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News

속보

더보기

르노삼성차, 3개월간 SM3 '공짜'로 탄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2017년형 SM3 출시 기념

[뉴스핌=한기진 기자]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가 SM3를 3개월간 공짜로 타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1월23일부터 2월12일까지 3명의 욜로(YOLO) 크리에이터가 SM3를 타고 당첨자를 찾아가 특별한 하루를 선물하는 ‘SM3 YOLO (You Only Live Once) 이벤트'에 당첨되면 무료 시승 기회를 준다.

욜로란 한 번뿐인 인생의 매 순간을 즐기며 살아가자는 의미다. 이번 이벤트는 욜로 라이프를 대표하는 사진작가 주니포토, 푸드 디렉터 문스타, 감성 작가 흔글이 직접 SM3를 타고 당첨자를 찾아가 자신들의 특별한 욜로 라이프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2017년형 SM3를 출시를 기념해 일상 속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에게 SM3가 긍정의 에너지를 전하겠다는 ‘포지티브 에너지(Positive Energy)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감성 사진작가 주니포토를 선택한 당첨자에게는 일상을 기억할 수 있는 특별한 화보를 찍게 되며, 푸드 디렉터 문스타를 선택한 당첨자들은 소중한 사람과 근사한 식사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감성 작가 흔글을 선택한 당첨자들은 자신만의 스토리가 담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엽서를 선물로 받게 된다.

욜로(YOLO) 크리에이터는 각각 3명의 당첨자를 선정해 방문하게 되며, 당첨자들 중에서 크리에이터와의 특별한 하루 영상 촬영에 참여하는 3명에게는 2017년형 SM3 3개월 무료 시승권을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는 르노삼성자동차 홈페이지 내부 이벤트 게시판에서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2월 15일에 개별 공지된다. 또한 이벤트 응모자 중 60명을 추첨하여 욜로(YOLO) 크리에이터들의 친필 사인이 담긴 주니포토의 ‘사진엽서’, 문스타 서적 ‘문스타테이블 홈파티’, 흔글 서적 ‘다정하게’ 중 하나의 작품을 증정한다.

방실 마케팅 이사는 “SM3 YOLO 이벤트는 바쁜 일상 생활에 지친 사람들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물하기 위해 기획되었다”며 “SM3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통해 고객들에게 힘이 되고 일상의 즐거움을 선물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국정원 "로저스 대표 위증 고발 요청"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국가정보원(이하 국정원)이 해럴드 로저스 쿠팡 대표를 위증 혐의로 고발한다는 의견을 밝혔다.  30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인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청문회 도중 "국정원이 오늘 청문회를 모니터링하던 중, 청문회를 지켜보던 국정원장이 로저스 대표를 위증죄로 고발해 달라고 과방위에 요청할 계획이라는 입장을 전달해 왔다"며 "구체적인 위증 내용도 함께 전달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해당 사안은 간사에게 전달해 내일 청문회 종료 시점에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해롤드 로저스 쿠팡 임시 대표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열린쿠팡 침해사고 및 개인정보 유출, 불공정 거래, 노동환경 실태 파악과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위한 청문회에서 의원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5.12.30 pangbin@newspim.com 로저스 대표는 이날 청문회에서 쿠팡이 정부 및 수사기관을 거치지 않고 정보 유출자를 접촉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저희는 피의자와 연락하는 것을 원치 않았지만 여러 차례에 걸쳐 그 기관(국가정보원)에서 피의자와 연락하라는 요청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명확한 지시나 명령이 있었느냐'는 추가 질의에는 "명령이었다. 지시 명령"이라고 주장했다. '국정원 누구와 소통했느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현재 이름은 없지만 해당 이름을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로저스 대표는 해킹에 사용된 장비의 포렌식과 관련해서도 "정보기관이 복사본을 보유하고 있고, 원본은 경찰에 전달했다"며 "그 기관이 별도의 카피를 만들어 우리가 보관하는 것도 허락했다"고 말했다. 또 '셀프 면죄부 조사 아니냐'는 지적에는 "정부 지시에 따라 한 조사"라며 "이사회도 한국 법에 따라 협력해야 한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정부 측은 로저스 대표의 주장과 선을 긋고 있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이날 청문회에서 "포렌식 검사와 로그 분석의 주체는 과기정통부가 주관하는 민관합동조사단과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경찰청"이라며 "국정원이 지시하거나 조사를 주도한 사실은 없다"고 밝혔다. 배 부총리는 "국정원은 증거물을 국내로 반입하는 과정에서 훼손이나 분실을 방지하기 위한 기술적 지원을 한 것으로 안다"며 "이를 조사 지시나 개입으로 볼 수는 없다"고 설명했다. 국정원도 별도의 입장을 내고 로저스 대표의 발언을 부인했다. 국정원은 지난 26일 공지를 통해 "쿠팡 사태와 관련해 국정원은 쿠팡 측에 어떠한 지시를 할 위치에 있지 않으며, 어떠한 지시를 한 바도 없다"고 밝혔다. 다만 "외국인에 의한 대규모 정보 유출 사태를 국가안보 위협 상황으로 인식해, 관련 정보 수집·분석을 위한 업무 협의를 진행한 바는 있다"고 설명했다. mkyo@newspim.com 2025-12-30 18:00
사진
이혜훈 "내란은 민주주의 파괴"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이혜훈 전 국민의힘 의원이 30일 오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내란은 민주주의 파괴하는 일이며 실체파악 잘 못했다"라며 사과문을 발표하고 있다. 2025.12.30 yym58@newspim.com   2025-12-30 10:2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