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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총] 이베스트證 "ROE 6.5%로 업계평균 상회...부문별 고른 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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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원식 사장 24일 주총서 연임 성공

[뉴스핌=백현지 기자] 이베스트투자증권 주주총회가 26분만에 마무리됐다. 24일 주총에 참석한 주주들은 대체로 이견없이 제청과 동의를 이어갔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은 24일 제18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홍원식 이베스트투자증권 대표의 연임 안건을 승인했다. 이사의 임기를 3년에서 1년으로 변경하는 등의 정관변경도 원안 가결했다.

보통주 1주당 515원의 현금배당 안건 역시 통과됐다.

이밖에 김종빈 부사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했으며 이찬우 국민대학교 경영학부 산학협력교수, 조성일 중앙대학교 국제대학원 교수를 감사위원회 위원으로 선임하는 건도 승인했다.

주총 의장을 맡은 홍원식 대표는 "전체적인 시장지표 악화로 경쟁사들의 실적도 악화되고 있다"며 "우리는 자기자본이익률(ROE) 면에서 6.5%로 업계평균(4.6%)를 여전히 상회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온라인, 리테일, 홀세일, IB, 트레이딩 등 당사 모든 사업부문이 어느 해보다 고른 이익기여를 나타냈다"며 "안정적 사업 포트폴리오는 당사만의 강점"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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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52, 캘리포니아 기지서 추락 [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미 공군의 B-52 전략 폭격기가 15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에드워즈 공군기지에서 이륙 직후 추락했다. 기지 측이 소셜 미디어 엑스(X)에 게시한 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20분 추락 사고가 발생했고 구조대가 즉각 현장 대응에 나섰다. 엑스에 올라온 사진에 따르면 사고 직후 기지 상공으로 연기 기둥이 치솟는 모습이 목격됐다. 통상 5명의 승무원이 탑승하는 B-52 폭격기는 냉전 이후 미 공군의 핵심 전력으로 자리 잡아 왔다. 보잉사가 제작한 이 항공기는 애초 원거리 핵 공격용으로 설계됐으나, 이후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서의 수십 년에 걸친 군사 작전은 물론, 최근에는 이란을 상대로 한 표격 타격 임무까지 수행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 공군은 B-52의 1960년대 구형 엔진을 연료 효율이 더 높은 현대식 엔진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이 새로운 엔진과 기타 성능 개량 작업을 통해 이 폭격기는 앞으로도 계속 현역으로 남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2026년 6월 1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에드워즈에서 미 공군 B-52 폭격기가 추락한 후 에드워즈 공군기지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dczoomin@newspim.com 2026-06-16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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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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