청할 수 있는데 사실상 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지는 않다"고 설명했다. 그는 "공시 내용을 잘 파악하고, 투자자에게 제때 알려 투자자 보호가 잘 되고 있는 증권사를 통해 투자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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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조현범, 징벌 2회 받고도 가석방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조현범 한국앤컴퍼니그룹 회장이 수감 중 외부 물품을 반입해 두 차례 징벌 처분을 받고도 가석방된 사실이 확인됐다. 법무부 지침상 징벌 기록이 남아 있는 수형자는 일반 수형자보다 엄격한 기준으로 가석방 심사를 받는다. 과거 가석방 심사 회의록에서는 같은 조항 위반 등으로 징벌을 받은 수형자가 적격 안건에 올랐다가 부적격 처리된 사례가 확인돼 심사 기준의 형평성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 음료·간식 반입에 금치…심사 땐 '징벌 기록' 그대로 조현범 한국앤컴퍼니그룹 회장이 수감 중 외부 물품을 반입해 두 차례 징벌 처분을 받고도 가석방된 사실이 확인됐다. 조 회장 모습. [사진=뉴스핌 DB] 2일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실이 법무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조 회장은 수용 생활 중 '형의 집행 및 수용자의 처우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제214조 제15호 위반으로 징벌 처분을 받았다. 해당 조항은 '허가 없이 물품을 지니거나 반입·제작·변조·교환 또는 주고받는 행위'를 금지한다. 법무부는 징벌의 구체적인 시기와 종류 등은 개인정보라며 공개하지 않았다. 앞서 조 회장은 지난 7월 22일 열린 법무부 가석방심사위원회에서 '적격' 판정을 받아 같은 달 30일 경기 화성직업훈련교도소에서 출소했다. 형기 만료일(9월 5일)을 한 달여 앞둔 시점이었다. 뉴스핌 취재를 종합하면, 조 회장은 지난해 5월 법정구속된 이후 접견 과정에서 외부에서 들여온 음료를 마시다 적발돼 지난해 말 금치 처분을 받았다. 올해 3월 초에는 간식을 먹다 다시 적발돼 두 번째 금치 처분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두 차례 모두 금치 기간은 9일 이하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금치는 수용자를 징벌실에 가두는 처분으로, 형집행법상 가장 무거운 징벌이다. 법무부 예규인 '가석방 업무지침' 제10조는 징벌 처분 후 시행규칙이 정한 실효기간이 가석방 기준일까지 지나지 않은 수형자를 '제한사범'으로 분류한다. 징벌 기록이 아직 효력을 잃지 않은 수형자라는 뜻이다. 형집행법 시행규칙상 9일 이하 금치의 실효기간은 1년이다. 징벌을 받고 1년이 지나야 기록이 효력을 잃는다. 지난해 말과 올해 3월 초에 받은 징벌이라면 가석방 기준일인 7월 30일에는 두 건 모두 이 기간이 지나지 않은 셈이다. 두 번째 징벌은 가석방 심사를 불과 4개월여 앞둔 시점이었다. 법무부는 "제한사범은 일반사범보다 강화된 심사기준을 적용하고 있다"면서도 조 회장의 제한사범 분류 여부와 실효기간 경과 여부는 공개하지 않았다. ◆ 2021년엔 '금치 9일' 한 번에도 부적격…"형평 어긋나" 정성호 전 법무부 장관이 과거 경기 화성직업훈련교도소 중앙통제실을 방문해 업무 실태를 점검하던 모습. [사진=법무부 제공] 과거 심사 사례와 비교하면 이례적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법무부가 공개한 2021년 9월 정기 가석방심사위원회 회의록을 보면, 당시 위원회는 '미허가 물품 소지' 등으로 금치 9일 처분을 받은 수형자를 적격 안건에서 부적격으로 돌렸다. 한 위원은 "최근 징벌처분을 받았기 때문에 기관 내 질서유지 등을 위해서라도 부적격 처리해야 한다"고 했고, 나머지 위원 전원이 동의했다. 같은 해 3월 회의에서는 징벌위원회 개최를 앞둔 수형자가 남은 형기가 한 달도 안 되는데도 부적격 결정을 받았다. 즉, 조 회장이 위반한 것과 같은 조항 위반 등으로 금치 9일 처분을 한 차례 받은 수형자가 가석방 적격 안건에서 부적격으로 바뀐 것이다. 징벌위원회 개최를 앞둔 수형자 역시 실제 징벌 처분이 내려지기 전이었고 남은 형기가 한 달도 채 되지 않았지만 부적격 판단을 받았다. 조 회장이 두 차례 징벌 처분을 받고도 가석방된 것과 대비되는 대목이다. 법조계에서는 위법은 아니더라도 형평성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박상민 법무법인 베테랑 변호사는 "금치 처분 2회만 놓고 보면 이례적"이라며 "제한사범이라도 심사 대상은 될 수 있어 위법하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부당하다고 볼 여지는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징벌 이력이 있는 제한사범도 예비심사에는 오르지만 보통은 가석방심사위원회에서 부결된다"며 "징벌이 실효되지 않았다면 부결되는 것이 보통이고, 그것이 형평에 맞다"고 했다. 이에 법무부는 "징벌의 실효 여부만으로 가석방 허가 여부가 결정되는 것은 아니다"라며 "가석방심사위원회에서 범죄 내용, 형 집행 경과, 피해 회복 여부, 출소 후 생활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적격 여부를 결정한다"고 해명했다. 조 회장은 형기의 약 95%를 채운 상태였다. ◆ 가석방 30% 늘렸지만…'엄격 심사' 확인할 길 없어 경기 과천시 법무부 청사 모습. [사진=뉴스핌DB] 조 회장의 가석방은 정부가 교정시설 과밀 해소를 위해 가석방 규모를 크게 늘린 시기에 이뤄졌다. 법무부는 '2026년 가석방 확대안'을 통해 월평균 가석방 인원을 지난해 1032명에서 올해 1340명 수준으로 30% 늘리기로 했다. 지난 6월에는 1627명이 가석방 적격 판정을 받아 최근 3년 사이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올해 상반기 월평균 가석방 인원(1299명)은 2020년(656명)의 두 배에 육박한다. 그러나 법무부는 징벌 기록이 남은 채 가석방된 수형자가 얼마나 되는지는 파악하지 않고 있다. 박 의원실이 2022년부터 올해 9월까지 가석방 적격 결정자 가운데 징벌 실효기간이 지나지 않은 제한사범 인원을 요구하자, 법무부는 "별도로 작성·관리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조 회장과 비슷한 조건에서 가석방된 사례가 얼마나 되는지 확인할 길이 없는 셈이다. 박 의원은 "교정시설 과밀화 해소를 이유로 가석방 규모를 확대하면서 심사 기준까지 사실상 완화하는 것은 경계해야 한다"며 "가석방은 수형자의 교정 성적과 재범 위험성 등을 엄격하게 따져 결정해야 하는 제도이지, 교정시설의 수용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수단이 돼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이어 "특히 징벌 기록이 남아 있는 수형자에게 어떤 기준을 적용했는지조차 제대로 관리하지 않는다면 가석방 심사의 공정성과 형평성을 담보하기 어렵다"며 "법무부는 가석방 확대에 의존할 것이 아니라 교정시설 과밀화의 원인을 진단하고 시설 확충과 교정 인력 개선 등 근본적인 해결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조 회장은 법인카드를 개인 용도로 쓰거나 회삿돈으로 개인 차량 리스비를 내는 등 회삿돈을 사적으로 유용한 혐의로 2023년 3월 구속기소됐다. 같은 해 11월 보석으로 풀려났다가 지난해 5월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항소심에서 징역 2년으로 감형됐고, 올해 5월 대법원에서 형이 확정됐다. 검찰이 기소한 횡령·배임 규모는 200억원대였지만 법원이 최종 인정한 금액은 약 20억원이다. yek105@newspim.com 2026-11-02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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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소폭 상승한 36.9%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전주 대비 소폭 오른 36.9%로 집계됐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일 발표됐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아시아경제 의뢰로 지난달 26∼30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1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1.6%포인트(p) 오른 36.9%였다. 부정평가는 60.1%로 전주대비 2.2%p 하락했고, '잘 모름'은 3.0%로 나타났다. 이재명 대통령 [사진=청와대] 리얼미터 조사에서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지난 8월 4주차(38.9%)에서 30%대에 진입한 이후 이번 조사까지 30%대에서 횡보하고 있다. 리얼미터는 이 대통령 지지율에 대해 "한·독 정상회담 외교 성과와 경상수지 흑자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을 통한 내수 활성화 정책 등 경제 지표 개선에 더해 수도권 주택 공급 확대가 긍정평가 반등의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분석했다. 지난 29∼30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5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38.3%, 국민의힘이 40.2%를 각각 기록했다. 민주당은 지난 조사 대비 2.3%p 상승했고, 국민의힘은 2.4%p 하락했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에 대해 "수도권 주택 공급 대책과 민생경제 활성화 정책을 비롯한 정부 여당의 정책적 행보가 긍정적으로 평가되면서 수도권과 고령층을 중심으로 지지율이 반등을 이끈 것으로 풀이된다"고 진단했다. 국민의힘에 대해서는 "이재명 대통령 탄핵 공세와 김혜경 여사 골프 의혹 공방 조희대 대법원장 관련 사법부 논란 등 정쟁 심화가 부각되면서, 수도권과 대 이상 보수층의 이탈로 이어져 지지율이 하락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조국혁신당은 이번 조사에서 전주 대비 1.4%p 오른 8.1%를 기록, 2024년 11월 1주차(9.0%) 이후 2년 만에 가장 높은 지지율을 보였다. 개혁신당은 2.0%, 진보당은 1.2%다. 기타 정당은 1.6%, 무당층은 8.6%로 조사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의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0%p, 응답률은 3.0%였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 응답률은 3.0%였다. 두 조사 모두 무선 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11-02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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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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