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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빌트인 가전' 3가지 라인업 IFA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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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 컬렉션·블랙 라인·컨템포러리 라인 유럽시장 공략

[뉴스핌=황세준 기자] 삼성전자가 다음달 국제가전박람회(IFA)에서 빌트인 가전제품 라인업 3종을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다음달 2일부터 7일(현지시간)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에 기존 ‘셰프 컬렉션 빌트인’ 라인업뿐만 아니라 세미 매트 블랙 색상을 적용한 ‘블랙 라인’, 기능과 아름다움을 모두 강화한 ‘컨템포러리 라인’ 등을 소개한다고 30일 밝혔다.

삼성전자 셰프컬렉션 빌트인 <사진=삼성전자>

새로운 ‘컨템포러리 라인’은 오븐·전자레인지·식기세척기·인덕션쿡탑과 삼성전자의 냉장고 기술력을 모두 담아낸 ‘트루 빌트인’ 냉장고 신제품 등으로 구성했다.

내년 초 출시 예정인 ‘트루 빌트인’ 냉장고는 기존 빌트인 냉장고의 고질적인 문제인 성에현상을 해결한 ‘노 프로스트(No-Frost)’를 전 모델 적용했다.

또 냉각기가 냉장실과 냉동실에 각각 위치해 식재료를 더 오랫동안 신선하게 보관해주는 ‘트윈 쿨링 플러스’, 냉동실의 온도를 -23℃부터 2℃까지 원하는 대로 조절 가능한 ‘쿨 셀렉트 플러스’ 등 기능으로 음식물을 더욱 신선한게 보관할 수 있다.

아울러 동글을 꽂아 와이파이 연결을 하면 스마트폰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냉장고 온도 조절 등 원격 조정이 가능하다.

‘셰프 컬렉션 빌트인’은 리얼 스테인리스 메탈 소재의 외관을 채용한디자인과 ‘클럽 드 셰프’ 소속 세계 최정상 셰프들의 인사이트가 반영된 성능으로 요리의 전 과정에서 더 맛있고 즐거운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

냉장고·오븐·쿡탑·후드·식기세척기로 구성된 ‘블랙 라인’은 고급스럽고 어느 인테리어와도 잘 어울리는 세미 매트 블랙 색상으로 주방을 요리와 식사만의 공간이 아닌 차별화된 감성을 추구하는 생활공간으로 바꿔준다.

서병삼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장(부사장)은 "유럽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빌트인 가전 풀 라인업을 선보이게 됐다”며 “소비자 수요가 높은 유럽 빌트인 가전 시장에 최고의 기술력과 소비자를 배려한 혁신적인 기능들로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황세준 기자 (hsj@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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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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