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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2월 '뉴 스타일 코란도C' 구매시 50만원 편의사양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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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종별로 무이자할부, 1.9%초저리할부 등 고객 맞춤 프로그램 운영

[뉴스핌=전민준 기자]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는 2월 '뉴 스타일 코란도C' 구매 시 50만원 상당 편의사양을 제공하는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쌍용자동차는 지난달 출시한 뉴 스타일 코란도 C 출시를 기념해 차체와 일반부품 3년/6만km의 무상 보증 기간을 5년/10만km로 연장하고 일시불·정상할부로 구매하면 50만원 상당의 컨비니언스 패키지(하이패스시스템+ECM룸미러+2열히팅시트+운전석통풍시트)를 무상 지원한다.

티볼리와 티볼리 에어를 일시불이나 정상할부로 구입하면 첨단운전자보조장치(ADAS) 기술의 스마트 드라이빙 패키지의 50%(30만원 할인)를 지원하고 렉스턴 W는 4WD 시스템(180만원 할인)을 무상 지원한다. 코란도 스포츠는 10년 자동차세(28만5000원)를 코란도 투리스모는 4WD 시스템 장착 비용의 50%(100만원 할인)를 제공한다.

차종별로 선택할 수 있는 무이자할부, 저리할부, 스페셜 할부 등 고객맞춤형 판촉프로그램도 운영한다.

2017년식 티볼리.<사진=쌍용자동차>

뉴 스타일 코란도 C와 코란도 투리스모는 선수율 없이 3.9~4.9%(36~72개월)의 저리할부가 가능하며 코란도 스포츠는 선수율 없이 3.9~4.9%(36~72개월)의 세이프티 저리할부와 구입 고객이 할부기간(6~48개월)과 유예율(0~80%)을 직접 결정해 납부할 수 있는 마이 스타일 엣지 할부(선수율 10%, 3.9~4.9%)를 운영한다.

티볼리와 티볼리 에어도 선수율 없이 3.9%(48개월)의 세이프티 저리할부와 선수율 없이 4.9%(60~72개월)+30만원 할인의 해피 트와이스 저리할부를 운영하며 렉스턴 W는 60개월 무이자할부(선수율 10%~30%)와 1.9% 60개월 초저리할부를 운영한다.

코란도 스포츠와 티볼리&티볼리 에어 고객이 세이프티 저리할부를 이용하고 할부원금 1000만원/36개월 이상을 선택하면 추가로 2채널 블랙박스를 받을 수 있다.

차종별로 다양한 혜택을 주는 고객사랑 프로그램도 지속 운영한다. 쌍용차 출고 경험(신차 기준)이 있는 고객이나 보유 고객은 재 구매 대수에 따라 차종별로 무상보증 기간을 최대 5년/10만km 연장 또는 30만원을 할인해 주는 로열티 프로그램을 지속한다.

신입생과 졸업생, 신규입사자, 신규창업자, 신혼 부부 등이 RV를 구매하면 10만원을 할인해 주는 해피 뉴 스타트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RV 보유고객이 뉴 스타일 코란도 C와 코란도 스포츠를 사면 10만원, 코란도 투리스모를 구매하면 20만원을 지원한다.

사업자가 코란도 스포츠나 코란도 투리스모(다자녀 포함)를 구입하면 20만원을 할인 받을 수 있고 준중형 이하 승용차 보유고객도 뉴 스타일 코란도 C를 구입하면 10만원을 할인해 준다.

티볼리 10만대 판매돌파 기념으로 티볼리 또는 티볼리 에어를 사면 선착순 1만명에게 계약금(10만원)을 지원하며, 스마트 드라이빙 패키지를 선택하면 20만원을 할인해 주고, 여성고객은 10만원을 추가로 할인받을 수 있다.

노후 경유차 폐차 고객에게는 구입 차종에 따라 최대 70만원을 지원하는 노후 경유차 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뉴스핌 Newspim] 전민준 기자(minjun8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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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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