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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에너지밸리 44개사 추가 유치…총 177개사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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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중공업, 한화에너지 등 대기업 투자계획…연말까지 106개사 투자 마무리

[세종=뉴스핌 최영수 기자] 한국전력이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빛가람 에너지밸리 투자기업이 44개사사 추가되어 총 177개사로 늘었다.

한국전력(사장 조환익)은 15일 한전 본사에서 대기업 2개, 외국기업 2개, 중소기업 40개 등 총 44개사와 에너지밸리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투자액은 총 1628억원이며, 1128명의 고용이 창출될 것으로 한전 측은 기대하고 있다.

(자료: 한국전력)

이날 협약식에는 협약기관인 한전(사장 조환익), 광주광역시(시장 윤장현), 전라남도(도지사 이낙연), 나주시(시장 강인규)와 협약기업 44개 대표가 참석했다.

협약기업으로 두산중공업(대표이사 정지택), 한화에너지(대표이사 류두형) 등 대기업과 중국의 무석한화항공유한기술공사, 스위스의 BMF 등 외국기업, ㈜파루 등 40개 중소기업이 참여했다.

이로써 에너지밸리는 지난 2015년부터 본격 추진된 이래 투자기업이 177개로 확대됐으며 투자규모는 8149억원, 고용창출 5658명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

한전은 투자기업 수에 수에 만족하지 않고 지자체와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해 협약기업의 조기안착을 지원할 방침이다.

조환익 한전 사장은 "에너지 패러다임의 대 전환기에는 에너지신산업 분야에 선제적으로 투자하는 기업이 미래를 독차지 할 것"이라며 "한전은 산업부와 함께 연내 2조원의 에너지신산업펀드를 결성하는데 에너지밸리 투자기업도 적극 활용해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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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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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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